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준비반 74기 34조 라오니즘] 아는 것을 넘어, 확신을 가지고 실행하는 투자자로! (2주차 김인턴 튜터님의 강의 후기)
26.07.20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이번 달의 목표!!
- 임장횟수 5회 이상 해보기
- 매물임장 최소 30건 해보기
- 전화임장 최소 30회 이상 해보기
- 앞마당과 비교하여 실제 투자할 매물 5개 뽑고 투자하기!!
1. 입지 분석은 정보를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선호를 찾는 과정
이번 강의를 들으며 입지 분석을 왜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직장, 교통, 학군, 환경에 관한 자료를 조사하고 표에 정리하면서도
각각의 숫자와 정보가 실제 투자 판단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명확하지 않을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입지 분석의 목적은 정보를 많이 모으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어느 지역을 더 좋아하고 어느 지역에 더 오래 살고 싶어 하는지를 알아내는 데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입지 요소를 조사한 뒤 정보를 나열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이 요소들이 실제 거주자의 선택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까지 생각해보고,
어느 생활권이 더 선호되는지와 그 이유를 내 언어로 설명할 수 있도록 정리하겠습니다.
BM :
1) 입지 요소를 조사한 뒤 선호도에 미치는 영향까지 기록하기
2) 입지 분석 후 생활권 우선순위와 판단 근거 남기기
3) 정보의 양보다 투자 판단에 연결되는 결론을 우선하기
2. 입지 요소에도 지역에 따라 우선순위가 있다
직장, 교통, 학군, 환경은 모두 중요한 입지 요소이지만,
모든 지역에서 같은 비중으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다시 배웠습니다.
같은 입지 분석 항목을 조사하더라도 지역의 특성에 따라 무엇을 더 중요하게 봐야 하는지가 달라져야 하기에,
앞으로는 단순히 직장, 교통, 학군, 환경을 동일한 방식으로 정리하지 않고,
실제로 가격과 선호도를 결정하는 요소가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생활권 간 가격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를 지역의 특성과 입지 요소의 우선순위를 통해 나의 언어로 써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BM :
수도권과 지방의 입지 요소 우선순위를 구분해서 보기
생활권별 가격 차이를 만드는 핵심 요소 정리하기
지역 특성에 맞게 입지 분석의 비중 조정하기
3. 시세지도로 한 판 정리!
시세 조사를 하다 보면 많은 단지의 가격을 조사하고
엑셀에 숫자를 입력하는 것 자체가 목표처럼 느껴질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시세 조사의 목적은
가격표를 완성하는 것이 아니라 가치에 비해 싼 단지를 찾아내는 것이라는 점을 다시 새겼습니다.
이때 시세 지도에 단지 가격을 표시하면 좋은 생활권의 가격이 어느 정도인지,
생활권이 달라질 때 가격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특히 입지 분석에서 정리한 생활권 선호도와 시세 지도를 함께 놓고 보면,
입지가 비슷한데 가격 차이가 나는 단지나 가치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단지를 찾을 수 있어서
모든 동과 모든 단지를 처음부터 같은 깊이로 조사하기보다,
나의 투자금으로 접근할 수 있는 생활권과 법정동을 먼저 정하고
그 범위 안에서 시세 조사의 밀도를 높이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M :
입지 분석 결과와 시세 지도를 연결해서 보기
가치에 비해 가격이 낮은 투자 후보 단지 정리하기
시세 조사 후 반드시 나의 저평가 판단을 기록하기
4. 확신은 지식과 경험, 환경을 통해 만들어진다
이번 강의에서 가장 크게 남은 것은 투자자로서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확신을 가져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투자자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확신을 가지고 실행해야 하며,
그 실행이 쌓여야 비로소 원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확신이 없다면 알고 있는 것이 많아도 행동으로 옮기기 어렵고,
어렵게 투자를 실행하더라도 가격이 흔들릴 때 끝까지 보유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튜터님께서 강의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투자에서 확신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반복해서 강조하신 것 같습니다.
확신은 단순히 좋은 결과가 생길 것이라고 믿는 마음이 아니라,
내가 왜 이 단지를 선택했는지 설명할 수 있고
시장 상황이 달라져도 나의 판단 근거가 여전히 유효한지 점검할 수 있는 상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확신은 한 가지 노력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강의와 임장보고서를 통해 지식을 쌓고,
비교평가와 실제 투자를 통해 경험을 축적하며,
동료와 목실감이라는 환경 안에서 꾸준히 행동해야 했습니다.
강의를 많이 듣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배운 내용을 실제 지역과 단지에 적용하여 비교하고
내가 직접 선택하는 경험까지 이어져야 비로소 나의 확신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나와 비슷한 상황에 있었지만 먼저 결과를 만들어낸 멘토님들의 칼럼을 읽으며,
그분들이 어떤 생각과 행동을 반복했는지 살펴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막연히 성공한 결과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그분들이 지나온 과정과 발자취를 하나씩 따라 해보며
현재의 내가 할 수 있는 행동으로 옮겨보겠습니다.
그리고 함께하는 동료의 중요성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환경 안에서 도움을 받는 것에만 익숙해지기보다,
귀한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내가 먼저 동료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아직은 목실감을 작성하는 일이 자연스러운 습관이라기보다 해야 하는 의무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목표와 실적을 꾸준히 점검하고, 하루의 행동과 마음을 돌아보는 과정이
결국 나를 관리하고 투자자로서의 방향을 잃지 않게 해주는 장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더 많은 지식을 쌓는 데서 멈추지 않고, 지식과 경험, 환경을 균형 있게 쌓아 확신을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그 확신을 실제 행동으로 옮겨 투자 후보를 남기고 최종적으로 결과를 만들어내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의의 처음부터 끝까지 ‘확신’의 중요성을 반복해서 강조해주시고,
투자자로서 무엇을 배우고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다시 방향을 잡아주신 김인턴 튜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BM :
나와 비슷한 환경에서 성장한 멘토님들의 칼럼 꾸준히 읽으며 따라하기
목실감을 꾸준히 작성하며 목표와 실적, 나의 상태 점검하기
지식과 경험, 환경을 확신으로 연결하고 실제 투자로 실행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