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실준 74기 17조 7ㅏ치있는 아파트4서 1찍 은퇴ㅎ7조 종합비타민입니다.
오늘은 감사하게도 너나위님의 4강 오프강의에 초대되어
시장상황을 판단하는법과 시장상황별 대응법에 대해 배울 수 있었어요.
1. 잃지 않는 투자의 기준
"투자는 확신이 있을 때만 하는 것. 잃을 수도 있겠다 싶으면 절대 사지 않는다."
- 단순히 가격만 보고 매매를 판단하는 것은 '잃을 수도 있는 투자'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 “잃지않는 투자”의 반댓말은 “잃을수도 있는 투자”임을 알고, 오를 것 같은 미래를 추정하기보다 '현재 가치 대비 철저히 싼가?'에 집중해야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 또한 버틸 수 있는 원동력은 그 자산에 대한 확신과 믿음에서 나오는 것이기에 앞마당을 더 꼼꼼히 만들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 적용점 (BM)
- 원칙 준수: 내가 제어할 수 없는 거시경제나 금리를 예측하기보다, 현재 시점 기준 가치 대비 싸진 단지를 찾아 기다리는 투자하기
- 투자가치 검토: 매수 전 "이 자산을 샀을 때 과연 내가 끝까지 버틸 수 있는가?" 스스로 질문하고 확신이 서지 않는 물건은 과감히 배제하기
- 촘촘한 앞마당 만들기: 지역과 단지의 가치를 촘촘히 비교하고 가치대비 싼 물건을 찾는 것을 임보에서 연습하고 또 결론내기
2. Market Case별 대응 전략
"기분이 너무 좋을 때는 대출을 갚고, 기분이 불안하고 애매할 때 투자 드라이브를 걸어야 한다."
- 투자의 성패는 결국 시장 대중과 반대로 행동할 수 있는 용기에서 갈린다는 점이 와닿았습니다.
- 상승장 한복판에서 가격이 계속 오르고 기분이 좋을 때는 자만해서 무한 확장할 게 아니라, 오히려 대출을 상환하며 역전세나 하락장에 대비한 체력을 키우고,
- 반대로 시장 분위기가 꺾이고 가격 하락 뉴스에 모두가 공포에 질려 전세로만 몰릴 때가 가장 싸게 좋은 자산을 모아갈 수 있는 진짜 기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적용점 (BM)
- 시세 숫자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입주 물량과 전세 시장의 흐름을 상시 모니터링.
- 자산의 가치에 대한 확신으로 버티기: 철저하게 '가치 대비 싸진 상태'에서 매수하고, 시련이 와도 버틸 수 있는 확신이 서는 자산에 투자하기
3. 입지 및 비교평가 프로세스
"아는 지역의 차이가 곧 투자 결과의 차이이자 실력이다."
- 가격과 가치가 불균형을 이룰 때가 진짜 투자 기회임을 알고, 교통/직장접근성, 환경, 학군이 가치를 결정짓는 핵심임을 다시한 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적용점 (BM)
- 아래 기준에 따라 비교평가 진행하며 감익히기
- 다른 조건(평형, 연식 등)을 똑같이 맞추고 철저히 '입지'만 비교하기.
- "얘가 얘보다 좋은데 왜 더 싸지?"라는 가치 불균형 단지 발굴하기.
- 앞마당 확장 & 촘촘한 임보작성: 서울 및 수도권 핵심 지역의 단지 특징과 시세를 머릿속에 그릴 수 있을 정도로 임보 작성하고 남기기
4. 부자가 되는 프로세스 & 행동 원칙
부=(소득−지출)×수익률 투자기간(제곱)
5. 향후6개월 목표 (8월-1월)
- 독서: 매달 최소2권 (마인드/ 투자)
- 강의: 매달 강의 수강+ 후기 및 적용점 작성 및 실행
- 임장: 9월까지 세금이슈 등 자산재점검 후 앞마당 (비규제/ 지방광역시 중심): 10-1월
- 투자: 자산 재점검 후 예상세금계산, 투자가능시기 확인 후 투자 물건찾고 투자진행
- 인맥: 매 강의 들을때마다+ 기존 귀한 인연들 지원하고 도움주며 응원하기
늦은시간까지 진심어린 강의와 조언으로 끝까지 따뜻하게 응원해주신 너나위님,
그리고 마인드와 투자, 방법 등에 대해 질문해주신 동료분들,
시원한 강의장에 맛난 간식까지 챙겨주신 이브님
모두 감사했습니다.
불안과 걱정을 의도적으로 배제하고 긍정에너지 채우라 말씀주신것,
힘든거 알지만 힘들게만 하지말고 소소한 성취감으로 행복누리며 과정을 보내라는 것,
지금하는것보다 하나만 더 해보자는 말씀 모두 힘내라 잘하고있고 잘할 수있다 응원해주신것 같아
감사했어요.
꼭 결과가지고 다시 봽기를 고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