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브앤테이크 독서후기 [등어]

26.07.15 (수정됨)

책소개

  • *『기브 앤 테이크』**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실력'이나 '경쟁심'이 아니라 타인과 관계를 맺는 방식에서 찾은 책입니다. 저자는 사람을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합니다.
  • 기버(Giver) : 받은 것보다 더 많이 주려는 사람
  • 테이커(Taker) : 받는 것을 우선시하는 사람
  • 매처(Matcher) : 받은 만큼 돌려주려는 사람

많은 사람들은 "착하면 손해 본다", "성공하려면 이기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애덤 그랜트는 수천 건의 연구와 실제 사례를 통해 **장기적으로 가장 큰 성공을 이루는 사람은 '현명한 기버'**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다만, 무조건 희생하는 기버가 아니라 자신을 지키면서도 다른 사람에게 가치를 주는 기버가 가장 높은 성과를 낸다고 설명합니다.

이 책에는 기업가, 의사, 변호사, 영업사원, 투자자 등 다양한 사례가 등장하며,

  • 왜 어떤 기버는 이용만 당하는지,
  • 어떻게 해야 베풀면서도 성공할 수 있는지,
  • 좋은 인간관계와 네트워크를 만드는 방법은 무엇인지

를 심리학 연구를 바탕으로 쉽고 설득력 있게 풀어냅니다.

저자 소개

애덤 그랜트는 미국의 조직심리학자이자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스쿨 교수입니다.

그는 조직과 개인이 어떻게 더 좋은 성과를 내는지 연구하는 세계적인 학자로, 와튼스쿨 역사상 최연소 종신교수 중 한 명이며 뛰어난 강의로도 높은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그의 연구 분야는 다음과 같습니다.

  • 동기부여
  • 조직문화
  • 리더십
  • 협업과 인간관계
  • 창의성과 혁신

애덤 그랜트는 어려운 심리학 연구를 실제 직장과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대표 저서로는 다음과 같은 책들이 있습니다.

  • 기브 앤 테이크
  • 오리지널스(Originals)
  • 싱크 어게인(Think Again)
  • 히든 포텐셜(Hidden Potential)

그의 책들은 전 세계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기업 경영자와 직장인뿐 아니라 학생, 투자자, 교육자들에게도 널리 읽히고 있습니다.

한 줄로 정리하면

"성공은 혼자 앞서가는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함께 성장하는 사람이 더 오래 지속한다."

이 문장이 『기브 앤 테이크』의 핵심 메시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 것 (내용정리)

p10 테이커는 노력 이상의 이익이 돌아올 경우에만 전략적으로 남을 돕는다. 기버의 손익 개념은 그 방식이 전혀 다르다. 기버는 자신이 들이는 노력이나 비용보다 타인의 이익이 더 클 때 남을 돕는다. 심지어 노력이나 비용을 아까워하지 않고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은 채 남을 돕는다.

P10 평범한 테이커는 잔인하거나 극악무도하지 않다. 그저 조심스럽고 자기방어적일 뿐이다. 그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내가 내 것을 챙기지 않으면 누가 챙겨주겠어?’

p10 사회과학자들은 개인마다 선호하는 ‘호혜 원칙’이 다르다는 것, 즉 사람마다 주는 양과 받는 양에 대한 희망에 극적인 차이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p13 그들은 무엇 때문에 챔피언과 얼간이로 나뉘는 것일까? 그 답은 단순한 재능이나 적성보다 기버가 사용하는 전략과 그들의 선택에서 찾아야 한다. 나는 우선 기버는 반드시 친절하고 박애주의적일 거라는 믿음의 오류를 밝히고, 그들이 성공 사다리의 밑바닥으로 추락할 위험을 어떻게 피하는지 설명한다.

p14 단순히 기존의 가치를 차지하는 테이커의 성공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는 기버의 성공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는 곧 알게 될 것이다.

