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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는 재이리 튜터님께서 각종 계약에관련된 것들을 알려주셨음

계약 전, 중, 후 봐야할 것을 문구 하나하나 알려주셔서 말씀하신 것처럼 나중에 교안을 보면서 하나씩 체크해나가면 좋을듯.

 

강의를 들으며 내가 1호기를 했던 상황과 비교했을 때 교안대로 진행한 부분도 있었고 나의 조급함이나 부사님의 비협조적 태도 때문에 진행하지 못 한 부분도 있었음.

부사님에게는 어떤 식으로 얘기를 해야 할까? 강의에서는 계약과 관련된 업무를 하고 있어서 꼭 넣어달라고 하면 된다고 하셨는데 당시의 부사님이면 “계약과 관련된 업무를 하시면 더 잘 아시겠네요~ 이건 법에 있는 내용이라서 중복해서 특약에 넣을 필요가 없어요~”하고 얘기했을 것같다.

이미 계약금의 일부를 넣고 난 상황이기에 더욱 미적지근하신 것일 수도 있겠다.

 

그래도 전세와 관련된 부분에서 전세모니터링은 잘한 듯하다. 다른 단지 전세만 열심히 파악하고 정작 내 물건에 대해 매도자의 요구는 알아채지 못해서 큰 일날 뻔 한 것은 아쉽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재이리 튜터님께서도 계속 얘기하시지만 계약에 있어서는 모르거나, 만만하게 보이면 호구잡으려고 하는 것같다. 1호기 당시 매수 부사님이 “믿을만한 곳”이라고 소개해준 법무사분의 보수비는 약 80만원. 이후 다른 부사님께 소개받은 법무사분의 보수비는 20만원. 좋은 게 좋은거라며 매수 부사님만 믿고 있었다면 나는 삼각김밥 사먹을 때누군가는 소고기파티를 했을지도…

 

전세를 뺄 때도 매수 부사님께 미리 말씀드렸고 1달이라는 시간을 드렸었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2주면 충분하지 않았나 생각든다. 다음에는 사람을 믿지 말 것.

 

현 기준 교안 내용 중 가장 먼저 적용해야 할 부분은 전세 계약 갱신 (신규계약 or 계약갱신청구권)과 매도 갈아타기인 듯하다.

 

댓글

재이리creator badge
26.07.20 13:37

사린님 지투 듣고 계시군요 ㅎㅎ 우리사린님 빠이팅 ❤️

따봉하는 월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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