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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1반 러버블리v] 7월 독서후기 #1 - 돈의 심리학 (독서기간: 7.10 ~ 7.12)

26.07.15 (수정됨)

 

 * 책 제목 : 돈의심리학 

 * 읽은 날짜 : 7.10 ~7.12

 * 도서선택이유 : 7월 반독모 책

 

💎 남기고 싶은 1문장

⭐ 모든 것에는 대가가 있다

⭐ 진정한 성공은 나를 사랑해줬으면 하는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며 네가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느냐이다. 나나 대부분의 사람이 진심으로 원하는 것은 돈이 가져다 주지 않는다

⭐ 원하는 걸 모두 가질 수는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만 필요와 욕망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블리의 본것, 깨달은것)

책 요약,느낀 점

[부에 관한 올바른 시각]

*돈에 대한 것은 개인의 경험에 따라 다르고, 어떤 시대에 태어났는지에 따라 다르고, 부를 버는데 있어서는 지능, 노력과 상관없이 운에 좌우되기도 하며, 대단한 과학이 아니며, 중요한 건 알고 기준에 맞춰 행동하는 것이다. 

*개인적인 경험과 나만의 세계관, 수많은 이유들이 전부 합쳐저 나에게만은 옳은 하나의 내러티브가 만들어진다. 

*행운과 리스크를 만들어내는 힘은 동일하다. 행운도, 리스크도, 측정하기는 너무나 어렵고 받아들이기도 쉽지 않아서 간과되는 경우가 많지만 우리가 행운과 리스크를 제대로 존중한다면 사람들의 경제적 성공을 판단할 때 겉으로 보이는 것만큼 좋은 경우도, 나쁜 경우도 결코 없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추구할 만한 가치가 있는 모든 것들은 100퍼센트 미만의 성공 확률을 갖고 있고, 리스크란 그 등식에서 불운한 쪽으로 끝났을 때 벌어지는 일에 불과하다. 대담함과 무모함을 가르는 선은 아주 얇다. 우리가 행운과 리스크에게 제대로 된 자리를 찾아주지 않으면, 그 선은 종종 눈에 보이지 않게 된다. 

**행운이란 우리가 안정적으로 흉내 낼수있는 무언가가 아니기때문에 앞으로의 시간을 잘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이 더 행복한 인생을 사는 경향이 있음을 깨닫는다면, 폭넓은 관찰을 통해 배울때 우리는 더 중요한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성공에서 행운이 차지하는 역할을 인정한다면 리스크의 존재는 우리가 실패를 판단할 때 나 자신을 용서하고 이해의 여지를 남겨야 한다는 뜻임을 아는 것이다. 겉으로 보이는 것만큼 좋은 경우도, 나쁜 경우도 없다. 

*내가 ‘충분히’ 가졌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돈을 버는 것과 돈을 잃지 않는 것은 전혀 다른 별개이다. 정반대의 재주를 요한다. 중요한 것은 ‘생존’

*지루한 시간이 끝도 없이 계속 되다가 간간이 끼어드는 공포의 순간에 당신이 보이는 반응이 투자자로서 당신이 성공할수있는냐를 가름하는 것. 주변 사람들이 모두 미쳐갈 때 평범한 것을 할 수 있는 사람

*맞는가 틀린가 그것이 중요한 게 아니다. 중요한 것은 옳았을 때 얼마를 벌었고 틀렸을 때 얼마를 잃었는가 이다.

*존경과 칭찬이 목표라면 그것을 추구하는 방법에 유의해야한다. 배기량이 큰 차보다 겸손, 친절, 공감이 더 많은 존경을 가져다 줄 것이다. 

*'부'는 숨어 있다. 부는 쓰지 않는 소득이다. 부의 진정한 가치는 언젠가 더 큰 부가 되어 지금보다 더 많은 것들을 살 수 있는 선택권과 유연성을 제공하는 데 있다. 부는 어렵고 자기 절제가 필요한 일이다. 시간이 지나면 내가 할 수 있었던 일과 하기로 선택한 일 사이의 격차가 쌓인다. 

*예상치 못한 일에 놀랐을 때 배워야 할 교훈은 바로 이겁니다. ‘세상에는 놀랄 일이 생긴다.’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전혀 모른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자신의 전략 속에 실수에 대비한 대책(현금)을 충분히 포함시킨 사람은 다른 곳(주식)에서 어려움에 처하더라도, 즉 잘못해서 쫄딱 망하거나 게임이 끝나거나 더 많은 칩을 투자하는 사람에 비해 우위에 선다. .. 설사 이윤을 더 낸 가능성이 있다 하더라도 저는 단 하루라도 밤잠을 설치는 선택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성공하려면 살아남아야 한다. 일정 부분은 리스크를 감수하고, 다른부분은 리스크를 아주 멀리한다. 

