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마스터, 월부멘토

대흙 튜터님과 핫한 튜터링데이 후기
안녕하세요
대흙수저 총무수저를 맡고있는 요리밍입니다~
지난 일요일 핫하고 습한 여름날씨에 대흙튜터님, 8명의 대흙수저들과 함께
비교임장지+튜터링데이를 다녀왔습니다.

[오전 사임발표]
역대급 쾌적하고 넓은 단독 스카에서(예약잡은 나 자신 칭찬합니다)
로이 조장님,저, 삽질님의 사임 발표가 있었습니다.
1.로이님
로이님 장표에서는 공급 장표가 정말 좋았는데요
제가 쓴 공급은 직장내 인간관계 이슈로 최소한만 넣었는데
조장님의 장표를 보고 많이 배울수 있었습니다.
탬플릿을 등한시 한 부분도 좀 반성을 했고
공급 파트를 튜터님께서도 강조하셨는데 앞에 입지요소에서 힘을 다 빼서
소홀히 해가지고 다음부터는 중요한 부분먼저 쓰도록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시세지도도 정말 좋았는데 단지별로 생각정리, 비교평가까지 넣어주셔서
상중하, 탬플릿 내용만 넣은 제 임보에 추가해야할 포인트를 체크할수있었습니다.
튜터님 말씀처럼 생각을 쥐어짜내서라도 적으면 결론을 80퍼 이상 낼수있기에
꼭 넣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요리밍
튜터님께서 대충쓴것 같지만 잘쓴 임보라고 해주셨는데요 ㅋㅋㅋ..
아직도 칭찬인지 아닌지 헷갈리지만
칭찬으로 그냥 종결 지어보겠습니다!
명확한 근거와 주장을 할수있다면 휘갈겨 쓴 임보도 유의미하다라고 생각했습니다 ㅋㅋ...
특히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임장하면서 임보에 대한 고민을 해야한다.
돌아오는길에, 임장하면서도 계속 임보를 쓰는 듯한 느낌으로 해야한다
큰 프레임 같은걸 짜놓는거다
나중에 보면 딥하게 들어가는 부분이 된다.
임보를 각 잡고 쓰는것 뿐만 아니라 계속해서 임장과 임보의 연결, 시스템화, 효율적으로 임보와 임장을 해나가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꼭 BM해야할 부분이라고 느꼈습니다.
2.삽질님
삽질님의 장표에서는 시세지도가정말 좋았는데요
저는 생각정리와 각 단지마다 삽질님이 느끼는 단지의 가치들을 적어주셔서 정말 좋았던것 같습니다.
1년 반 하셨다면서 임보는 거의 뭐 날아다니시던데...
제 임보를 반성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단지분석에 대한 그래프를 붙여서 확인해 보는게 좋을것같다고 피드백주셔서
저도 생각정리+단지분석 그래프 까지 BM해야할 포인트라고 생각했습니다.
1-2)오전 튜터님 비교임장지 미니강의
비교임장지로 본격적으로 나서기 전에
현 임장지와, 비교임장지에 대한 설명& 어떤 부분들을 중점적으로 봐야하는지 체크해주셨는데요
사전 조사를 철저히 해서 비교임장지를 '그저 걷는'수준이 아니라
뽀갠다고 생각하고 임하는게 중요하다 하셨습니다.
숱하게 그저 걷기만했던 비교임장지들에 대해서 반성도 하고
앞으로도 튜터링데이 비교임장지를 가게 된다면 앞마당 만들듯이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오후 비교임장지 임장& 질문타임]


오후에는 ABC조로 나뉘어서 튜터님께 질문할수있는 시간이었습니다.
Q.지역내 준신축 대장의 위상
비교평가 시점
매임때 튜터님만의 기록 방식
단지분석 어떻게 하시는지
전수조사
투자시 매물 어떻게 보시는지
등등 평상시 답답했던 부분들을 해소할수있었습니다.

