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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저자 및 출판사 : 웨인 다이어/토네이도
읽은 날짜 : 2026년 6월~7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메멘토모리(죽음을 기억하라) #언제가가 아닌 지금 이순간 #내면의 목소리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1940년 미국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고아로 어렵게 자랐지만 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마침내 꿈을 이룬 입지전적 인물이다. 웨인주립대학교에서 교육 카운슬링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세인트존스대학교에서 조교수를 지냈으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영감을 전하기 위해 종신 교수직을 과감히 버리고 세계를 무대로 활동했다. 1976년 출간한 첫 책 『행복한 이기주의자』는 약 3,500만 권이 팔리며 전 세계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이 책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는 그가 이 세상에 마지막으로 남기고 간 작품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 우리가 죽음을 생각한다면 지금 이순간에 더 집중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 안의 내면의 목소리에 따라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과연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타인의 시선인가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인가?
너무 먼 미래에 얻을 무엇인가를 위해 지금은 그냥 흘려보내고 있지는 않은가?
이러한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책이다.
예외가 없는 건 아니지만, 나이가 들수록 사람은 점점 더 현명해진다. .. 나이가 들수록 ‘죽음’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더 많이 생각하고 탐색하기 때문이다. 죽음을 생각하는 사람일수록 자신의 삶을 더 겸손하게 돌보고, 행동을 반성하며, 시간을 소중하게 받아들일 줄 안다. 이것이 곧 현자의 태도가 아닌가.
나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용서’다. 용서의 결과는 타인이 아니라 늘 나를 향한다. 용서하지 않는 한 내 몸과 마음은 분노와 상처에 꼼짝없이 갇혀 있게 된다.
오렌지의 교훈: 누군가 당신을 짜면(압박을 가하면), 당신 안에 있는 것이 고스란히 나온다. 당신 안에 무엇이 있는지를 냉철하게 파악할 수 있는 기회다.
→ 첫째 키우면서 스스로에게 많이 실망했던 기억이 있다.
철저히 아이 위주로 일상이 돌아가고 교대근무인 남편은 부재중이고 잠이 부족한 상황에서 나는 지치고 날카로워져갔다. 꽤나 괜찮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내가 이것 밖에 안되는 사람이구나 실망했었다. 나는 그때 잠이 부족한 오렌지였구나 ㅋㅋ 지금은 웃으면서 할 수 있는 말이다.
자기 자신과 대화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말을 건네고 안부를 묻고 따뜻하게 돌봐주는 관계를 자기 자신과 맺을 줄 알아야 한다. 자신과 함께 사는 법을 배우고,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 줄 아는 사람만이 타인과 좋은 삶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
인내심을 가지고 두려운 생각들을 사랑하라. 목격자로서 두려움을 관찰하는 연습을 하면, 두려움이 점차 사라진다.
우리는 모두 시한부 환자다. 영원히 사는 사람은 없으니까. 따라서 치유의 힘을 믿으면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야 하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미션이다.
우리는 고통이 아니라 불안 때문에 고통스럽다.
→ 글쓰기는 내 생각들을 종이 위에 내려놓는 것 !
많은 것을 이룬 사람들은 끝에서부터 생각하는 법을 배운다. 자신이 의도한 바가 물질적인 형태로 나타나기 전에 미리 경험해본다는 뜻이다.
→ 나의 미래 모습을 알기 때문에 이렇게 해나갈 수 있다.
신은 모든 새에게 먹이를 주지만, 둥지로 던져주지는 않는다.
겸손은 욕망하는 자신을 억누르고 있는 ‘극기’의 상태가 전혀 아니다. 노자가 말한 바와 같이 경외와 진실험, 부드러운 평화를 유지하고, 만족을 아는 것이다.
예외는 없다: 우리는 모두 주름 가득한 작은 몸으로 와서 주름 가득한 큰 몸으로 떠난다.
문제는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무게가 줄어들 뿐이다.
인생의 유일한 계획이 있다면, 우리 내면의 빛을 그 어떤 안내자보다 신뢰하는 것이다.
당신 안의 빛이 당신을 가장 이로운 방향으로 이끌 것이고, 당신이 만나는 모든 사람을 비춰준다는 사실을 의심하지 마라.
그 빛을 찾아 자유롭게 즉흥적으로 떠나라.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누구나 죽는다. 예외는 없다.
내가 내일 당장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오늘이 억울하지도 아쉽지도 않게
마음껏 사랑하고 표현하고 하고 싶은 것 해야 한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이 책을 읽으면서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었다.
짧은 시 형식의 책이지만, 한 문장 한 문장이 생각을 많이 하도록 만든다.
어떤 때는 재미있고 유쾌하고 어떤 때는 슬프고 깨달음을 얻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이하영 작가님이 하신 말씀들과 많이 맞닿아 있다.
이 책을 감명깊게 읽으신 것이 틀림없다. 그래서 추천하신 것 같다.
이하영 작가님의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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