관련 강의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권유디, 센스있게쓰자


벌써 3년이 지났다.
월부를 알게되고 부동산에 관심 갖고 유튜브만 지켜봤다. 23년도에 너나위님이 지금 사시라고 지금 진짜 좋을때라고… 외치던 그때 그냥 지켜만 봤다. 24년에 지금도 사라고 좋다고 할때도 용기내지 못했다. 25년에 월부에 들어와서 공부하던 해에 개인적인 큰일이 생겨 완료하지 못했고, 지금 26년 시장상황이 나와 맞지 않다며 주저주저 할때 오히려 월부를 수강했다.
심지어 조장도 하라고 한다.
시작하면서도 반신반의 했다. 나는 늘 껄무새였으니깐.
올해도 그럴지 모른다 생각했다. 그런데 너나위님의 열정적인 강의에 조금은 설득되었다.
지금이 나에게 마지막 기회일지 모른다.
올해를 또 다시 그때 살걸 하며 또 껄무새가 될 지 모른다.
너나위님이 말하는거 같았다.
올해는 정말 정신차려야 될 해라고! 똑띠 차리라고!
나이키만 보지 않는다.
정말 띵한 순간이였다. 제일 좋은 나이키만 생각했다. 나이키가 나에게 최선의 선택인지는 생각한 적 없었다.
가까우니깐 아는 동네니깐. 내 가격엔 이정도겠거니.
편하게 살고 싶으니깐. 여러가지 이유로 스스로 타협했다. 이제는 돈의 가치에 중점을 두고 찾아보려 한다.
10년 후의 나를 위해 지금은 고생하고 싶어졌다.
대출은 원금을 늦게 갚을수록 좋아요.
이 또한 띵했다!!!
그동안 원금 균등 상환 / 원리금 균등 상환 중 원금 균등 상환이 좋은지 알았다.
이자가 더 줄어드니깐 이자를 더 아깝다고 생각했다. 인플레이션은 생각치 못했다. 지금의 돈의 가치와 10년 후 돈의 가치를 생각치 않았다.
미디어에서 하도 인플레이션이 중요하다 떠들어대니 중요하지! 라고 생각할 뿐 그게 뭘 의미하는지 내 삶에 생각해 보고 적용해 본 적이 있던가? 없었다. 놀라웠다.
사기꾼인가?
사기꾼에게 홀린 기분이다. 이렇게 생각을 확장 시킬 수 있다고? 강의 하나로??? 정말 대단한 분이라 생각했다.
이번 달 꾸준히 정독하며 우리 조원분들과 함께 열심히 배워보려 한다. 이제 시작이다. 조급해하지 않을거다! 지금은 기초자니깐 계속 주시하며 기회가 왔을 때 빠르게 행동할거다! 이런 생각을 갖게해준 너나위님께 감사드립니다! 월부 매니저님들도 감사합니다! 조원분들 감사합니다! 같이 해봐요!
아… 남편은 어떻게 설득하지?
댓글
조장님 후기에 저도 띵!! 너무나 공감됩니당 ㅎㅎㅎㅎ 우리조 화이팅이에요! 당장 힘들더라도 미래에 웃고있을 모습을 생각하면서 같이 열심히 과제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