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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부학교 여름학기 ☀️ 10년 앞선 명품 입지 트랜드 miyomiu_꿈행이] 상위 1% 실전투자자로 성장하고 결과내는 법

26.07.20

월부학교_26년 가을학기_26년 10월 개강

 

 

안녕하세요 꿈을 행해 이뤄가는 꿈행입니다.

 

많이 오른 아파트의 특징

 

땅 / 환경 / 호재

이번 강의에서는 가치를 평가할 때 단순히

'이런 가치가 있구나.'

'그래서 이 단지가 더 비싸구나.'

라는 생각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 비싸더라도 가치 있는 것을 선택하겠다.'

'가치는 비슷한데 이 단지가 더 저평가되어 있는 것 같다.'

라는 결론까지 도달해야 한다는 가르침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리고 한 번 가치를 판단하고 당시 가격만 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장에서 그 단지들의 가격이 어떻게 변하는지 계속 지켜보면서,

연식이 오래되거나 역에서 조금 멀더라도 어떤 구에 속해 있느냐에 따라 선호도가 어떻게 형성되고,

가격이 어떤 흐름으로 움직이는지까지 봐야 한다는 점도 배웠습니다.

'무조건 좋은 땅이니까 투자해야지.'가 아니라,

트레킹을 하며 시장에서 어떤 결과를 보여주는지 꾸준히 지켜보면서

나만의 판단 기준을 세워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수도권 외곽 투자

 

내가 하는 투자가 어떤 결과를 맞이할지,

단순히 돈이 있으니까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내 투자가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고, 어떤 기준으로 투자하는지

스스로에게 명확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방이냐 수도권이냐,

단순히 어디가 더 올라서 '잘한 투자였다.'라고 가격만 복기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고려했던 수많은 단지 중

어떤 가치를 가진 단지에 투자했는지 명확하게 메타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특히 수도권 외곽 투자는 매매 관점으로 바라보고,

싸게 사야 잃지 않는 투자라는 원칙을 지킬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투자기준

 

저평가 / 원금보전 / 수익성 / 환금성 / 리스크

 

학교에서 다시 투자기준 강의?

처음에는 의아했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내가 과연 저환수원리라는 원칙을 얼만큼 

그 기준을 얼마나 깊이 있게 바라보고 있었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싼거, 전세가율 얼마 이상, 전고점 대비 100% 달성 가능한지, 세대수가 얼마 이상인지

좋아하는 동층향인지, 공급없는지 정도로 

대충 그냥 남들 하는대로 따라서 기계적으로 임보에 쓰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어쩐지 아직도 임보 결론쓰는게 어렵더라구요?! ㅋㅋ

 

특히 리스크 부분에서 리스크를 못보고 있었다는 생각을 많이했습니다.

내 객관적인 상황에서 정말 리스크가 무엇인지

단순히 좋은 단지를 하고 싶어서 이 원칙을 무시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반성도 많이 했습니다.

 

조급하게 말고 절박하게 하세요

 

꿈행이 지금 절박하니…?

 

사실 매번 성장계획서를 작성하며

목표치를 미달할까봐 

그 실패하는 감정이 싫어서

달력에 숫자를 세가며 임장 횟수를 적고

다른 목표치들을 정말 할 수 있는 만큼만 적었습니다.

 

이제 이 정도 연차면 양으로 하는건 의미없다

질로 높여보자라는 사실은 힘든걸 외면하는 마음에서 

작성했던 마음도 컸다고 느껴집니다.

 

“그 전에 하지 않았던 것 하니씩은 하기”

“양과 질 높이는 방법으로 계획을 뿌시겠다라는 마음가짐”

“한다 안한다라는 이분법적인 관점이 아니라 딥하게 더하냐 아니면 가볍게 덜하냐의 관점으로 바라보기”

“조급하게 말고 절박하게 하세요”

 

이 말이 정말 깊이 와닿았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동안

'빨리 부자가 되고 싶다.'는 조급함이 앞섰고,

학교에서도 실력적으로 잘하고 싶다는 욕심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절박하게 한다'는 말.

아직은 그 절박함을 어떻게 행동으로 표현해야 할지 명확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마음가짐만큼은

조급해하지 말고 절박하게,

이번 달 내가 정말 성장하고 싶은 목표를 더 명확하게 잡아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오랜만에 줴러미 튜터님 얼굴도 뵙고 너무 반가웠습니다.

정말 "이번 강의 찢었다!"라는 표현이 절로 나올 정도로,

오백 번은 반복해서 듣고 싶은 강의였습니다.

좋은 강의 준비해주신 줴러미 튜터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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