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자음과모음, 김인턴, 코크드림, 너나위


1주차 강의는 자모님께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유익하고 진심이 담긴 강의 감사합니다.
1주차에는 분위기 임장 프로세스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일정 관계상 선행 강의인 실준반을 건너뛰고, 바로 5월에 서투기를 수강했을 때의 일입니다.
같이 조모임을 함께한 동료들이 분임 전에 임장보고서 개요, 특히 최소 나무위키 부분만큼은 꼭 읽고 작성해 보고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려주신 기억이 있습니다.
그 땐 아, 그렇지. 내가 분임하고 있는 곳이 적어도 어디인지는 알고 가야지? 하고 생각했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서 다시 한 번 왜 이 과정이 필요한 지 단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과정]
분임 전엔 나무 위키를 통해 대략적인 지역 정보 확인, 지도로 법정동 파악. 임장 루트 작성
분임 동안 제일 중요한 것은 ‘지금 내가 어디 있는지’ 를 확인 (지도를 보며, 내가 어디에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
분임 후 생활권별 선호도 파악
아직은 분임 루트를 짜고, 분임 다녀와서 생활권 순위를 매겨보는 것에 초보이지만, 이 부분만큼은 잘 기억해두고
순서를 잘 지켜서 동네 구경으로 끝나는 불상사는 없도록 해보겠습니다.
아울러, 분임할 때 정비구역 땅과 공사중인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고, 앞으로 어떤 부지로 활용되고 곧 들어올 새 아파트가 가져올 영향에 대해 체크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던 부분을 통해 새로이 알게된 점이 있어 후기로 기록해두려고 합니다.
사실 그 동안 투자가 아니라 실거주 갈아타기인 제 입장에선 다른 요소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중점을 덜 두었던 부분인데...이 요소는(공급) 신축단지가 들어오면 그 주변 환경이 더 좋아지고, 입지 개선이 된다는 뜻이기에 투자/실거주 관점을 분리하여 생각할 것이 아니라 같이 봐야 함을 이번 강의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엔 둘 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동네와 해당 지역을 선호하는 요소를 파악하는 과정과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