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월부학교_26년 가을학기_26년 10월 개강
양파링, 줴러미, 월부멘토

안녕하세요.
함께할때 더 빛나는 함께하는가치입니다 :)
이번 2강은 제가 너무 존경하고 좋아하는 프메퍼튜터님께서💚
“10억 달성 로드맵 운영과 마인드셋”이라는 주제로 월부학교 2강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현재 월부학교 학생들은 대부분 1~2주택 이상의 유주택자분들,
더불어 10억달성을 하신분들이 무려 30여분이나 된다고 하는데요.
23~25년도에 월부에 들어와 수도권, 지방 각지에
나에게 맞는 자산을 잘 심어두셨기때문에
누군가는 상승장 중반의 시장에서 수익을 많이 거두신 분들도 계시고,
아직 저평가 된 시장에서 제대로 가치를 찾아갈때까지 보유하면서
수익을 기다리고 계시는분들도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1분의 수강생분들을 빼고는 모두 자산을 보유하고 계시기 때문에
이번 월부학교의 목표는 “자산의 가치와 크기를 늘려나가는 것”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자산의 가치와 크기를 늘려나간다는 것은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1주택자 분들이라면 본인의 보유 자산/종잣돈/현금흐름 등에 따라
추가투자를 하는 방향 혹은 갈아타기를 하는 방향을 고려해보고
2주택자분들 역시도 본인의 보유자산에 따라 가지고 있는 자산들을 모두 합쳐서
좋은 자산 1개로 갈아타거나, 혹은 1개만 매도해서 갈아타거나, 두채 다 우선 보유에 초점을 맞추거나
개인의 상황에 따라 포트폴리오 운영방식이 굉장히 다양해질 수 있다는것을
이번 강의를 통해 제대로 알 수 있었습니다.
"이제 2주택이고, 투자금도 없는데
혹은 투자금이 있어도 보유세 때문에 추가 투자도 못하는데"
하면서 그냥 좀 쉬어볼까? 하고 의미없이 시간을 보내는 사람과
"내 자산이 지금은 추가투자나 갈아타기를 잠시 보류하고
보유해나가는것이 좋지만, 늘 갈아타기를 염두해두고 있어야지"
하고 나의 상황과 물건에 대한 가치판단, 메타인지를 하며 꾸준히 실력을 쌓는 투자자는
추후 같은 물건을 가지고 있더라도, 같은 시간을 보내더라도
아예 다른 결과를 보여줄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지금까지는 월부에서 많은 분들이 이제 시작하시는 분들이 많고,
매수단계에 계시는 분들이 많았기에 운용보다는 비교평가,
어떤 물건을 사는것이 더 가치있는 판단인지를 공부하는것에 더 초점이 맞춰져있었습니다.
예전에 제가 월부학교를 처음 듣던 24년에도 거의 대부분의 수강생분들이
월부학교를 와서 처음 1호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았었던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자산을 매수하기 좋은 시장이였기 때문에
너나위님을 비롯해 모든 튜터님들께서 모든 에너지를 쏟아
결과를 만들어 주셨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많은 분들이 자산을 쌓아서
10억달성도 하고 좋은 결과들을 많이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매수한지 1~2년이 채 지나지도 않았는데,
내 물건에 대한 가치판단에 확신이 없는 분들도 있고
같이 비교했던 물건이 더 먼저 혹은 많이 올라서 내 물건이 더 못나보이기만 하고
계속해서 감정적으로 후회만 하고 투자 후 멈춰계시는 분들이 너무 많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튜터님께서는 이번 강의에서
매수보다 더욱 중요한 운영방법과 로드맵에 대한 가이드를
상세하게 준비해주셨습니다.
막연히 더 오를 것 같아서, 더 떨어질 것 같아서, 조금만 더 기다리면..?
대책 없이 망설이거나 돈이 떨어졌다고 손놓고 시간을 보내기보다
매달매달 내 물건 상황을 업데이트 하면서
투자한 지역들을 다시 보면서 시장분위기나 흐름등을 놓치지 않고 ,
또한 앞으로 투자할 지역들을 계속해서 만들어나가면서
스스로 대응해나갈 수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튜터님들께는 조언을 구하고 질문을 드릴수는 있지만,
사실 내 물건에 대한 상황은 내가 가장 잘 알고,
현금이나 예산에 대한 부분도 내 상황은 누구보다 내가 가장 잘 알기 때문에
앞으로 조언을 구할때는 명확한 액션플랜을 가지고
보유와 매도, 갈아타기에 대한 생각을 말씀드린 후
→ 방향이 맞는지, 놓친 부분이 있는지에 대해 여쭤보면서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갈아타기와 추가투자 로드맵을 어떻게 그려나가야할지 판단이 어려울때는
내가 가진 자산이 어떤 자산인지 부터 정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튜터님께서는 자산을 코어자산과 위성자산으로 구분해주셨는데요.
