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다카입니다.
“실전반도 제법 수강했더니 실전반 스케줄도 할 만 하네”
“익숙함에 익숙해져 나태함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어”
성장이 멈춘 것 같고 더 성장하고 싶단 말만하며 그 이상의 노력은 하지 않고 있다
월부학교를 수강하기 전 제가 해오던 생각들이고 행동들이었습니다.
이런 삶이 지속되면 임보든 임장이든 기계처럼 하고 있는 자신을 마주하게 됩니다.
여기서 문제는 대충대충하게 된다는 점인데요
비싼 돈 들여 강의 수강하고 기차표 끊고, 밥도 먹고... 비용이 만만치 않게 듭니다.
선명한 앞마당이 되지 않는 것은 물론 스스로에게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습니다.
저는 심지어 이러한 것들에도 무감각했던 것 같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 되지도 않고 나에게도 도움 되지 않는 익숙함에 길들여져 있었는데요
운 좋게도 이번 월부학교를 수강하면서 달라지고 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왜 사람들이 평소보다 120% 높은 목표를 잡고,
더 잘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어야한다는 말이 이해가 되더라구요
돌이켜보면 처음 실전반 수강할 때 정말 힘들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데 해야하는 것은 많고 결론이란 걸 처음 내보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맨땅에 헤딩 하듯이 시간을 쏟아부었습니다. 시간이 너무 아까웠고 결과물은 나오지 않음에 정말 힘들었는데요
그게 결국 성장하는 과정이었습니다.
버거워야 합니다.
예전 제주바다님 강의에서 말씀하신 내용 중에
너무 지치고 힘들 때 그때 한 발 더 내딛어야 한다.
근육은 찢어지고 회복 할 때 성장한다고 하죠
헬스도 실패지점이 중요하듯 성장도 버거운 날들을 보내야합니다.
혹시나 저처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는데 스스로 벗어날 힘이 없다거나 여러가지 이유로 월부학교 신청을 망설이고 계시다면 생각을 행동으로 바꿔보시기바랍니다.
꼭 월부학교가 아니더라도 기초반, 실전반을 통해 목표치를 올려보세요 목표에 도달하도록 타이트한 일정을 한 번이라도 보내보시기 바랍니다.

편안함에 머무르지않고, 성장하시길 응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