p17 우리 삶은 대부분 제로섬(한쪽이 이득을 보면 다른 쪽이 반드시 손해를 보는 상태-역주) 게임이 아니며, 모든 것을 고려할 때 기버는 결국 합당한 대가를 얻는다. 데이비드 호닉과 마찬가지로 자신을 희생한 링컨도 결국 이득을 보았다.

p18 당신의 기본적인 행동양식이 이타적이든 이기적이든 이해타산적이든 당신은 분명 당신에게 중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이 이타적이길 바랄 것이다. 이는 당신이 만나는 의사, 변호사, 교사, 치과의사, 배관공, 부동산중개인 들이 당신에게 얻을 이익이 아닌 당신의 이익에 초점을 맞추길 바란다는 얘기다.

p20 내가 남을 돕는 자세로 성공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것은 내가 선택한 무기입니다. 다른 사람들도 그것이 내가 투자 자문 업계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성공한 이유라고 말합니다.”

p21 “베풂은 내가 살아가는 방식 중 하나입니다. 대가는 바라지 않아요. 그저 타인의 변화를 돕고 영향을 주고 싶을 뿐이에요. 누가 내 도움으로 가장 큰 이익을 얻는지에만 집중합니다.”

p28 상식과 반대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이타적으로 행동할수록 관계에서는 더 많은 이익을 얻습니다. 다른 사람을 도와주면 금세 평판이 좋아지고 가능성의 세계가 더 넓어집니다.”

p29 인간의 진정한 가치는 그가 자신에게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을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가에서 드러난다.” 테이커는 윗사람에게 아부함으로써 날아오르기도 하지만 아랫사람을 짓밟음으로써 추락하기도 한다.

p30 단지 ‘무언가를 얻을 목적’으로 인맥을 쌓으면 성공하기 어렵다. 인맥이 주는 혜택은 의미 있는 활동과 관계를 투자한 결과로 따라오는 것이지, 그것 자체를 ‘추구’한다고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다.”

p32 지금까지 테이커를 가려내는 두 가지 방법을 살펴보았다. 하나는 평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해 그 사람이 주변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 확인하는 일이다. 다른 하나는 그 사람의 행동을 관찰해 이기적인 흔적을 발견할 경우 구애 행동 징후가 있는지 찾아보는 것이다. 자만심이 드러나는 사진, 자기 얘기에만 신경 쓰는 대화 그리고 엄청난 연봉 차이는 그 사람이 테이커라는 믿을 만한 신호다.

p36 누구나 자기가 받고 싶은 것을 먼저 줌으로써 호혜 원칙을 활용할 수 있다.16 테이커와 매처는 예전에 자신을 도와준 사람의 부탁을 수동적으로 들어주기도 하지만, 더러는 미래에 도움을 받고자 하는 사람에게 미리 호의를 베푼다.●

p36 리프킨의 링크드인 페이지에 적힌 그의 좌우명은 ‘세상이 더 나아지기를 바라며 그러는 동안 내가 좋은 향기를 냈으면 좋겠다’이다.

p37 호혜 원칙의 두 가지 위험은 모두 인맥을 근시안적으로 바라보는 데서 발생하지만, 테이커와 매처는 ‘어떤 사람과 주고받는 것이 가장 이익이 되는가’라는 전제를 엄격히 지키려 한다.

p40 그의 비결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간단했다. 그는 사려 깊게 질문하고 참을성 있게 이야기를 들어주었다.

p44 아무 대가도 바라지 않고 그저 당신을 위해 그 일을 하겠습니다. 미래에 다른 누군가가 내가 당신에게 한 것처럼 내게 해주리라 확신하면서요.”

p44 오늘날에는 리프킨 같은 기버가 보여주는 형태의 호혜가 더 큰 힘을 발휘한다. 리프킨은 가치를 교환하는 게 아니라 그냥 가치를 더한다. 예를 들면 그는 ‘5분의 친절’이라는 단순한 규칙에 따라 행동한다. “타인을 위해 단 5분 정도만 투자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p44 리프킨은 그들의 도움을 바라지 않는다. 적어도 자기 자신을 위해서는 말이다. 리프킨의 진정한 목표는 사람들이 인맥을 쌓고 누가 자신에게 이로운지 판단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일이다.