위성자산: 핵심 자산을 얻기 위한 징검다리 자산, 서울·수도권 평균 매매가 이하의 저평가 자산 or 지방자산
내가 보유한 단지가 장기보유가 가능한 코어자산인지
그리고 언젠가 매도를 해야하는 위성자산인지를 판단해서
더 좋은 단지로 갈아탈 수 있는 상황인지를 계산해보고
언제 갈아타는것이 좋을지 계속해서 고민하고 10억달성 로드맵을
스스로 만들어나가는 방법과 기준을 만들어주셨습니다.
더 좋은 입지로, 더 오래 보유할 수 있는 자산으로,
더 크게 오르는 자산으로, 점점 더 핵심이 되는 코어자산으로
계속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을 더 좋은곳으로 옮기기 위해서
끊임없이 고민하해야하고 또한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감정을 빼고 기계적으로 기준에 맞춰 움직여야 한다는 것도 한번 더 짚어주셨습니다.
하락장이 오거나 내 물건이 가격이 빠지면
전고점에서 가격 너무 많이 빠진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 돈을 잃은 것 같고,
갈아탈 물건이 기준이 되는게 아니라 내 물건도 곧 있으면 회복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때문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갈아타기 기회를 놓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럴때 과감하게 행동하지 않으면 갈아타기를 할 수 없으니
저도 이 부분은 꼭 명심하고 늘 시뮬레이션을 해보면서
기회가 왔을때 과감하게 기회를 잡을 수 있는 T적 사고력 발휘해보겠습니다.
10억 달성 로드맵 직접 그려보기(임장보고서 적용할 것★)
마지막 파트는 직접 내가 가진 자산을 점검해보고,
갈아타기를 할지, 추가투자를 할지 직접 시뮬레이션 해볼 수 있는
다양한 케이스 스터디와 예시를 보여주셨는데요.
튜터님의 강의는 늘 명확한 액션플랜과 방향이 있어서 어렵기도 하지만 넘 좋습니다😊
이 부분은 후기에는 자세히 담을 수 없지만 임장보고서에 정리해두도록 하겠습니다.
1.내가 가진 자산: 코어/위성 구분
2.지역 상황/내 물건 상황 정리
3.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 수 있는가?(현 종잣돈, 대출여력, 명의 등 고려)
4.보유, 매도, 갈아타기 판단 결론
물건을 매수하고 나면 투자자 개인의 성향과 감정에 따라서
감정과 팩트를 구분하지 못하고, 감정대로 행동하게 될때가 많은데요.
갈아타기를 적극적으로 고려해야하는 상황임에도
매수했던 과정이 아까우니까 좀 더 있으면 오르지 않을까?
취득세나 양도세의 허들에 막혀서 투자나 매도 실행을 못한다던지
그냥 막연히 현 임차인과 분쟁을 일으키기 싫다던지
이런 팩트가 아닌 감정적인 고민과 생각들,
그리고 나의 경험에 의해서만 판단하게 되는 오류들을
경계해야 함을 강의를 들으며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결국 확신을 가지고 오래 보유해나가야
내 자산을 지킬 수 있고, 매도를 해서 더 좋은 자산으로 바꿀 수 있는 상황이라면
또 과감하게 행동으로 이어나가야 할때도 있다는것,
감정보다는 기준과 팩트를 기반으로 판단하도록 의식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강의 중반부에 튜터님께서 해주신 한 말씀이 오래 잔상에 남았습니다.
메타인지를 한국어로 바꾸면 겸손이라고 합니다.
지금의 결과를 당연하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운이 좋았다는것을 알고 운과 실력을 구분해서
시장에 대해서 예측하고 판단하려 하지 말고
안될수도 있다는것을 항상 생각하고
안됐을때도 의연하게 판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무서워도 기준을 다시 세워나가고, 아까워도 더 좋은 선택을 하고,
흔들리는 순간에도 감정이 아닌 팩트를 바라보는 과정
늘 시장 앞에서 겸손하며 “운”에 맡기지 않고, 지난 투자를 복기하면서
다음 투자는 점점 더 좋은 선택과 판단을 할 수 있는 투자자로 성장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산을 쌓는 것 뿐만 아니라 자산의 크기에 걸맞는 태도와
마인드도 함께 갖춰나가야 함을 알려주시고
늘 옳은 방향으로 이끌어주시는 메퍼튜터님,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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