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모아가] 팀십

26.07.21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팀십

저자 및 출판사 : 박태현 지음, 플랜비디자인

읽은 날짜 : 2026.07.2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팀워크 #리더십 #솔직함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

 

내용 및 줄거리

p21. 팀이 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조건은 다름 아닌 ‘한 방향 목표’다.

p24. 한 방향 목표를 수시로 공유하고 확인하는 것만큼 좋은 방법은 없다.

→팀이란 같은 목표를 가지고 함께 나아가는 동료들이다. 목표는 같지만 목표까지 가는 방법 방향이 다를 수 있다. 이걸 맞춰 나가는 것이 팀십의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다.

 

p33. ‘팀 발달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는 바로 혼돈기다. 진정한 팀의 모습으로 바로 설 수 있느냐 없느냐를 결정하는 단계이다. 

p35. ‘솔직한 소통’이란, 팀의 성공으 ㄹ위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느 ㄴ의견이라면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앟고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소통을 의미한다. 솔직한 소통이 가능한 조기은 탁월한 조직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조직이라고 봐도 틀림이 없다.

→ 직급이 나뉘어져 있는 팀에서 솔직하기란 쉽지 않다. 솔직하게 소통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 자체가 엄청나게 쉽지 않은 것이다. 수직적 관계에서는 더 그럴 듯 하다.

나또한 윗사람들에게 솔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냥 비위를 맞추는 것이다. 그게 내 마음도 편하기 때문이다. 

특히 보기싫어도 계속 봐야되는 관계일때 솔직한 소통이 더 어려워 지는 것 같다.

 

p47. 팀 미션. 가급적 세 단어 이하의 매력적인 문구로 결정하기를 바란다. 팀원들의 입에 짝짝 달라붙고 마음을 움직이며 스스로 행동하지 않을 수 없는 표현으로 말이다. 

→ 팀 미션을 정하는건 벤치마킹 해봐야겠다.

 

p61. 모든 팀원들이 자신의 바늘 행동을 자각하고 개선하려는 자세를 보이는 팀이라면 더이상 바랄 게 없을 것이다. 팀의 성공을 위해 나 자신의 변화를 만드는 것, 그리고 나 자신의 변화를 통해 팀의 변화와 성공이 가능해지는 것, 이것이 다름 아닌 팀십이다.

 

p89. 안 좋은 팀이 좋은 팀이 되는 방법은 오로지 한 가지다. 그것은 팀원 모두가 팀을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생각하고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다. 나빠진 팀 분위기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은 팀원 모두가 이에 대한 책임을 공유하는 것이다. 즉, 팀원 각각이 팀을 위해 기여할 점을 찾고 실행에 옮기는 것이다. 이는 ㅁ우 어려운 일이지만 이것이 아니면 솔직히 다른 방법이 없다. 스스로 구하는 일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

팀의 변화를 만드려면 무엇보다 우선해서 팀원 모두가 팀의 주인이 되는 길을 선택해야 한다.

→ 팀이 좋아지려면 팀에 속해있는 구성원들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 리더가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고 할 수 있지만 혼자만 노력한다고 해서 좋은 팀이 될 수 없다. 같은 목표를 향혀 적극적으로 나아가도록 팀 구성원들이 모두 함께 행동해야할 것이다.

CEO마인드를 가지고 해나가야 한다.

 

p113. 중요한 것은 내 자존심도 아니고 욕심도 아니다. 공동의 목표가 최우선 되어야 한다. 공동의 목표를 최우선으로 놓는다면 자존심이나 욕심은 아무것도 아니다.

→ 목표를 명확히 해야 한다. 그래야 의견이 다르더라도 목표에 맞는 방법이라면 자존심도 아니고 욕심도 아니기에 내 의견과 달라도 더 나은 의견을 존중하면서 따를 수 있다.

 

p117. 소통을 하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라 소통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직원을 아랫사람으로 보는 관점에서는 소통이 이뤄질 수가 없다. 소통은 직원을 자신과 동등한 존재로서 인정하고 받아들일 때만이 가능하다.

→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동등한 존재로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가짐 태도가 중요하다.

나또한 회사에서 관리자로서 상대방을 존중하면서 이해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소통하니 대화가 통하는 것 같다.

내 말이 맞다. 잘난 마음을 가지면 상대방과 소통을 하기 어려워 진다.

 

p124. 당신은 당신의 팀장을 절대 바꿀 수 없다. 하지만 당신은 당신 스스로 바꿀 수 있다. 

요즘 당신 팀장은 무엇에 관심이 많고, 무엇을 주로 고민하는가?

→ 나 스스로 부터 바뀔줄 알아야 한다.

상대방의 관심사를 파악하면서 상대방의 호감을 얻는다.

 

p176. “팀의 미션 달성을 위해 우리 팀에는 어떤 역량이 필요할까요?”

("우리 팀이 일을 보다 잘하기 위해 우리 팀원들은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 월부에서 조모임을 하면서 강의에 맞는 방향에 맞춰서 배워야 할 것은 무엇인지 핵심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조원들이 얼마만큼의 도움을 원하는지 이 강의를 통해서 어떤것을 배워가고 싶은지 알아야 서로 도우면서 해나갈 수 있다.

 

p185. 배운 것이 휘발되어버리기 전에 이를 자기 것으로 소화하는 시가늘 가져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교육에 대한 투자는 돈 낭비, 시장 낭비일 수밖에 없다.

→ 시간은 금이다 허투루 쓰지 말자. 시간은 되돌릴 수 없다.