p45 테이커는 인맥을 쌓으며 정해진 크기의 파이에서 가급적 더 많은 몫을 가져가려 한다. 반면 리프킨 같은 기버는 파이를 키워 모두가 커다란 조각을 가져갈 수 있게 한다.

p56 자신이 남보다 뛰어나며 완전히 다른 존재라고 여기는 테이커가 특히 그렇다. 테이커는 남에게 지나치게 의존하면 너무 약해져 상대를 능가할 수 없다고 믿는다. 라이트처럼 뛰어난 팀을 버려두고 혹은 새로 합류할 팀의 실력을 고려하지 않고 혼자 투자은행을 떠난 스타 분석가는 이런 함정에 빠진 셈이다.

p57 “탐험 행동은 제로섬 게임이 아닙니다. 당신이 양보하면 더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메이어의 성공은 부분적으로 파이를 더 크게 키움으로써 찾아왔다. “탐험 행동이란 이기심을 버리고 넓은 마음으로 나보다 팀을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주 공간에서 임무를 완수하는 데 무엇보다 큰 역할을 하는 것이 탐험 행동입니다.”

p61 정보의 불일치다. 우리는 남들의 공헌보다 자신의 공헌을 더 잘 알고 있다. 우리는 우리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확실히 알지만 배우자의 노력은 일부만 목격할 뿐이다

p62 책임 편향(responsibility bias)’24이라고 한다. 이는 관계에서 자신이 상대에게 공헌하는 정도를 부풀리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특히 테이커가 범하기 쉬운 실수로, 자신을 긍정적으로 보거나 그렇게 보여주고자 하는 욕망이 부분적으로 원인을 제공한다.

p65 종양학과 전문의는 자기 분야에서 매우 뛰어난 전문가였지만, 버튼은 그를 “자기가 ‘선한 행동’이라고 믿는 것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의 위험성을 가르쳐준 사람”으로 기억한다고 했다. “환자에게 물어보고 귀 기울여 듣지 않으면 무엇이 선한 행동인지 제대로 알 수 없습니다.”

p67 동료를 효과적으로 도와주려면 먼저 자신의 사고의 틀에서 한 걸음 벗어나야 한다. 메이어가 그랬던 것처럼 ‘이 상황에서 저 사람은 어떻게 느낄까?’라고 자문해볼 필요가 있다. 다른 사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능력은 어린 시절에 형성된다.

p66 자신이 그 선물을 받았을 때 얼마나 기쁠지 상상한다는 얘기다. 받는 사람이 느끼는 기쁨은 당연히 우리의 상상과는 다르다. 그들에겐 그들의 선호도가 있기 때문이다.

p69 어떤 사람의 현재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은 그를 망치는 길이다. 그 사람의 가능성이 이미 발현되었다고 믿고 그를 대하면 정말로 그렇게 된다.

p74 경영자가 “직원들의 잠재력을 믿고 진정으로 관심을 기울이면 …… 신뢰가 그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더 노력하게 하며 잠재력을 발휘하도록 돕는다고 믿고 지원하면 …… 강력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고 말한다.

p74 스켄더가 뛰어난 제자를 그토록 많이 길러낸 이유다. 그가 정말로 재능이 있는 사람을 척척 알아본 것이 아니다. 다만 모두를 재능 있는 사람으로 보는 것에서 출발해 그들이 최고의 능력을 이끌어내도록 노력했을 뿐이다. 스켄더는 모든 학생을 아직 가공하지 않은 다이아몬드로 여겼다.

