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9월 돈버는 독서모임 <저소비 생활>
독서멘토, 독서리더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기브앤테이크
저자 및 출판사 : 애덤 그랜트/ 생각연구소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이 책은 우리 사회를 지배해온 성공에 대한 고정관념, 즉 강하고 독한 자가 모든 것을 가져간다는 ‘승자 독식’의 근본 명제를 뒤집는다. 또 착한 사람은 이용만 당할 뿐 성공하기 어렵다는 불문율을 깨뜨리며 ‘바쁜 와중에도 누군가를 돕고, 지식과 정보를 기꺼이 공유하며, 남을 위해 자신의 이익을 양보하는’ 사람, 즉 기버가 성공 사다리의 맨 꼭대기를 차지한다는 사실을 놀랄 만큼 방대한 사례와 입체적인 분석, 빈틈없는 논리를 통해 체계적으로 입증한다.
양보하고, 배려하고, 베풀고, 희생하고, 조건 없이 주는 사람이
어떻게 성공 사다리의 꼭대기에 올랐을까?
[포천]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인맥을 쌓은 사람은 누구이며, 그 비결은 무엇인가? 말더듬이 신참 변호사가 어떻게 재판에서 청산유수 베테랑 변호사를 이겼을까?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의 인사 시스템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는가? 베풂을 좌우명으로 삶고 사는 사람이 세계적인 부자가 될 수 있었던 까닭은?
통념에 따르면 탁월한 성공을 거둔 사람에게는 세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타고난 재능과 피나는 노력, 결정적인 타이밍이 그것이다. 세계 3대 경영대학원 와튼스쿨에서 역대 최연소 종신교수에 임명된 조직심리학자, 애덤 그랜트는 이 책에서 대단히 중요하지만 흔히 간과하는 성공의 네 번째 요소를 ‘타인과의 상호작용’으로 규정한다. 그리고 주는 것보다 더 많은 이익을 챙기려는 사람(테이커, taker)이나 받는 만큼 주는 사람(매처, matcher)보다 ‘자신의 이익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기버, giver)’이 더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는 혁명적인 가설을 내놓는다.
이 책은 우리 사회를 지배해온 성공에 대한 고정관념, 즉 강하고 독한 자가 모든 것을 가져간다는 ‘승자 독식’의 근본 명제를 뒤집는다. 또 착한 사람은 이용만 당할 뿐 성공하기 어렵다는 불문율을 깨뜨리며 ‘바쁜 와중에도 누군가를 돕고, 지식과 정보를 기꺼이 공유하며, 남을 위해 자신의 이익을 양보하는’ 사람, 즉 기버가 성공 사다리의 맨 꼭대기를 차지한다는 사실을 놀랄 만큼 방대한 사례와 입체적인 분석, 빈틈없는 논리를 통해 체계적으로 입증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 성공한 기버는 계속해서 기여할 에너지를 유지하지 못한 매처와 테이커보다 훨씬 더 낮은 에너지 소진율을 보였다. 이 연구는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한 가지 가능성을 시사한다. 매처와 테이커가 실패한 기버보다 에너지를 덜 소진할 수는 있지만, 회복력이 가장 뛰어난 사람은 성공한 기버라는 점이다
→ 오히려 성공한 기버는 타인을 돕는 과정에서 자신의 의미와 성취를 함께 얻기 때문에 에너지 소진이 가장 적고 회복력도 가장 높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결국 중요한 것은 무조건 많이 베푸는 것이 아니라, 지속 가능하게 기여하는 방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 역시 누군가를 돕는 과정에서 나를 먼저 지치게 하기보다, 나의 성장과 상대의 성장을 함께 만드는 기버가 되어야겠다고 느꼈다.
💡 대가는 바라지 않아요. 그저 타인의 변화를 돕고 영향을 주고 싶을 뿐이에요. 누가 내 도움으로 가장 큰 이익을 얻는지에만 집중합니다.
💡 가치를 교환하는게 아니라 그냥 가치를 더한다. 타인을 위해 난 5분정도만 투자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무엇을 되돌려줄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아무대가도 바라지 않고 그저 당신을 위해 그 일을 하겠습니다. 미래에 다른 누군가가 내가 당신에게 한 것처럼 내게 해주리라 확신하면서요.
→ 대가없는 도움을 주는것 정말 힘든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책을읽으며 아직도 난 매처에 가깝구나 ㅠㅠ 생각을 했다. 나의 이익이 없더라도 오로지 누군가의 변화를 도와주겠다는 그 마음하나를 가져야겠다고 다시한번 느꼈다. 그리고 미래에 다른 누군가가 내가 당신에게 한것처럼 내게 해주리라 확신하면서 라는 문구를보며 많이 공감됬다. 나 역시 누군가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다. 그도움을 그대로 드릴순없어 나는 나의 도움이 필요할만한 사람들에게 결국 또 베풀고있었다. 이런걸 깨닫게되자 가치를 더한다는게 무슨의미인지 알 수 있었다.
💡 일단 누군가를 만나면 내가 이사람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자문해보라고 권한다.
→ 나에게 아주 필요한 생각이다. 내가 어떻게하면 도울 수 있을까?? 라는 이 한 문장을 계속 반원분들에게도 그리고 사람들을 만날때에도 해야하는 문장인것같다.
💡 기버는 타인의 관점과 이익에 높은 가치를 두기 때문에 대답하기보다 질문하고, 대담하기보다 신중하게 말하며, 힘을 과시하기보다 약점을 시인한다. 또한 자기 생각을 남에게 심어주려하기보다 조언을 구한다.
→ 내가 가져야할 태도이다. 나는 대답을 주로하는편인데 타인의관점에서 질문하고 신중하게 말하고 약점을 시인하고 내가 이야기를 주로하는것이아니라 오히려 조언을 구해야한다는 점에서 배워야겠다고 느꼈다.
💡 단순히 동료보다 더 이타적이기만 한 것이 아니었다.그들은 자신의 이익을 도모하는데도 적극적이었다.
성공한 기버는 테이커나 매처못지않게 야심이 컸던 것으로 드러났다
→ 이 부분이바로 성공한 기버의 특징이라고 생각한다. 남을 위한 이타적인 마음 뿐만아니라 나의 이익도 챙길줄아는 !!!! 내가아직 이부분은 부족한점이 많은것같다. 하나만하게되는…ㅠ 탑위치에 가기위해서는 나의 이익 그리고 타인을 위한생각까지도 모두 가져야함을 다시한번 깨달았다.
<적용할점>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