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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씽’ 독서 후기
[본 것, 깨달은 것]
“성공 목록”
“몇몇 소수의 원인이 대부분의 결과를 만든다. 제대로 된 인풋 하나가 대다수의 아웃풋을 만들어 낸다. 선택적 노력이 거의 모든 성과를 창조한다.”
내가 추구하는 것. 내가 목표로 하는 것에 대한 성공 목록을 작성해야한다. 데드라인이 있는 공통의 해야 할 것이 아닌, 내가 중점으로 두어야 하는 행동을 성공 목록에서 우선 순위를 높여야하는 것이다. 하지만, 공통으로 해야 하는 것들과 내가 해야하는 것들 모두가 별개의 것은 아닐 것이다. 연결시키자. 하나의 결과물이 많은 곳들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그리고, 내 의지력을 과대평가하지 않아야 한다. 하루 종일 절대 집중할 수 없는 것을 이미 많은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중심 잡기”
회사(업)을 중점추진으로 올린다고해서, 꼭 그 업에 많은 시간을 넣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 업에 할당된 시간의 질을 높기고, 집중력을 높이자. 그리고 그 업에서 필요한 관계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삶과 오버랩 될 수 있으므로, 이 분야에서 시간을 늘려 놓치지 않는 방법을 적용해야 할 것이다.
“인생은 질문이다”
단 하나의 일을 해야하는 중요성을 상기시키고, 중요성과 행동을 연결시켜 행동까지 이어지게하는 것. 초점탐색 질문이다.
“벤치 마킹과 트렌드”
“당신이 처음 가졌던 ‘최고 한계점’이 이후에는 당신의 ‘최저점’이 될 것이다.”
벤치 마킹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벤치 마킹의 수준과 질과 양을 높이려는 노력도 필요하다. 내가 추구하는 목표가 높고, 내가 가보지 못한 영역인데, 다른 사람이 알려주는 것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기는 것은 충분하지 않다. 내가 가고자하는 길을 경험한 사람들을 깊게 고민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그 다음 트랜딩에서는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흠
“도전에서 목적의식으로 이동하라”
“인생을 질문이다”, “벤치 마킹과 트랜드”의 연장선. 결국에 질문과 벤치마킹이라는 행동은 최고의 결과를 얻기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행동 중 하나이다. 타고난 성취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것.
[느낀 점, 적용할 점]
투자, 관계, 회사 이번 학기 중점적으로 챙겨야 할 요소들인데, 나머지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세 가지의 중점 추진에 대해서도 우선 순위를 세우고, 시간을 배분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원씽을 다시 읽기 전까지는 세 가지를 동시에 어떻게 잘하고, 어떤 것을 가장 우선으로 두어야 할지 고민이 되었는데, 어찌보면 시간의 영역을 분리할 수 있는 것이지 않을까 싶다.
우선 큰 틀에서 회사와 개인적인 삶의 시간 분리. 회사의 중점추진은 정해진 시간 내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 그리고 집중이 필요한 시간에는 잠시 휴대폰(관계)를 멀리하는 것이 방법일 것이다. 그리고, 투자와 관계에 있어서는 내가 목표로 잡은 투자(시세)에 인풋을 넣은 후 그 결과물을 다른 반원분들 혹은 동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아웃풋과 연결시키며 한 번의 인풋으로, 두 개의 아웃풋(실력과 관계)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 적용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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