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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여름학기 9슬보다 윤이나게 반짝이J 빙바나나] 26년 월부학교 여름학기 1강 강의후기

26.07.16

월부학교_26년 가을학기_26년 10월 개강

 

 

안녕하세요.

빙바나나 입니다.

 

 

26년 월부학교 여름학기의 첫 강의는 줴러미 튜터님께서 상위 1%의 실전투자자로 성장하고 결과 내는 법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주식도 부동산도 혼란스러운 상황이고 빠르게 변화하는 부동산 시장 속에서 실전투자자라면 어떤 생각흐름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제대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후기로 복기하면서 남겨보겠습니다.

 

 

 

현재 시장 진단

 

월부에서 부동산 투자를 배운 저는, 단지의 가치를 파악하는 법은 많이 배웠지만 거시경제에 대해서는 항상 어려웠습니다.

 

튜터님께서 매매지수, 전세가율, 기준금리 등을 통해 과거 시장과의 비교와 함께 시장 흐름을 설명해주셨습니다.

 

매월 평당가를 작성하면서도 이런 시장 흐름에 대해서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튜터님께서는 서울, 수도권, 지방 등 시장의 전반적인 가격 흐름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셨습니다.

 

단순히 평당가를 보면서

‘이 지역은 올랐구나’

‘저 지역은 내렸네’ 로만 생각했었다면

 

튜터님께서는 투자로 연결지어서

수도권 하급지에서 상급지로 이동할 수 있는

기회와 관련되서 많이 이야기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짧은 시간에 가격이 많이 상승한 단지가

무조건 좋은 단지다! 라는 식의 결론은

실전 투자자가 진정 가져야할 결론 흐름이 아니라고 말씀해주시면서 생활권, 단지별로 왜 이런 모습을 보이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현재 시장에서 가격이 많이 오른 단지는

무조건 좋은 단지겠구나 하는 결과론적인 생각이 아니라

 

더 나아가 왜 이렇개 가격 흐름이 생겼는지,

지금같은 상승장에서 더 좋지만 싼 단지는 없는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한 것임을 배웠습니다.

 

 

 

내 투자에 도움되는

 

규제가 계속 추가로 생기면서 부동산에 대한

정부의 규제 정책이 강화되고 있는 시장입니다.

 

과거 수도권이나 외곽 지역의 단지들의

투자 결정과정에서 망설였던 지난 시간들.

 

이제는 상승하고 있는 수도권 단지들을 보면서

과거 망설였던 이유와 지난 행동들을 복기해야 합니다.

 

튜터님께서도 어떤 부분을 놓쳤는지,

그 안에서 어떤 배움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복기.

이 부분을 강조하셨습니다.

 

내가 산 단지가 아닌 다른 단지가 먼저 올랐다고 해도

잘 의사결정하여 싸게 산 것이라면

아직 가격이 오르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잘한 투자이며

 

후회하지 않고 꾸준히 복기하며 해나가는 것이 실전 투자자에겐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현재 시장은 아직 상승하고 있는 시장이며,

벌써부터 가격으로 결과를 단정지으면 충분한 복기와 투자 의사결정을 하기 어렵다고 하셨습니다.

 

지속적으로 복기를 하고 꾸준히 시장을 들여보는 것만이 투자 결과를 더 좋게, 투자 의사결정을 성장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월부학교라는 기회

 

성장하기에, 투자하기에 좋은 환경인 월부학교.

 

들어오기 힘든 만큼 주어진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월부학교에서 취해야 할 태도에 대해 배웠습니다.

 

줴러미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신 내용을 듣고 제가 겪었던 경험과 생각을 위주로 작성해보겠습니다.

 

 

최근 슬럼프를 겪었고 그럼에도 멈추지 않고 꾸준히 강의 듣고 임장을 해오면서

실전반이나 기초반이나 최선을 다했는지에 대해

다시 돌아보게 됐습니다.

 

많은 조원분들과 만나고 반원분들을 만나면서

제 자신의 최선을 둘째치고 만났던 동료분들에게 최선을 다했는지 생각해보면 그렇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기버로써의 삶이 쉽지 않다는 것과 에너지가 소진되는 것에 대해 직접 겪어보고 기버는 나와 맞지 않다 라고 결론 지었었는데

 

과연 내가 동료분들의 도움 없이, 선배님들의 도움 없이

이 자리, 이 투자까지 할 수 있었을까? 생각해본다면

그렇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저에겐 동료가 더 필요했고, 더 소중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월부학교에선 운영진도 지원했고

감사하게도 운영진이 되어 동료분들과 3개월을 보내게 됐습니다.

 

윤이나 튜터님과 밍키반장님, 즈부님과 함께하면서

운영진이 된 것에 대한 의미와 운영진으로 활동하면서 내 인생에서 어떤 점으로 적용될지 많이 배우고 생각해보겠습니다.

 

함께해서 더 멀리 가겠습니다.

 

 

너무 좋은 강의해주신 줴러미 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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