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 내마기 분들의 여러가지 공통점의 질문들을 한 곳에 모아 공유해주시고, 튜터님을 통해 좋은 답변을 얻을 수 있는 기회 또한 너무 좋았으며 내가 모르는 부분에서도 함께 고민하고 생각할 수 있는 자리라 좋았다.
- 현재 부동산 시장의 전반적으로 알 수 있는 지수 (KB시세, 매물수, 전/월세지수)를 통해서 서울, 수도권에 방향성을 큰 그림으로 흐름을 알 수 있어 좋은 자리였다.
- 토지거래허가구역의 내집마련 시 과정들을 낮낮이 알게 되었고, 대출신청 시 계약서를 들고 가야 알 수 있는 부분이고, 허가를 나기전에는 계약을 못한다는 가르침으로 새롭게 알게된 점(약정서 후 1달정도 시간이 떠버림)
- 일전에도 강의에서 세세히 알게 되었지만, 세안고 매매에 대해 다시 복습할 수 있는 시간이였고, 정리 함.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 선호도 파악 시 나에게는 약간의 애매함이 있었다. 수도권 기준으로 교통(역세권)+학군+환경 요소의 중요성을 알고 있었지만, 그 지역에 대한 중요한 요소가 무엇인지? 빠르게 우선적으로 찾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한다 (베드타운이면, 교통(역세권)에 중요성을 두고 선호도 파악)
- 거래량이 많다고 해서 무조건 좋고 선호도 높은 건 아니라는 것을 당산의 선호 아파트를 통해 확실히 알게 되었고, 참고사항으로.. 덤으로만 의사결정을 하면 될 것 같다.
- 입지변화가 생기면 과거와 달리 선호도가 달리지며 좋아질 수 있다 동작구의 예시를 통해 선호도의 입지가 바뀌면서 가격에 영향을 미치며 간극이 좁아질 수도 있으며, 심지어 가격이 뒤집어 질 수도 있다고 알게된 점
- 임장에 대해 행동으로 익숙해지긴 했다. 물론 내가 직접 봐야지만 직성이 풀리는 성격 탓에 끄덕끄덕하며 이해했다. 각 지역마다 비선호시설들이 있었을 때 그것만을 콕 집어 이게 나빠, 안좋아 하는 경향이 있었다. 한걸음 더 나아가… 직접 걸어보고 비선호시설(단점)들을 상쇄할만한 장점이 있는지 추가적으로 통찰하며 꼭 적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예시로 평촌을 말씀 주셨고, 교도소, 열병합발전소를 빗대어 말씀해주셨을 때 장점이 이것들을 상쇄할만큼 선호도가 높은 지역 있었다는 걸 알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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