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투29기_2(투)자로 한(1)마음되어 이번 한 달 뽀개보댕2_와이팅1] 딩튜터링데이! 축제였다!

26.07.21 (수정됨)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제1의 천직과 제2의 천직을 연결하여 시너지 내고 싶은, 화이팅에서 지붕 하나 빼고 동료들과 즐겁고, 가볍게 투자생활을 하고 싶은 와이팅 1호기 입니다. 

 

7월 17일 딩튜터님 만나기 1일 전! 

전날 사임 제출을 자축한다고 (총짱님의 긴급한 재촉이 없었던라면 사임 제출 지각자가 될 뻔 했네요. 총짱님 이 시간을 빌어 감사요~) 늦은 시간까지 인터넷 기사를 즐기던 저는 모자란 잠을 열차 안에서 보완하리라 계획했습니다. 

열차가 출발하고 수면을 취하려던 찰나~ 

딩튜터님의 '튜터링데이'에 대한 상세한 안내와 함께 부여된 과제!를 확인하고~ 

수면 보완의 계획을 미룬 채 컴을 켰습니다. 

과제의 제목과 지도를 캡처하니… 임장지 도착 알림 방송이 뜨고 딩동쓰와 역광장에서 조우를 합니다. 

그리고 못다한 단지임장을 해나갔습니다. 

우리 총짱님의 단임 몰입도를 간신히 따라가며(결국 한 번은 '총짱님 조금만 천천히 가요'를 외칠 수 밖에 없었지요.) 

하지만, 총짱님과 둘이 단임한 덕분에 효율성 대박인 1대1 개인 과외도 받을 수 있었네요. 아싸 행운! 

목표한 단지임장을 끝내고 딩동쓰와 고산병 이슈로 즐겁게 저녁식사를 마친 후 숙소에 도착해서 씻고 나니 11시! 

컴을 켜서 과제를 시작했으나…. 전날 모자란 수면과 단임의 피로로 졸다 과제하다 졸다 과제하다…. 간신히 새벽에 과제를 마무리했습니다. 

 

7월 18일 8시 딩튜터님 만나기 1시간 전~

조금 자고 사임발표 준비를 하겠다는 저의 야망은 8시 20분 기상으로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다행히 AI봇 총짱님의 진두지휘하여 저까지 택시에 픽업해주신 덕분에 딩튜터님과의 첫만남에 늦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휴~

 

7월 18일 오전 9시 딩튜터님과 조우 & 비교분임

간신히 도착한 만남의 장소에서 튜데 준비와 새벽 일찍 기차를 타고 오시느라 피곤하실텐데도 밝고 행복한 미소의 딩튜터님이 저희를 반갑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이미 내적 친밀감이 쌓인~) 반가운 인사와 함께 비교임장지에 대한 브리핑 후, 어떤 포인트를 고려하며 비교부임 할지에 대한 딩튜터님의 설명과 함께 분임을 시작했습니다. 

습하기는 했으나 심하게 덥지는 않은 날씨에 감사하며, 3조로 나누어 튜터님과 임장지에 대해, 투자적인 부분에 대한 튜터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습하고 더운 날씨에 분임하시면서 저희들의 질문에 열의를 다해 답해주시는 딩튜터님 덕분에 임자지에 대한, 투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어가는 귀한 시간을 가졌네요. 

 

7월 18일 13시 딩튜테의 하일라이트! 사임발표 &딩튜'S 미니 특강

약간 늦어진 분임으로 인해 예약 시간보다 늦게 도착한 것 같은데요. 

이미 도착해서 점심식사를 준비해주시고 미리 냉방까지 해주신 덕분에 신체의 열을 식히며

서브웨이 샌드위치와 자몽주스를 허겁지겁 먹으며 사임발표의 첫 주자 총짱님의 발표를 들었습니다. 

총짱님의 투자적 인사이트가 담긴 고퀄 사임 발표를 들으며~ BM 거리를 정리하고 쏟아지는 딩동쓰의 질문청문회를 목격했습니다.  