*끈기가 핵심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우리의 정체성이 바뀌어가는 경향이 있음을 고려하면, 인생 모든 지점에서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미래의 후회를 피하고 끈기를 높일 수 있는 전략이 된다. 

*대부분의 일은 실제로 해보면 더 어렵다. 우리가 자만하는 탓도 있지만 더 큰 원인은 우리가 성공의 대가를 잘 알아보지 못해 그 값을 제대로 치르지 못하기 때문이다. 성공적인 투자에는 대가가 따라붙는다. 대가가 무엇인지만 제대로 알고 그 값을 지불하면 된다.

*겉으로 보이는 것만큼 좋은 경우도, 나쁜 경우도 결코 없다. 세상은 크고 복잡하고, 행운과 리스크는 모두 실재하며 식별하기 어렵고 예측하기 어렵다. 나를 판단할때도 남을 판단할때도 겸손을 찾고 용서와 연민을 생각하라. 행운과 리스크의 힘을 존중한다면 실제로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사항에 초점을 맞출 확률이 높아질 것이다. 올바른 롤모델을 찾을 확률도 커질 것이다. 

*경제학은 순환에 관한 이야기다. 오는 것도 있고, 가는 것도 있다. 역사란 지독한 것 다음에 또 지독한 것이 오는 것이니까 말이다.

 

 

=> 돈에 대한 경험은 각자의 시대와 태어난시기, 그리고 경험의 축적에 따라 다르고 나름의 각자의 이유가 있다고 볼수있고, 나의 경우는 어릴때부터 형성된 습관, 그리고 대중매체, 가정환경으로부터 쌓여온 돈에 관한 인식들이 내재되어 있었고, 지금도 돈에 대한 경험을 축적해가는 중이다. 이전에는 그저 내가 선택하지 않았고 흘러들어오는대로 받아들였다면 지금은 선택하여 돈에 대해 올바른 가치관을 적립하고 생각을 쌓고 원칙과 기준을 쌓아가는 중이라는 것이 다른 점이라고 볼 수 있다. 경제학은 순환이고 오는게 있고 가는게 있다고 했는데 투자도 그러하다 생각이 되었고, 돈 공부를 하면서 느끼는 것은 리스크는 언제 어디서 내가 예측하지 못한 방향으로든 올수있다는 점이며, 그래서 항상 돈을 벌었다고 자만할 필요도 가치도 없다고 생각이 되었다. 시기를 잘 만나면 나의 자산은 빠르게 증가할 것이며, 시기가 늦게 오면 나의 자산은 늦게 오를 것이며 그래서 이런 것에 일희일비할 필요가 없다고 느껴졌고, 돈을 버는 것보다 그 돈을 계속해서 유지하는게 정말 백배, 천배 더 어렵다고 느껴지는데, 결국 이것은 ‘생존’과도 연결이 되어있는 것 같다. 내가 시장에 대해 겸손해야하며 그렇지못하고 자만하는 순간 정말 생각하지 못했던 공포가 나타나 모든 것을 앗아갈 수 있다고도 느껴졌다. 그래서 배울수록 더욱 겸손해야한다는 말, 그리고 내가 모르는 것이 있다는 것, 세상에는 놀랄 일이 많고,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전혀 모른다는 전제를 가지고 자만하지말고 겸손한 태도를 유지하면서 배워나가야함을 느낄수있었다. 투자자로서 시장에 계속 오래도록 생존해 있는 것. 잃지않는 투자, 망하지 않는 투자를 한다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생각해볼수있었고, 이것은 매우 어려운 일임을 느낄수있었지만 그럼에도 해야하는 이유는 어렵고 힘들지만 그만큼의 과실도 달다는 것이다. 모든 것에는 치러야할 대가가 있다는 것을 다시 새길수있었고, 투자공부를 오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다시한번 생각해볼수있었던 것 같다. 투자만 몰입하는게 아니라 나의 여러 가지 중요한 영역들을 챙기면서 균형을 맞춰가는게 중요하다 생각이 되었다. ‘끈기’ 인생 모든 지점에서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 그리고 그 과정중에 감사하며, 매일의 인풋을 쌓아가야함을 다시 배울수있는 시간이었다

 

 

📌블's 적용

 - 매일의 인풋을 넣기. 퇴근 후 1블럭 → 투자공부. 파레토 법칙 적용해서 3개월 계획&35블럭 다시 세우기

 


댓글

스리링
26.07.13 20:50

고생했어요 블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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