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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기초 63기 57조] 나도 할수 있는 용기 알면 두렵지 않다!!

26.07.13 (수정됨)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막연하고 부동산에 무지해서 부동산 어플을 열어 보고 시세에 기가 눌려

    아… 나는 집은 못 사겠구나를 반복했어요.

    엄두가 안난 달까? 할수 있다는 생각 조차 못했어요. 어릴적 부모님은 대출은 절대 안된다 말씀하셨고, 당연하게 대출은 받으면 안된다는 생각도 컸지요.

    사회초년생 때는 수입이 작아서 매매는 생각을 못했고, 경력이 쌓이고 수입이 늘 때에도 부동산은 비싸다는 막연함과 손해보는 투자는 하고 싶지 않아 했어요. 2018년 매매를 생각했을 때 집값이 1주에 2억이 오르는 경험을 하고 마음에 문을 닫았었지요. 전세를 살면서도 2년에 한번 5% 전세를 풀로 올려가며 대출 없고, 돈에 대한 어려움 없고, 저축도 하고 있으니 괜찮다고 안심했어요. 수익율은 당연 적금, 예금 이자 뿐 이였어요. 

    자산을 불릴 생각도 안했어요.

    맙소사!!! 편협한 생각만 했고 내 생각에 나를 가두고 용기를 낼 수 없는 환경으로 나를 몰아 갔어요…

    종자돈이 적어도, 수입이 작아도, 누구나 할수 있는 거였어요! 나도 할 수 있겠다! 용기가 생겼습니다.

    ‘투자를 해야하겠다’, ‘내집을 마련해야하겠다’, ‘더 좋은 곳으로 갈아 탈수 있구나’ 이번 강의가 생각을 바꾸게 되는 계기가 되었던거 같습니다. 

    함께 할수 있는 멋진 동료들과 강사님들 튜터님들이 있는거예요.

    생각을 바꿨더니 나만 몰랐던 안보였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너나위님 강의 내용 중에 대출은 빚이 아니다!! 

    내가 빌려서 써버린 돈이 빚이고, 대출을 상환하면 내 재산이 늘어나는 거였어요.

    이렇게 생각하니 대출이 두렵지만은 않더라구요.

    주변에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친구, 투자에 관심이 있는 친구, 최근에 아파트 매매한 동료 들을 만나 보고 있는데 정말이지 모두 너나위 강의를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모두 아는데 나만 몰랐어ㅜㅜ

    강의를 듣고 보니 내집을 살수 있다는 마음이 더 단단히 굳혀지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동산 어렵게 생각했는데 어렵지 않고 강의가 재미있습니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돈을 불리는 방법은 정말 간단한 로직이 잖아요 누구나 알고 있고 소득-> 지출-> 저축-> 투자 순환인데, 이걸 하지 않은 과거의 나 반성하며, 할 수 있는걸 먼저 해 보기로 했어요! 

    제일 먼저 지출은 제가 통제 할 수 있는 영역이라 고정 지출, 변동지출를 전부 검토하고 불필요한 지출을 우선적으로 줄였습니다.

    새고 있는 디지털 월세들을 구독 취소하고, 식비, 생활비, 용돈을 줄이고 배달음식을 멀리하고, 점심은 도시락 준비를 해보려고 합니다.

    소량이지만 주식 투자를 시작했구요. 

    소득과 지출을 검토를 하니 막연 했던 예산 정해 보기가 한번에 정리가 되더군요!

     

    1. 할수 있는 것에 집중한다.

    2. 예산을 정하고, 후보 여러개를 고르고, 선택해서 비교 평가한다.

    3. 지속적인 관심을 가진다.

     

     

     


댓글

백호기v2
26.07.12 11:50

오~ 꼼지락님!! 용기얻으셨다는게 가장 크게 얻으신것 같아요!! 재미까지 있으시고~ 지출통제 등 벌써 실행하고 계시니 목표하신 내집마련 꼭 성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화이팅~~ 진심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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