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2반 빌리89] 원씽 독서후기

26.07.19

 

 

‘원씽’ 독서 후기

 

 

[본 것, 깨달은 것]

“성공 목록”

  • 꼭 해야 하는 일. 잠시 시간을 내어 무엇이 중요한지 결단을 내리고는, 바로 그 일을 중심으로 하루 일과를 운영해야 한다.
  • 다른 이들이 나중에 하려고 하는 일을 먼저 하고, 다른 이들이 먼저 하려는 일은 뒤로, 때로는 무기한으로 미룬다.

“몇몇 소수의 원인이 대부분의 결과를 만든다. 제대로 된 인풋 하나가 대다수의 아웃풋을 만들어 낸다. 선택적 노력이 거의 모든 성과를 창조한다.”

  • 의지력이 가장 높을 때 가장 중요한 일을 우선으로 처리해야 한다.
  • 의지력과 싸우지 마라. 의지력의 작동 방식에 맞춰 하루 일과와 인생을 설계하라. 의지력을 늘 꺼내 쓸 수는 없을지 몰라도, 가장 중요한 일에 가장 먼저 사용할 수는 있을 것이다.

내가 추구하는 것. 내가 목표로 하는 것에 대한 성공 목록을 작성해야한다. 데드라인이 있는 공통의 해야 할 것이 아닌, 내가 중점으로 두어야 하는 행동을 성공 목록에서 우선 순위를 높여야하는 것이다. 하지만, 공통으로 해야 하는 것들과 내가 해야하는 것들 모두가 별개의 것은 아닐 것이다. 연결시키자. 하나의 결과물이 많은 곳들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그리고, 내 의지력을 과대평가하지 않아야 한다. 하루 종일 절대 집중할 수 없는 것을 이미 많은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중심 잡기”

  • 두 가지 종류의 중심 잡기가 있다. “일과 개인적 삶 사이에서 중심을 잡는 것”과 “각각의 시간 속에서 중심을 잡는 것.”
  • 일에서의 핵심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가이다. 탁월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선택한 다음 그것을 성취하는 데 필요한 모든 시간을 들여야 한다.
  • 개인적인 삶에서는 무엇보다 ‘안다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몸과 마음, 가족과 친구, 실질적으로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안다는 것. 그리고 ‘삶을 즐기고 싶다면’ 이 중 하나도 놓쳐선 안 된다. 어느 하나도 오랫동안 무시할 순 없다.
  • 중요한 것은 중심을 잡느냐 잃느냐가 아니라 ‘짧게 가느냐, 길게 가느냐’이다.
  • 개인적 삶에서는 버리고 가는 것이 없게 하고, 반대로 직업적 삷에서는 그렇게 해야만 한다.

회사(업)을 중점추진으로 올린다고해서, 꼭 그 업에 많은 시간을 넣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 업에 할당된 시간의 질을 높기고, 집중력을 높이자. 그리고 그 업에서 필요한 관계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삶과 오버랩 될 수 있으므로, 이 분야에서 시간을 늘려 놓치지 않는 방법을 적용해야 할 것이다. 

“인생은 질문이다”

  • 원하는 해답을 찾으려면 올바른 질문을 스스로 만들어 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은 온전히 우리의 몫이고, 그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는 일이다.
  • 1) 당신이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일, 2) 그것을 함으로써 3) 다른 모든 일들을 쉽게 혹은 필요 없게 만들 바로 그 일은 무엇인가?
  • 초점탐색 질문은 큰 그림을 위한 지도인 동시에 다음으로 나아가기 위한 작은 나침반이기도 한 것이다. 초점탐색 질문은 성공에 반드시 필요한 일, 즉 의사결정을 하게 만듦으로써 선택과 행동에서 모두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 낸다. 첫 번째 도미노를 찾아서 그것을 넘어뜨릴 때까지 거기에만 초점을 맞출 것을 요구하는 것이다.

단 하나의 일을 해야하는 중요성을 상기시키고, 중요성과 행동을 연결시켜 행동까지 이어지게하는 것. 초점탐색 질문이다.

“벤치 마킹과 트렌드”

  • 탁월한 성과는 큰 해답을 필요로 한다. 최대한 많은 것을 얻고 싶다면 그것이 당신의 컴포트존 바깥에 있음을 먼저 깨달아야 한다.  ‘가능성’이 있는 것은 이미 알려진 것과 이미 행해진 것 너머에 있다.
  • 벤치마킹, 다른 이들이 무엇을 배우고 깨달았는지 알아보는 것이 첫번째.
  • 트랜딩, 최고의 성과를 올린 사람들이 향하고 있는 방향을 찾는 일이 두번째.

“당신이 처음 가졌던 ‘최고 한계점’이 이후에는 당신의 ‘최저점’이 될 것이다.”

벤치 마킹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벤치 마킹의 수준과 질과 양을 높이려는 노력도 필요하다. 내가 추구하는 목표가 높고, 내가 가보지 못한 영역인데, 다른 사람이 알려주는 것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기는 것은 충분하지 않다. 내가 가고자하는 길을 경험한 사람들을 깊게 고민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그 다음 트랜딩에서는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흠

“도전에서 목적의식으로 이동하라”

  • 무언가의 경지에 이르는 길은 그냥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니다. 최고의 결과를 얻기 위해 가장 알맞은 방법으로 노력할 수 있어야 한다. 최대한 많은 것을 얻어내려면 자신의 일하는 방식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 어렵고 부자연스러운 일에 도전하며, 타고난 성취의 한계를 넘기 위해 노력한다.

“인생을 질문이다”, “벤치 마킹과 트랜드”의 연장선. 결국에 질문과 벤치마킹이라는 행동은 최고의 결과를 얻기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행동 중 하나이다. 타고난 성취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것.

 

[느낀 점, 적용할 점]

투자, 관계, 회사 이번 학기 중점적으로 챙겨야 할 요소들인데, 나머지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세 가지의 중점 추진에 대해서도 우선 순위를 세우고, 시간을 배분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원씽을 다시 읽기 전까지는 세 가지를 동시에 어떻게 잘하고, 어떤 것을 가장 우선으로 두어야 할지 고민이 되었는데, 어찌보면 시간의 영역을 분리할 수 있는 것이지 않을까 싶다.

우선 큰 틀에서 회사와 개인적인 삶의 시간 분리. 회사의 중점추진은 정해진 시간 내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 그리고 집중이 필요한 시간에는 잠시 휴대폰(관계)를 멀리하는 것이 방법일 것이다. 그리고, 투자와 관계에 있어서는 내가 목표로 잡은 투자(시세)에 인풋을 넣은 후 그 결과물을 다른 반원분들 혹은 동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아웃풋과 연결시키며 한 번의 인풋으로, 두 개의 아웃풋(실력과 관계)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 적용할 점

  1. 회사 집중 업무시간 설정 및 해당 시간 내 휴대폰(카톡, 월닷 등) 멀리하기
  2. 3개월, 월간, 주간, 데일리 계획에서 투자와 관계를 위한 행동 우선순위로 올리고, 두 가지를 위한 행동에서 나온 아웃풋을 다른 ‘할 수 있는 것’들에 활용하기.
    (ex : 시세조사 -> 정리 -> 반원분들 공유 -> 나눔글 or 임보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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