p77 시간과 노력을 의미 있는 곳에 투자해 성과를 올리는 것은 좋은 경험입니다. 지금까지 해온 것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도록 채찍질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볼 때 그들에게 아주 이롭지요.” 근성을 심어주는 핵심적인 방법 중 하나는 당장 해야 할 일에 흥미를 더 느끼도록 동기를 유발하는 것이다

p95 여기에는 한 가지 전제가 있다. 약점을 드러내는 태도는 듣는 사람이 화자의 능력을 확실히 알고 있을 때만 효과를 발휘한다.

p95 테이커는 약점을 드러내면 자신의 지배력과 권위가 약해질까 봐 걱정하는 경향이 있다. 반면 기버는 훨씬 더 편안하게 자기 약점을 드러낸다.5 그들은 타인을 돕는 데 관심이 있을 뿐, 그들을 힘으로 누르려 하지 않는다.

p101 바람직한 행동에서는 질문이 그 사람 스스로 자신을 설득하도록 마음의 문을 연다.● 반면 무언가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을 할 계획이 있느냐고 물어보면 아무런 효과도 거두지 못한다.

p108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진심으로 조언을 구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점이다. 릴젠퀴스트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조언을 구하는 효과는 “상대가 그 태도를 얼마나 진지하고 진정성 있게 받아들이는가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p118 자신이 하는 일이 미치는 영향력을 직접 경험하면 기버의 에너지 소진은 줄어든다. 그뿐 아니라 호혜 성향과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더 이타적으로 변화한다.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일이 어떤 변화를 일으키는지 알면 더 많이 기여할 힘을 얻는

p134 우리는 흔히 행동이라는 껍데기에 많은 주의를 빼앗겨 껍질 속에 든 살과 진주를 간과해버린다. 베풀고 취하는 행동은 우리의 동기와 가치에 바탕을 두며, 이는 자기 성격이 상냥한지 무뚝뚝한지와 상관없이 내리는 선택이다.

p135 기버는 겉으로 드러난 행동과 동기 사이의 차이를 알아보는 이 세밀한 능력을 적절히 사용하지 못했을 때 호구로 전락한다. 먼저 베풀고 나중에 질문하는 성향은 진실성을 판단하는 능력을 가리기 십상이다.

p148 스스로를 돕는 기버는 더 많이 주는 ‘동시에’ 더 많이 갖는다. 파이를 키운다는 개념을 깨달은 것은 릴리안 바워의 직장 경력에 하나의 전환점이 되었다. 고객의 요구를 거절하고 테이커에게 조언을 해주거나 그들을 돕는 시간에 선을 긋는 법을 배우긴 했지만, 그녀는 다른 기버나 매처를 도울 기회를 잃고 싶진 않았다.

p149 저도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았고 이제 당신도 남을 도와줄 필요가 있어요. 누군가가 당신에게 친절을 베풀었다면 당신에게도 다른 사람에게 똑같이 해줘야 할 의무가 있어요.”

p177 우리가 성공에 대한 정의에 개인적인 성취와 함께 타인에 대한 기여를 포함시킨다면, 사람들은 자신의 직업적인 호혜 원칙이 베풂 쪽으로 기울도록 노력할 것이다.

 

정리

① 기버는 '착한 사람'이 아니라 '가치를 만드는 사람’

많은 사람이 "기버 = 희생" 이라고 생각하는데 저자는 "기버 = 가치 창조자" 라고 말합니다. 즉 테이커는 있는 파이를 가져간다.기버는 파이를 키운다. 이 차이를 정확하게 표시했습니다.

② 기버도 전략이 필요하다

기버가 호구가 되는 이유 를 표시한 것은 좋았습니다. 애덤 그랜트는 절대로 무조건 착하게 살아라 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현명한 기버(Successful Giver)" 를 이야기합니다 이 책의 핵심은 베푸는 사람이 아니라 잘 베푸는 사람 입니다.

③ 인맥의 본질

사람들은 인맥을 목적으로 만들지만 기버는 가치를 만들다가 인맥이 생깁니다. 이건 현대 사회에서는 정말 중요한 부분입니다.

④ 질문과 경청

굉장히 좋은 포인트입니다. 애덤 그랜트는 좋은 기버는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잘 듣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실제로 이 부분은 리더십 책에서도 계속 등장하는 개념입니다.