 

p197. 사람은 스스로 추구하는 가치가 명확할 때 더 열심히 일한다는 것이다. 쉽게 말해 아무 생각이 없는 상태로 일하느 ㄴ거솝다, 뭐라도 좋으니 스스로의 생각이나 믿음을 가진 사람이 일을 열심히 한다는 것이다. 

→ 이 문장을 읽으며 내가 왜 돈을 벌고 싶은지, 왜 투자 공부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단순히 돈을 맣이 벌고 싶다는 마음만으로는 오래 해나가기 어렵다. 처음에는 열심히 할 수 있어도, 시간이 지나 힘든 순간이 오면 쉽게 흔들릴 수 있다.

그래서 내가 추구하는 가치를 명확히 해야 한다.

가족에게 더 안정적인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다. 돈 때문에 원하지 않는 선택을 하지 않고 싶다. 좋은 자산을 모아가며 가족의 미래를 지키고 싶다.

이런 이유가 분명해질수록 지금 해야 하는 행동에 이유가 생긴다.

임보를 쓰는 것도, 임장을 가는 것도, 독서를 하는 것도 단순히 숙제를 해내기 위한 일이 아니다.
내가 원하는 삶에 가까워지기 위한 과정이다.

 

p201. 팀은 최전선에서 예측할 수 없느 ㄴ다양한 상황과 직접 부딪히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곳이다. 그렇기에 팀원 개개인의 일에 대한 철학과 창의적인 아이더이가 접목이 되지 않는다면 매우 경직되고 답답한 일처리가 되 ㄹ가능성이 높다.

팀원들이 열정적으로 일하기를 원한다면 자기 생각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어야 한다.

어떤 생각이든 두여룸없이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팀 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 팀이라는 것은 누군가 한 사람이 정답을 정해주고, 나머지 사람들이 그대로 따라가는 곳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현장에서 마주하는 상황은 매번 다르고, 사람마다 느끼는 어려움도 다르다. 그래서 한 사람의 생각만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며 함꼐 해나갈 수 있는 팀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p211. 한 사람이 보유하는 지식은 결코 공짜로, 그리고 쉽게 다른 사람에게 전이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팀원들 간의 지식의 전이는 그들이 끊임없이 교류할 떄 이루어진다.

일을 잘하는 사람과 일을 못하는 사람이 함께 일하게 하고, 이 과정에서 눈으로 보고 몸으로 익히게 해야 한다. 또한 자신의 지식을 다른 사람에게 전이해 준 사람에게는 눈에 보이는 인정과 보상을 해야 한다는 사실 또한 잊어서는 안 된다.

→ 월부라는 환경에서는 기버마인드를 가지고 대가 없이 나눔을 실천하는 분들이 많다. 그런 기버마인드로 선순환이 되어 나 또한 주변 사람들에게 내가 나누어 줄 수 있는 부분을 나누어 주고 있다. 

하지만 이 또한 동료분들의 반응과 감사함을 표시해 주기 때문에 이어나갈 수 있다. 나 혼자만의 성장만 바라는 마음으로 하면 꾸준히 해나갈 수 없다. 함께 해나가면서 함께 성장한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해나가는게 오래 해나갈 수 있는 방법인 것 같다.

 

p225. 질문에 답해 준 동료에게 감사의 말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그래야만 그가 앞으로도 계속 당신에게 피드백을 해줄 것이기 때문이다.

→ 정말 중요한 내용 같다. 나도 누군가에게 질문해서 답변을 듣는다면 감사함을 꼭 표현해야겠다.

 

p238. 팀 멤버들도 자신의 팀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를 외부 세계에 떠벌리고 다녀서는 안된다. 이는 팀 멤버로서 최악의 행동이라 할 수 있다.

→ 나 자신을 욕하는 행동인 것이다. 

 

p249. 웃음은 조직 내 과한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피로회복제와 같다.

p251.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베풀 수 있는 작은 호의를 베푸는 것이다.

p253. 열심히 하려면 우선 학교가 즐겁고 가고 싶은 곳이 되어야 한다.

→ 서로 베풀면서 재밌게 웃으면서 해야 한다. 재미 없으면 하기 싫어진다.

 

p322. 조직 또한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이 작용한다. 팀이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신진대사를 할 수 있어야 한다. 즉 불필요한 일을 버리고 그 자리에 새로운 일으 ㄹ받아들이는 것이다.

"어떤 일을 할까?"가 아니라 “어떤 일을 버릴까?”

팀의 변화는 철저한 자기 반성으로부터 시작돼야 한다.

p327. 순서로 보았을 때 더하기보다는 빼기를 먼저 해야 한다는 것이다.

→ 조장이든 운영진을 하면서 조원, 반원분들을 더 잘 챙기고 싶고, 더 좋은 분위기를 만들고 싶고, 더 많은 도움을 드리고 싶다 보니 자연스럽게 “무엇을 더 할 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했던 것 같다.

하지만 이 구절을 읽으며 좋은 팀이 되기 위해서는 새로운 무언가를 더하기 전에, 먼저 불필요한 것을 덜어 내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지면 오히려 중요한 일이 흐려질 수 있다.
좋은 의도로 시작한 일도 시간이 지나면 부담이 될 수 있다.
처음에는 도움이 되었던 방식도 지금의 상황과 맞지 않으면 오히려 팀의 에너지를 빼앗을 수 있다.

 

적용할 점

  1. 상대방을 바꾸려하기 전에 나 스스로 먼저 바뀌기.
  2. 우리 안에서 일어난 일은 밖에 이야기 하지 않기
  3. 재밌게 해나갈 수 있도록 하기
  4. 도움을 받았다면 감사함 표현은 확실하게 하기

 

 

팀십

댓글 0

모아가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