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함께 성장하고 싶은 투자자 HiHigh입니다.
여러분은 투자 왜 하시나요?
많은 분들이 저와 비슷하실텐데요.
저의 단 하나의 이유를 꼽자면
'노후준비'입니다.
일확천금을 버는 것보다도
제 남은 모든 여생을 제 능력으로
준비하여 살아가고 싶어서요.
제가 최근 겪은 일들은
더욱 그 생각을 견고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상사의 한마디에 자리를 잃은 40대 남성

직전에 몸담았던 부서의 프로젝트는
회사의 기대작이자,
주요 프로젝트 중 하나였습니다.
해당 실을 관리하는 상무와 실장은
40대 중후반 남성으로
보통의 회사원과 다를바 없는
사람들이었는데요.
어느날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번주 내로 상무님과 실장님께서
보직을 내려놓고 자회사로 전배를 가신다고요.
40대 중후반의 직책자가
상사의 말 한마디에 직급을 내려놓고
전배를 가게 되었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었습니다.
불과 하루이틀만에 결정된 일이었고,
말로는 정치 싸움에 휘말렸다며
회의실에 각 팀마다 불러모았는데요.
왜 전배를 가게 되었으며,
상사는 몰상식한 사람이며,
유치하다는 식으로 하소연하시는 모습에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의
한 문장이 떠올랐습니다.
-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中 -
이런 일을 눈앞에서 목격해보니,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내가 저 나이가 되었을 때,
저 모습과는 다른 삶을 살고 싶다.
회사에서의 마지막을 내가 정할 수 있도록
노후 준비를 마치고 싶다.'
회사의 전 상무와 실장은
나름 업계에서 최상위 회사에 몸담았었던
경력이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상위 직책자의 말 한마디에
그렇게 전배를 가고, 직책을 잃다니
그 심정이 어땠을까요?
결혼한 30대 초반 남성의 노후 준비 상황

최근 오래 알던 지인이
결혼 소식을 알렸습니다.
오랜만에 그분과 식사를 하며
부동산 하락론자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노후 준비를 위해 하고 있는
투자 및 부업이 없다는 것도요.
저는 말했습니다.
"우리도 먼 것 같지만,
업계 특성상 은퇴해야 하는 시기가
얼마 남지 않았어."
이제 30대 초반인 지인에게
가혹한 말처럼 들릴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요.
너무나 당연하다는듯 그도 말했습니다.
"맞아. 우리 얼마 안 남았어."
그걸 알고 있는데도
아무런 노후 준비를 하고 있지 않다니.
저는 이제껏
30대 초반까지의 사람들은
노후 준비에 대한 생각이
크게 없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건 또 아니더라고요.
돌이켜 생각해보면
투자를 망설이고 있는 지인들의 특징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투자 공부를 망설이는 지인 특징]
- 아직 투자하기에는 종잣돈이 없다고 말한다.
- 회사일만 열심히 한다.
- 소액으로 주식/코인을 한다.
- 주말은 온전히 쉬거나 노는 시간이다.
노후 준비를 하기 위해
행동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저 생각만 하는 사람들이 있을 뿐.
일상을 통해 이 사실을 깨닫고는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노후 준비에 대해 깨닫지 못했다면,
이 환경에 들어오지 않았다면,
튜터님/동료들과 함께 하지 않았다면
저는 어떤 삶을 살고 있었을까요?

UN에서 발표한
'2022 세계 인구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대한민국은 기대수명 10위로
82.7세의 높은 통계를 보였습니다.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입장으로
회사에서 나를 대체할
유능한 인재들은 점점 많아지고,
은퇴 시기는 점점 짧아지며,
기대 수명도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은퇴 후,
별다른 수입 없이 살아야 하는 기간이
그만큼 길어지고 다는 뜻입니다.
자본주의 체제의 대한민국에 사는 우리는
당연하게도 노후준비를 해야 하고,
노후준비를 위해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노후준비를 위해서는
많은 생각으로 망설이는 것보다
일단 배운대로 행동해야 합니다.
노후준비를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야 합니다.
일련의 에피소드를 통해
환경 안에 있다는 감사함과,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회사에서
부당하게 자리를 잃고 싶지 않습니다.
노후 준비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가만히 있고 싶지 않습니다.
제 목표와 바람과 의지를
이 환경 안에서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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