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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핀레드불] 기브앤테이크 독서후기

26.07.15 (수정됨)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기브앤테이크

2. 저자 및 출판사: 애덤그랜트, 생각연구소

3. 읽은 날짜: 2026. 7. 14.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STEP2] 기브앤테이크 요약

기브앤테이크 책 내용은 진정한 기버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는데, 테이커, 매처 등과 기버가 다른 점을 예시와 실존인물들을 비교해주면서 설명해준다. 기버에도 성공적인 기버, 실패하는 기버가 존재하며 우리가 지향해야하는 기버는 성공한 기버라고 말해주고 있다. 그러면서 어떤 기버가 되어야하는지 구체적인 사례와 방법 등을 제시하면서 이상적인 기버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STEP3] 책에서 본 것

p.26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투자자문가가 회사나 자신의 이익보다 고객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게 무엇인가를 먼저 생각하는 일입니다. 고객을 그렇게 대하는 것이 모두에게 이익이라는 사실은 내가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한 세 가지 요소 중 하나입니다. → 자신만의 이익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진정한 기버이다.

 

p.40 단지 무언가를 얻을 목적으로 인액을 쌓으면 성공하기 어렵다. 인맥이 주는 헤택은 의미 있는 활동과 관계를 투자한 결과로 따라오는 것이지, 그것 자체를 '추구'한다고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다

→인맥은 성공의 수단으로 생각하지 말고 의미 있는 활동과 관계를 투자하자

 

p.127 테이커는 조언을 받아들이는 것을 나약함의 상징으로 본다. 물론 기버는 다른 사람의 제안을 받아들임으로써 동료에게 지나치게 영향을 받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조언을 구하는 것이 사실은 남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한 전략이라면 어떨까? 협상 테이블에 앉은 기버는 조언을 받아들여 예상치 못했던 방식으로 혜택을 얻는다.

→조언을 듣는 것은 언제든 도움이 될 수 있다. 나약한 것이 아니라, 그건 최선을 다하는 방법 중 하나이다. 늘 겸손한 자세로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구하자

 

p.152 내 인생에서 금전적으로 가장 만족스러웠던 순간은 큰 거래를 성사시키고 흥분했을 때나 거기서 큰 수익을 올렸을 때가 아니다. 그런 순간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을 때 찾아왔다.

→ 가장 만족스러운 것은 큰 수익을 취할때가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내가 도움주는 것으로 말한다.

 

p.210 기버는 늘 맨 밑바닥에 있다는 편견과 달리 상당히 많은 기버가 정상에 서 있음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는 성공한 사람을 멀리서 한 번 바라보기만 할 경우에는 쉽게 눈치 채기 어려운 사살이다.

 

p.305 많은 연구가 베푸는 행동은 행복과 삶의 의미를 향상시키고 더 열심히 일하도록 동기를 유발해 돈을 더 벌게 해준다는 사실읍 입증한다.

→단순하게 많이 베푸는 것이 더 부자를 만든다긴 보다는, 베품으로써 행복을 느끼고 더 열심히 일하도록 동기를 유발해준다.

 

p.322 기버가 이들에게 이용당하지 않으려면 상냥한 테이커를 사기꾼으로 인식할 줄 알아야한다.

→ 상황에 따라서는 기버도 테이커를 구별하고 무작정 퍼주기 보다는 때로는 매쳐로 상대를 대해야 할때가 있다.

 

p.331 실패한 기버가 늘 타인을 믿는 실수를 저지르는 데 반해, 성공한 기버는 기본적으로 상대를 신뢰하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상대의 행동이나 평판이 테이커로 드러나면 언제든 행동양식을 조정한다.

→테이커를 잘 구분할 필요가 있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두번째 재독하면서 기버의 의미를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이타심, 성공한 기버 등 무작정 베푸는것보다는 어떤 방법과 마인드로 기버 행위를 해야하는지 등을 깨닫을 수 있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팀원 전체의 이익이 무엇일까를 함께 고민하고 추구해 나가야 한다.

2. 단순하게 많이 베푼다고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베풀어서 행복감을 느끼고 동기부여가 더 되는 것이다.

3. 테이커를 잘 구분하고 상황에 따라서는 무작정 퍼주는 기버보다는 매쳐로 행동할줄도 알아야한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논리적으로 생각할때 주변 사람을 얼마나 많이 아는가는 그들의 이야기에 얼마나 귀를 기울였는가가 좌우한다. 적게 이야기하고 많이 들을수록 주변 사람을 더 많이 알 수 있다.

 

STEP6. 논의하고 있은 점

P.288 우선 그녀는 서로 정원에 물을 주듯 돕지 말고 시간을 정해 불을 지피듯 한꺼번에 동료를 도우라고 제안했다. 또한 엔지니어들이 서로 의사소통하는 시간과 혼자만의 시간을 나눠서 쓰도록 했다.

 

늘 해야할일에 쫓겨 빠듯하여 주변 동료분들을 도와주고 싶지만 시간이 부족한 것 같다고 느끼는 때가 많습니다. 어떻게 시간을 내서 상대방을 도와주는지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이야기 나눠봐아요.

 

 

 

 


댓글

OnEWAY
26.07.16 20:33

우리 10반의 전체의 이익이 무엇일까? 파이를 키우는 관점!!! 레불님 함께 해보시죠!!

성장구루
26.07.15 08:03

불님 따뜻한 기버이신데 독서후기보고도 많이 배웁니다! 불님 화이팅♡

로건파파
26.07.16 13:58

정해진 시간에 불지피기! 시간이 없을 때 정말 필요한 전략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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