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출 규제와 대출의 이면들
현재의 대출 규제가 그 동안 있던 일이라는 것!
너무 겁먹지 말고 더 알아보자!
대출에 대한 이야기로 주변에 물어물어 알아보게 되었다. 현재 2금융권만 소량 가능한 건 사실이지만 10월 11월에는 1금융권도 문이 소량 열릴 거 같다. 그런 이야기들을 스스로 알아보게 된 점이 좋았고, 지금은 금리를 따질 게 아니라는 점. 다 길은 있으니 우선은 공부하자!
그리고 잔금날 대출 날짜에 맞춰 날짜 조절해서 계약하자!
실제 사례를 들어 말해 주는 가치판단법
고점 저점, 꼭 그게 정답은 아닐 수 있다.
과거의 고점과 저점 그게 기준이 되는 건 맞지만 주변 환경의 변화로 입지가 바뀐거라면 그 점도 고려해야 한다는 것.
이 부분은 내가 고른 지역에 대하여 더 많이 공부하고 더 알려고 해야지 변수도 예측 가능한 부분이다. 그런 면에서 한 지역 한 지역을 정말 상세히 파야겠다. 왜 여기가 이 정도의 입지인가를 깊게 생각하고 정리해 봐야겠다.
공부하다 의문이 될 수 있는 점을 미리 알게 되어서 좋았다.
거래량이 많다고 좋은 곳 인가?
저점이던 22,23년에 거래량이 많은 게 좋은 것이긴 하나 그게 꼭 맞는 건 아니다.
저점일 때 거래량이 많은 건 그만큼 안전하다는 지표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진짜 살기 좋고 내가 여기서 만족한다고 느끼는 곳이라면? 그건 다르게 해석된다.
좋다고 느끼는 것! 즉 거주 만족도가 높으니 투자목적의 사람들이 아닌 실거주자가 많아서 거래량이 적을지 모른다!라는 해석도 가능하다.
부동산은 수학 공식처럼 늘 같은 정답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느끼니 더 여러 방면으로 왜? 라는 생각을 가지고 공부해야 되는 거 같다.
유해시설이 있다면? 직접 가보고 판단하자!
유해시설에 대한 선입견부터 갖지는 말아야 한다.
2강에서는 유해시설이 있다면, 비슷한 입지 조건이라면 피하는게 좋다고 배웠다. 맞는 말이다.
우리가 보는 것들은 같은 가격대의 매물들을 비교하기에 엇비슷한 조건들이 많다. 다른 부분이 나쁘지 않는데 유해시설 때문에 빼는 건 좋은 선택이 아니다.
보통의 유해시설에 대한 선입견은 외부로부터 듣는다.
직접 눈으로 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곳인가?의 관점으로 다시 바라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
이런 부분으로 가보지도 않고 잘못된 판단을 하지 말아야 겠다.
베드타운은 교통이 더 중요할 수 있다!
이 부분은 2강때도 들었던 통일된 의견이였다. 소득이 낮을 수록 환경 학군보다는 출퇴근에 더 중점을 둔다.
소득이 낮다=입지가 좋지 않다
소득이 높다=입지가 좋거나, 학군이 많이 발달되었다.
그럼 내 자산에서의 접근성은? 자산이 적으므로 강남 접근성이나 지하철 노선, 환승 여부가 가장 큰 선택지가 될 것이다.
하지만 갈아타기를 하며 입지가 높아진다면? 그때는 그때에 맞는 가치에 더 비중을 두고 판단하는 게 옳은 방식이겠구나. 라는 점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
3강의 느낀점
1강에서는 큰 맥략으로 집을 왜 사야하는지?를 알려줬다면 2강에서는 어떤 집을 사야하는지? 큰 기준을 배웠고 3강에서는 변수도 존재함을 배우면서 꽤나 입체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조각을 다듬 듯 정밀하게 들어가는구나!
내가 1강때보다 2강때보다 점점 더 세밀한 윤곽을 만들어 가고 있구나! 라는 것을 느끼며 왜 임장을 해야 하는지? 지역에 대한 깊이 있는 공부는 왜 필요한지? 그런 부분들에 대해 배워서 좋았고, 더 세밀하고 정교하게 배우고 싶다는 욕구도 함께 드는 강의였습니다.
센스있게 쓰자님
알찬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