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매번 임장보고서를 작성할때 과제처럼 하던 모습을 보게됩니다.
이번 강의를 보고 느꼈던 또 한번의 다짐.
‘투자로 연결되는 임장보고서를 작성하자’
이전과 다르게 보고서 양식도 제공되고 샘플까지 제공되어 과제로 접근하면 쉬워진것 같지만
강의를 들으며 내가 투자로 연결된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는지
이번 한달은 그 한가지에 더 집중해야 된다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항상 부담을 느끼던 임장보고서가 어려웠던건, 기술적인 것도 있지만
실전 투자를 위한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작성하고 있는지, 하루하루 미루면서 부담과 스트레스로 받아들여
적당히 채우기 식으로 작성하고 있진 않은지 오랜만에 강의를 듣고 보고서를 작성하며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된것 같습니다.
추후 다시한번 김인턴님 강의를 복습하고 나만의 투자로 이어지는 임장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허들을 넘어야 겠다
생각하는 2주차가 된것 같습니다.
남은 시간동안 ‘투자로 연결되는 임장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노력해 보려 합니다.
인사이트 주신 김인턴튜터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