[오후 비교임장지 미니 강의]
특별히 이번 비교임장 시간에는 튜터님께서
루트 중간중간 마다 멈춰서서
'이 생활권은 어떤 곳이며 가격대는 이러하고 이런 단지랑 비교해볼수있고-'
상세하게 포인트를 짚어주셨는데요
그저 생활권 나누기, 분위기 파악만 한게 아니라
어떤식으로 생활권,단지를 바라봐야하는지, 어떤 수요들이 있는지
튜터님의 뇌를 들여다 볼수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킵로이
예전부터 조장방에서 로이님이 조원분들께 함께 으쌰으쌰할 수 있도록 얼마나 많이 노력하시는지가 정말 많이 느껴져서 그 모습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해보고 싶다, 닮고 싶다. 정말 열정적으로 임하시는 분이구나.'라는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요 ㅎㅎ지난 기수에 이어 이번에도 같은 조가 될 수 있어서 정말 좋았고 항상 섬세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는 분인 것 같습니다. 조원 한 분 한 분을 세심하게 챙겨 주시고, 늘 활기찬 에너지로 모두가 함께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는게 진짜 배우고싶어요 ㅎㅎㅎ
사임 발표도 BM할 점이 정말 많았고 남은 기간도 부지런히 호응하면서 따라갈께요!!
삽질
1년반이라니...1년반 되신 분의 임보라니!!! 아직도 충격적이고 삽질님 임보보면서 제임보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시세지도에 생각넣고 계속 가격을 연결 시키고 저도 따라해볼께요.
임장하면서도 '여기보다 여기가 낫지~!' '이가격이면 비싼것같은데?' 이런얘기를 저는 부끄럽달까요... 제 생각에 확신이 없달까요...
근데 삽질님은 본인 생각을 마구마구 얘기하시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BM해야할 부분이라고 느꼈습니다.
사임에서도 삽질님의 생각이 담긴 임보 나눠주셔서 감사하고 저도 BM해서 다음 임보는 기깔나게 써보겟씁니다
성공
성공님~~ 매임 파트너지만 만날수 없는 성공님..ㅠㅠ 야간, 주간 근무 하시면서 지투 들으시다니 진짜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저는 미혼에 애도 없는데도 힘든데 아이 둘까지 키우시면서 지투라니요 ㅎㄷㄷ..월부에 10억달성하시고 강사님들 보면 기혼에 아이까지 양육하시는 분들이 더 많아 보이더라구요. 당장에는 힘들어도 월부를 계속 이어나갈수있는 동기를 가족들한테 얻는다고 생각해서 성공님도 힘든 와중에 지투실전까지 하시는걸 보면 성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담에 기회되면 같이 매임 했으면 좋겠어용 ㅎㅎㅎㅎ
행한자
저의 1일 남친 한자님~~!!!! ㅋㅋㅋㅋ 직장내 인간관계 이슈때 위로해주시고 달달구리까지 보내주셔서 정말 위안이 많이 되었습니다. 계속 되는 지투,실전 기회에 열정이 약간은 흐려졌었는데 튜터링데이때 설레어하고 신나서 방방 뛰시는 모습을 보면서 반성도 하고 소중한 기회라는걸 좀 다시 생각할수있었던것같아요. 초수강이시지만 열쩡 넘치시는 모습들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친구분들과는 약간의 손절을 하시고 우리 같이 실전에서 만나용 >.<
동기유발
유발님 제 기준 거의 뭐 개그맨이심요. 소소한데 빵빵 터트려주시는 유발님~~!! 임장때 지친 조원들의 사기를 올려주시고 초코바까지 나눔해주셔서 즐거운 임장이었습니다.항상 루틴, 기사공유, 생각공유해주셔서 감사하고 제가 약한 부분들을 채워주셔서 저도 더 분발해야겠따고 느낍니다 ㅎㅎㅎ 분임,단임때 묵묵히 임장하시는 모습 보면서 임장 체력, 근성이 단단하신 분이라고 느꼈습니다 ㅎㅎ 담에 기회되면 또 같이 치즈초코바 먹어여
올투완
왜 저녁 안먹구 갔어여!!! 오시는줄 알고 갔는데 안계셔서 넘 서운했씁니다.ㅠㅠㅠㅠ 이건 별개 얘기이긴 한데요 완님 날씬하셔서 넘 부러워여 임장하면서 뒤에서 계쏙 '와 겁나 부러웡' '허리가 내허리 반토막이시구나' 감탄했습니다.
저도 살빼서 완님 처럼 될래요 최임발표때까지 한 5키로 빼볼께요
분단임때 같이 할수있어서 넘 좋았습니다 ㅎㅎ
부자나야나
야간 임장 메이트 부자님 ㅋㅋㅋㅋㅋ긴박했지만 재밌는 시간이었어요 물론 현기증도 났지만요.
부자님 안계셨으면 저는 그냥 호반신축만 보고 숙소로 들어갔을겁니다.
같이 해주셔서 감사했고 기프티콘도 날려주셔서 요긴하게 먹었습니다.
부자님이랑 같이 질의응답 시간 메이트 할수있어서 튜터님께 '월학 다녀온 사람들 버전'으로 답변 들을수있어서 너무 좋았구요. 담에 또 밤에 달려봐여 ㅎㅎㅎㅎㅎ
마지막 소감
저는 튜터링 데이에서 하나의 질문에 하나의 답만 제대로 얻어도 제 방향이 크게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걸 하나의 버튼이라고 표현하고 싶은데요. 추천님들께서 말씀해 주시는 답변에서 그 버튼 하나만 제대로 눌러주셔도 제가 나아갈 방향이 달라지고, 임하는 마음가짐도 훨씬 단단해지는 것을 여러 번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튜터링 데이도 정말 기대가 되었고, 실제로 임장을 하고 발표를 하며 피드백을 듣는 과정에서 앞으로 제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더욱 확신을 갖는 시간이었습니다.
먼 길 오셔서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신 춘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초장님, 삭제님, 인보님의 발표도 정말 큰 자극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흙수저 조원분들과 함께 으쌰으쌰하며 좋은 분위기를 만들고,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면서 '역대급 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장님과 통화하면서도 **"경력이 있으신 분이든 처음이신 분이든, 한 분도 빠짐없이 모두 적극적이고 활발한 조인 것 같다."**는 이야기를 나눴는데, 저도 정말 같은 마음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환경과 좋은 조원분들과 함께 2026년 7월의 여름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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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목표 꼭 이룰 수 있도록 월부가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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