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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반짝이는 투자자가 되자!

오반입니다.

 

이번달 지투 실전반을 하면서 또하나의 산봉우리를 넘어가는 과정이 되는것 같습니다.

투자라는 길에 끝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봉우리 하나 하나 넘을때 마다 조금더 단단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는 또하나의 봉우리를 넘고 있는 과정중에 더욱 더 단단하게 만들어줄 튜터링데이를 보내고 왔습니다.

 

투자라는 같은곳을 바라보며 밀어주시고 땡겨주시는 후추보리 튜터님, 19조 조원분들과 함께하는 하루였기

실전반 중반쯤이 되는 지금 조금더 성장할 수 있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Tea time

오전 일정 시작전 튜터님과 19조 조원분들은 카페에 모여

전날 튜터님께서 비교분임지에 대한 미니임장보고서를 각각 맡은 파트에 맞게 제출하라고 하셔서 각자 맡은 파트를 제출하였습니다.

각자 맡은 파트를 발표하면서 현재 19조의 임장지와 비교해 보고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처음 가는 비교분임지 이다보니 아무런 정보가 없었고, 이런 시간을 가지면서 현재 임장지와 비교분임지의 확실한 비교가 될수있었고 비교분임지에 궁금증이 생겨나기 시작하였습니다.

 

 

 

#비교 분임

티타임을 끝내고 비교분임지에 대해 어느정도 파악을 한후 비교 분임을 시작하였습니다.

날이 덥고 습하고 땀이 비오듯이 오는날이였지만 날씨가 우리의 불타는 의지를 꺾을수는 없었습니다.

비교 분임을 하면서 직장,학군,교통,환경 에 대해 현재 임장지와 비교해보고 왜 이런지역을 더 좋아하고

이 지역 사람들은 어느부분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조금더 깊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었던 시간은 비교분임지와 현재 임장지의 단지가격과 입지를 비교하면서

"나라면 어떤 선택을 할것인가?" "저곳보다 이곳을 선호하지않을까?" "이곳은 사람들이 왜 좋아하지?" 등등

끊임없이 저에게 질문을 하였고, 그에대한 질문과 답이 맞던 틀리던 계속해서 내가느낀 점, 동료가 느낀점,

주변동료들과 생각을 나누면서 비교분임지에대한 이해도도 높일수 있었습니다.

 

 

 

#사전임보 피드백

비교분임을 마친후 저희는 근처 스터디카페로 가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은후 사전임보 발표시간을 가졌습니다.

<실비아 님>

실비아 님은 전체적인 임보에 자신의 생각을 잘 녹여내셨던것 같습니다.

why에 대한 내용이 구체적으로 들어가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실비아님의 임보를 보면서 why에 대해 조금더 디테일하게 적어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꿈세니 님>

꿈세니 님은 임장지의 지도를 활용해 데이터화 된 수치를 잘 적용해 주셨던것 같습니다.

지도를 활용한 임보가 가시성이 좋아서 몰입이 잘되었던것 같습니다.

꿈세니님의 임보를 보면서 간결하지만 가독성이 있는 임보를 적어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삼도 조장님>

삼도 조장님은 지역 전체적인 면에서 점점 좁혀 들어오면서 지역 전반적인 내용부터 현재 임장지까지

이해하기 쉽게 임보를 작성하신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임장지만 임보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내용을 어느정도 알고 임장지를 알면 조금더 깊이 있게

알수있는것 같아서 다음에 저도 활용해 보고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사전임보 발표 후 느깐점>

사전임보 발표후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분들 임보 발표 하는것을 보면서 "왜 나는 저런생각을 못했을까?",

"내 임보는 왜이렇게 정형화 되어있는것 같지?"라는 오랜 고민이 있었습니다.

고민후에 결론 내린것은 내 임보는 내가 보는것이지 남들에게 보여주는것이 아니다. 라는것이었습니다. 임보는 발표용도,누구에게 자랑할 용도도 아니고

나의 자산이며 나를위한 임보를 쓰자 였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모든 생각나는 것, 궁금한것, 다적어보고 틀에 갇히지 않는 임보를 써보자 라고 느꼈습니다.

이쁘지 않아도, 화려하지 않아도 나만의 임보를 쓰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튜터링 데이를 마치며

먼저 무더운여름 지칠만도 한데 함께 실전반 중반까지 달려온 19조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실전반을 하면서 정말 혼자라면 절대 할 수 없다고 생각되었고 동료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낄수 있었습니다.

또 튜터링 데이를 하면서 푹푹찌는 더위에 머리카락이 땀에 젖도록 함께 해주신 후추보리 튜터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함께해야 멀리간다'라는 말을 몸소 깨닫고 있는 한달인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 실전반 중반정도 온것이지만

부족한점은 채워넣고 발전시키기면서 남은 2주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캔두잇, 위캔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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