⑤ 가능성을 보는 사람

애덤 그랜트는 사람을 현재 능력으로 평가하지 않습니다. 가능성으로 봅니다. 이 부분은 교육 리더십 부모교육 조직관리 전부 연결됩니다. 

2. 조금 더 생각해 보면 좋은 부분

① 기버는 왜 성공하는가?

당신은 베푸는 행동을 많이 표시했습니다. 그런데 왜 성공하는지에 대한 원리는 상대적으로 덜 표시했습니다. 예를 들어 p118 영향력을 직접 경험하면 에너지가 생긴다. 이건 기버가 번아웃되지 않는 이유입니다. 즉 기버는 희생해서 버티는 사람이 아니라

의미 때문에 오래 갑니다. 이 부분은 책 전체에서 굉장히 중요합니다.

② 테이커의 심리

당신은 테이커의 행동은 많이 표시했습니다. 하지만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는 조금 덜 보였습니다. 예를 들어 p10 내가 안 챙기면 누가 챙겨이게 핵심입니다. 애덤 그랜트는 테이커를 악인으로 보지 않습니다. 불안한 사람으로 봅니다. 이 관점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③ 기버의 동기

당신은 베푼다는 행동을 많이 표시했는데 책에서는 행동보다 동기를 훨씬 중요하게 봅니다. 대표적으로 p134 입니다. 행동보다 왜 하는지가 중요하다. 이건 이 책에서 정말 중요한 문장입니다.

④ 질문의 힘

p101 질문이 상대가 스스로 설득하게 만든다는 부분. 이건 리더십 영업 코칭 교육 전부 연결됩니다. 이 부분은 표시는 했지만 책 전체에서는 굉장히 큰 개념입니다.

3. 책을 읽으며 놓치기 쉬운 핵심

애덤 그랜트는 계속 한 가지를 말합니다. 기버는 "남을 위해 산다." 가 아닙니다. 그는 계속 "자신도 함께 성장한다." 를 말합니다. 예를 들면 p148 스스로를 돕는 기버 이 문장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버를 희생이라고 오해하지만 애덤 그랜트는 오히려

자기 보호를 강조합니다.

4. 당신이 표시한 문장들을 키워드로 정리하면

① 기버의 정의

  • 기버
  • 테이커
  • 매처
  • 호혜 원칙

② 성공의 원리

  • 파이를 키운다
  • 가치 창출
  • 장기적 성공
  • 평판

③ 인간관계

  • 질문
  • 경청
  • 인맥
  • 5분의 친절
  • 평판

④ 사람을 보는 법

  • 잠재력
  • 가능성
  • 동기
  • 진정성

⑤ 성공하는 기버

  • 호구가 되지 않는다.
  • 선을 긋는다.
  • 자신도 돌본다.
  • 의미를 느낀다.
  • 오래 간다.

깨달은 것 (느낀점)

  • 기버가 마냥 희생하는 것이아니라 스스로의 성장, 지속을 위해서 기버인 것이 더 좋다는 점
  •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그 사람에 대해서 더 잘 알아야하는 것 같음, 많은 질문을 해보고서 그사람이 진짜로 필요로 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알아야함, 그리고 누군가를 알려주는 상황에서는 배우는 사람이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강하게 가져야지 됨 제자분들이 할 수 있다고 믿어주어야지 그사람이 더 할 수 있음!
  • 번아웃이 되지 않기 위해서 더 나눠줌으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는 점
  • 기버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성장도 놓치면 안된다, 마냥 나눠주기만 한다고 해서 계속해서 나아갈 수 있는게 아님

적용할 것 (BM)

  1. 나눠준다고 생각하면서 나의 성장을 놓치면 안됨
  2. 질문이 왔을때 더 많이 질문해볼 것 정말 궁금한 부분이 무엇인지
  3. 나눠주는 것이 희생이라는 생각보다는 내가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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