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 기초반 6기 노익스큐스]주식 또한 부동산과 마찬가지로 매수 후 오래 버티는 사람이 승리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26.07.20

시작 - 강의를 듣기 전 (또는 시작할 당시) 나는 어땠나요? (내 고민, 상황)

작년부터 부동산 투자 커리큘럼을 하나하나 수강하던 중 아너스 신청 자격을 충족하기 위해 우연히 수강하게 된 재테크 기초반에서 광화문금융러님 강의를 듣고 절세계좌와 ETF 투자를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기존까지는 부동산 1호기 투자하겠다는 다짐만 했을 뿐 그 이후 투자를 이어가는 방법에 대해서는 또 저축하면서 종잣돈 모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예적금만 갖고 몇년을 버텨야 한다는 막막함이 있었는데 그것만큼 안정적이면서 훨씬 더 좋은 수익률을 갖고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접하게 되면서 재테기 직후 개설된 미국주식 기초반까지 오프라인으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결과 - 강의를 듣고 어떤 실행을 했나요? 어떤 결과를 만들었나요?

  • 강의를 언제 들었나요?

    올해 3월 중순에 개설된 미국주식 기초반 6기를 오프라인으로 수강했습니다.

  • 매수 횟수/기간

    2주차 강의를 수강한 직후부터 광화문금융러님이 알려준 중립형 포트폴리오(VIG 40%, MOAT 20%, USMV 20%, 현금 20%)에 따라 매달 지속적으로 매수하고 있습니다.

    3/27, 5/4, 6/15, 7/3, 총 4번 매수했습니다. 

  • 수익 금액/수익률

    현재까지 5,093,427원어치 매수했고 평가금액은 5,272,303원, 평가 손익은 152,980원, 3% 정도 수익률을 달성한 상태입니다. 

    미국주식 투자를 위해 달러로 환전한 금액은 5,250,020원, 평가금액 포함하여 현재 순자산액은 5,300,984원, 총 평가손익은 50,964원, 1.96% 수익율을 달성한 상태입니다. 

    아직까지는 예적금 이자율보다 못하지만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마음에 새기며 장기적인 안목으로 지속해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과정 - 그 결과를 만들기까지 지킨 나의 경험과 과정은 무엇인가요?

  • 얼마를 꾸준히 투자 했나요?

    재테기에서 배운 통장 쪼개기를 통해 매달 저축 및 투자에 쓸 수 있는 돈을 먼저 확보하고 그 중 일부는 연금저축, ISA, IRP같은 절세계좌에 넣고 남은 돈 1,050,000원씩을 미국주식 ETF에 투자했습니다.

  • 어떤 기준으로 매수했나요?

    아직은 저 자신이 완전히 확고한 기준을 갖고 투자한 것이 아닙니다. 거인(광화문금융러님)의 어깨에 올라타서 배운 지식을 이용한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미 전국적으로 유명한 S&P500에 버금가는 수익률을 가지면서도 표준편차가 작아 위험을 좀 더 줄일 수 있는 VIG, 대형주 포트폴리오를 보완할 질좋은 중소형주를 보유한 MOAT,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출 수 있는 USMV ETF를 권장해주셔서 매달 매수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계속 남아서 수익을 내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종목만을 매수하도록 더욱 배워나가고자 합니다.

  • 그 과정에서 무엇을 느꼈나요?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투자로 돈을 버는 방법은 다르지 않다는 것을 가장 크게 느꼈습니다. 광화문금융러님이 강의 내내 지속적으로 부동산과 비교해가면서 강의해주신 것 때문이기도 하지만 가치가 있는 것을 싸게 사서 제 가치에 맞는 값을 찾을 때까지 버티는 것이 투자의 본질이라는 것을 다시금 되새긴 시간이었습니다.

     

마무리 - 지금 결과가 나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다음 목표도 다짐해봅시다!

아직은 베타 투자에도 못미치는 수준의 수익률이지만 이전과 달리 불안하거나 초조해지지는 않습니다. 과거에 카카오 주식이 그 성장 잠재력이 크게 평가가 되어 매우 높은 값을 치던 시기에 분할을 통해 가격을 낮춘다는 것을 듣고 투자자로서 마땅히 해야할 가치 평가도 안한 채로 무작정 그 해 성과급으로 받은 돈을 모두 집어넣었으나 2년이 지난 뒤 ⅓토막이 나버린 실패 경험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 주식은 쳐다도 안보고 그냥 저축만 계속하던 와중 월부를 접하면서 돈을 불리는 법을 배우고 실행해야 한다는 다짐을 하고 계속 공부를 해오던 와중에 평소의 수입, 지출을 통제하고 저축을 생활화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던 중 적금보다 더욱 좋은 방법을 알게 되어 다행입니다. 준비 없이 돈을 움직이는 것도 안되지만 아무 생각없이 모으기만 하는 것도 정답이 아니라는 것을 계속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목표는 1차적으로는 그동안 모은 종잣돈을 통해 내집마련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전세 레버리지 투자를 희망했으나 계속 부모님 집에 얹혀사는 것도, 그렇다고 월세.전세를 전전하는 것도 저의 투자 성향에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일단은 거주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향후 갈아탈 더 좋은 집을 위해 주식 투자 활동을 지속해나가고자 합니다. 

 

수익 인증 캡처 이미지를 필수로 첨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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