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기 63기 40조 2강 후기- 프롬미] 가슴은 뜨겁게, 선택은 냉철하게!

26.07.18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1.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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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은 다르다. 

       머리로는  알지만, 가슴과 감정에 흔들려 때로는 엉뚱한 선택의 오류를 범할 수 있겠다는 경계심을 갖게 된다.         중요한 것은 땅이다! ‘그래서 여기가 어디지?' 를 최종적으로 되물어보자. 

     

    → 결국 아파트는 사람이 사는 곳이어서, 획일화된 정답 만이 있는 것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곳, 나조차도 살고싶어지는 곳… 즉 교통, 학군, 환경 (연식, 브랜드, 택지) 등의 다양한     요소들이 조화롭게 잘 버무려진 곳을 알아보는 눈이 중요하겠다.   

       ‘여기에 나도 살고 싶은가?’를 되물어보자.  

     

     

2.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 아는 곳이 많은 수록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된다. 

   “하루 한 달은 짧은 시간이지만, 5년 10년은 인생을 바꿀 만한 시간이다” 라는 너바나님의 말씀을 떠올려본다.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내 예산으로 살 수 있는 지역 3곳 이상과 개별 단지들을 50개 이상 비교 평가해보자.          눈여겨 보고있는 A지역 전수 조사를 새로하고, 7월 3주차에 매임 5건, 4주차에 매임 5건 총 10건을 진행해보자. 

   기준 금리 상승, 주담대 막힘, 비수기 등의 외부 요인으로 더 어려워진 0호기 매도에 좀 더 집중해보자!

  

→ 1달에 1곳, 앞마당 만들기 (강의 수강하며 꾸준히 앞마당 만들기)  

 

 

→ 이번에 강의들을 때 너바나님의 팁을 적용해보았다. 

    가급적 강의를 들을 때 거의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필기하셨고, 거기서  적용할 점 두 가지 정도를 찾아보셨다는…         기존보다 좀 더 꼼꼼히 필기하며 들으니, 좀 더 강의 집중도가 높아지는 듯 하다. 복습할 때도 ‘아 이런 내용도 있었구    나..’ 하는 순간이 있다. 투자에 성공한 튜터님들의 강의를 좀 더 집중해서 듣고, 거인의 생각을 레버리지 할 수 있도록    계획표에 <강의 복습 시간>을 따로 만들어야겠단 다짐을 해본다.

 

 

*** 좋은 강의 들려주신 권유디 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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