전날 모지란 사임을 보완하려던 계획은 물건너가고(전전날 노는 게 아닌 데의 후회를 얼마나 했는지…) 이 뛰어난 임기응변의 실력으로 넘어가리라 마음먹고 있었던 다음 주자인 저의 긴장이 슬슬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앞서 발표하신 총짱님이 지역브리핑을 잘해주시고 질문청문회를 겪어주신 덕분에 저의 사임발표는 스무스하게 넘어갔습니다. 다행이다~ 

마지막 화룡정점 마니님의 사임 발표~ 역시 정성과 인사이트가 가득 담긴 가독성있은 ‘옛날사진관체(챰님 질문해 주셔서 감사요)’의 임보를 듣는데 사임 발표의 긴장이 사라진 자리에 등장한 졸음과 사투를 벌이기 위해 쿠키를 지속적으로 흡입하며 집중해서 들으려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딩동쓰의 각 사임에서 BM할 것들을 칭찬과 함께 제시해 주시면서 시작된 딩튜'S 미니 특강

각 딩동쓰의 적용할 점들을 하나하나 설명해 주신 덕분에 다음 임보의 퀄러티기 좀 더 나아질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되었습니다. 다 적용해야쥐~ 

비교임장지에 대해 설명해 주시면서 현 임장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안내해 주신 후, 

저희가 힘들어하는 ‘가설검증’ 방법에 대해 자세한 예시와 함께 설명해 주셨습니다. 

가설검증은 저에게 도전하기 힘든 챌린지였는데요 

쉽고 명확한 딩튜터님의 강의 덕분에 저도 시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꼭!!! 이번 임보에 하나의 가설검증을 시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템플릿에 제시된 시세지도와 비슷해 보이는 단지분석 방법에 대한 가이드를 상세히 해주신 덕분에 애매했던 단지분석 방법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7월 19일 18시 딩튜데의 저녁 만찬! 감동의 눈물 귀향길~ 

 한 시간이 지체된 딩튜데의 하일라이트 시간이 끝나고 저녁식사를 위해 이동을 했습니다. 

흑….  문제는 제가 예약한 기차시간이 다른 분들보다 30분 이상 빨라서 식사장소에 도착했으나, 

그 맛난 떡갈비를 조금 먹고 바로 기차역으로 달려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기차역에 도착하자마자 울린 전화벨~ 

저녁식사를 못하고 출발한 저를 위해 떡갈비를 포장주문하셔서 기차역까지 달려와 주신 나마님의 전화였습니다. 

감동의 마음을 제대로 전달도 못한 채 서둘러 기차를 탔는데요. 

귀가하는 내내 감동의 눈물이 마음에서 흐르고 있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지투실전, 실전을 재수강 한 덕분에 벌써 4번째 튜터링데이를 경험하면서, 

행복한 축제일을 위해 애써주신 진정한 기버! 실전반 튜터님들이 생각납니다. 

모도링튜터님, 반나이튜터님, 드림텔러튜터님~

그리고 우리 딩동쓰의 영원한 딩동댕2튜터님

튜터님들의 기빙으로 저는 매번 행복한 축제의 날을 만끽하네요.

 

이 축제를 AI봇을 적극 활용하여 총 지휘를 해주신 총짱님

와~ 총짱님의 주도면밀한 진두지휘는 감탄이 절로 나오드만요. 조장님 알럽~ 

저의 조장 롤모델이십니다. 

 

총짱님의 오른팔로 튜데, 식사 장소 예약, 식사 준비, 차량 예약 등을 멋지게 수행해 주셨던 딩동쓰 맘 꾸님, 막내 낸다님, 둘째 형 마나님~ 덕분에 저는 편하게 즐길 수 있었네요. 감동과 감사를 그대들에게~

 

전날 함께 단임을 함께하며 여름 임장 핫템을 소개해주신 따뜻한 챰님, 고산병 이슈로 아직 약간 남아있었던 어색함을 덜어내도록 해준 살신성인의 냥님, 카시트를 탈 수 있다는 이유로 함께 동석한 여성 조원들의 선택들 받았다는 행복한 설렘을 표현하며 짐을 맡긴 숙소에 들러 짐을 가지러 갈 수 있도록 해주고 식사장소까지 편하게 드라이빙 해주신 쓕님, 육아의 바쁜 스케줄을 뚫고 튜데를 함께하며 특유의 긍정과 밝음을 가지신 뷘님의 기운 덕분에 4번째 튜테를 행복하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돌아오는 기차에서 무딘 감정의 소유자인 제가 이 감동을 표현하고 싶어 단톡에 감사 메시지를 보냈네요.  

 

이 무더운 날씨에 찡그린 표정 하나없이 즐겁게 나누는 딩동쓰들 덕분에 제 마음은 내내 화려한 불꽃놀이를  만끼한 축제의 현장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FULL 인사이트를 가득 담아주시고 튜터링데이를 이끌어주신 딩동댕튜터님 정말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당신은 참 기버!!! 우후후~ 

 

 

이 맛에 자꾸 실전반을 하고 싶어지니 어쩌나…..    

계속 받기만 하는 저도 언젠가 자연스럽게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이분들을 본받아 멋진 기버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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