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9월 돈버는 독서모임 <저소비 생활>
독서멘토, 독서리더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홍춘욱)
(19쪽)한양 10리 밖을 벗어나지 말라: <목민심서>를 쓰신 정약용께서 남긴 유언인데 현재의 인구의 수도권 집중현상와 강남접근성 등 현재의 상황에 견주어서 그때의 상황이 현재까지 이어진다는 사실
(204쪽~) 제2의 강남은 없다: 강남의 장점을 이을 대체 지역이 없다는 점에서 강남접근성이 왜 중요한지 또 느낀다.
1. (76쪽~) (부동산의 첫 번째 싸이클 )강남개발이 된 과정은 한남대교(제3한강교)가 경부고속도로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알려진 것이 결정적이었고 소양감 댐 건설로 강남-송파 일원에 ‘주인 없는 마름 땅’이 만들어 진 것, 경기고와 숙명여고등 명문학교의 이전, 공유 수면으로 대규모 신도시 건설이 가능했던 점이 강남의 입지가 형성된 배경이란 것을 알게 됨.(1967년 11월 부동산 투기 억제 특별 조치법 발표-첫번째 정점)
2. (80쪽~) (1978년 부동산의 두 번째 정점)
박정희 정부의 금융시스템의 변화 –금리정책(대출금리보다 높은 예금금리)/ 기업의 부실 문제 대두로 구조 조정 / 금본위제 폐지 등으로 예금보다는 부동산이나 금 현물 구매로 이어김
➜경제성장률이 변화하고 강력한 주택시장 정부대책의 발표와 함께 상승장이 꺾임.
*현재 자산 비율이 주식에 치우쳐 져 있는 상황에서 안전자산인 부동산과 토지 구입으로 변화 시켜 놓는 것이 좋을 듯함.
3. (103쪽~) 1984년부터 3저로 인한 호황(저물가, 저금리, 저환율)의 대응 방법- 대규모 주택공급 단행 양도세 부과 등 부동산 규제 시행➜1989년 부동산 대책 발표(노태우 정권때 분당, 일산 등 5개 신도시 건설 대규모 주택공급)
*정부의 대책과 경제상황에 따라 자산재배치, 추가 투자 등 관심을 기울려야겠음.
4. (117쪽)한국 주택 시장의 흐름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경기와 주택공급임.
➜1990년 이후 금리와 대출 조건
5. (119쪽) 1998년 이후 부동산 상승 이유:
가. 명목가격(시장가격)의 유지
나. 주택 담보 대출의 미비(박정희 정권의 사채결조치 강조와 일맥(일본은 LTV가 90%)
다. 원화가치 하락(환율 2000원대 ) 1990년부터 주택담보대출 시작이 전환점 제공
➜2008년 금융위기 도래
*주변에서 우리나라도 일본부동산을 따라갈 것이라 걱정하는 의견에 반박할 근거를 찾은 듯하여 마음이 놓인다.
6. (126쪽~)2기 신도시 건설: 노무현 정권의 강남접근성(판교, 광교, 동탄, 위례-2008년 입주)
노무현 정부 2005년 특별법 제정-2030년까지 행정수도 건성(세종시), 10개 혁신도서 건설
*지방거주라 신도시 건설로 인한 수도권의 가격 변화가 크게 덜 느껴졌는데 모르는 사실을 알게 됨으로써 그동안 무관심과 무지로 놓친 기회가 많은 듯하여 안타까웠다.
7. (136쪽~) 2015년~2021년말 수도권 주택가격 폭등 원인
가. 2008년 세계금융위기-2014년 박근혜정부의 집값 하락으로 보금자리주택공급 전면 중단, 추가 신도시 건설 중단 발표➜장기적으로 주택공급이 적어질 것이라는 신호 예, 2016년 반도체 호황➜, 분양가 상한제, 용적률 규제로 등 재건축, 재개발 규제 강화로 공급 주택수 감소(20평대 아파트 재개발하며 30평대 분양받음), 임대차3법(전월세상한제, 계약갱신청구권, 전월세 신고제 등)
*주택폭등 원인에 대해 알아보며 현재의 상황과 비교해보며 읽어보는 것이 흥미로웠다. 과거의 상황을 반추삼아 미래에 같은 상황에 일어나면 가치판단과 행동설정에 도움에 되지 않을까 싶다.
8. 1990년대 이후 주택담보대출의 금리 중요, 주택시장의 긍정적 신호-정부의 주택시장부양대책(다주택자 독려-양도세 완화, 분양 권 전매제한 해제, 분양가 상한제 폐지)
9. (204쪽~) 제2의 강남은 없다 : 지하철 2,3,7,9,호선, 수인분당선, 신분당선
10. (235쪽~) 매도 타이밍
가. 갭투자 장세가 펼쳐지며 비인기지역까지 가격 급등으로 과열 징후
나. 인플레가 커지며 시장금리 상승,
다. 정부가 유동성을 조이기 시작할 때
11. (237쪽) 상승여력 있는 집
가. 강남접근성(서울 인접지역-미래의 강남접근성 - 8호선 관심??)
나. 용적률 낮은 것, 신규 전망이 밝은 곳. 1990년대 이전 지어진 집 찾기(용적률 낮음-예시-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용적률 137%, 건페률 12%. 현40억대), 1990년대~2000년 대 초반은 용적률 400% 육박
다. 대단지(미국리츠상장지수ETF 추천)
12.(258쪽~)) 서울 집값 잡으려면 아파트 용적률 상향 혹은 다세대 주택 주차장 구제 완화 등 강력한 대책 나와야함.
경제가 성장하면서 화폐 가치는 하락하고 인플레가 되기에 안전가치에 투자하는 것이 맞을 듯하다. 이에 주식을 리밸런싱하여 안전자산에 묶어두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월부를 통해 내집 마련을 하였는데 책의 내용을 참고하여 적절한 매도시기를 집고, 또 2호기 투자시에는 상승여력이 있는 집을 보는 기준에 대한 꾸준한 공부로 2호기 마련을 하도록 해야겠다.
그리고 우리나라 경제상황과 글로벌 경제(특히 수출) 상황, 환율 변화, 금리 변화와 대출 조건, 경기와 주택공급, 정부의 부동산 대책 등 다방면에 귀를 열고 부동산 흐름을 맥을 짚을 수 있는 눈을 길러야겠다.
그리고 강남접근성이라는 진실은 변하기 않기에 언제가 서울 주택 마련을 위해 독강임투를 계속하여 가치있는 집을 선택하는 눈을 길러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댓글
행부바라기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