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뒤돌아보면 누구보다 잘 살고 싶지만, 모든 것을 신경쓰고 살아가기 귀찮고 다른 곳에 쏟을 에너지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무언가에 문제점이나 방해요소가 생겼을 때 방법을 찾기보다는 가만히 있는 선택을 했던 것이 아쉽게 여겨졌습니다.
강사님께서 고민하고 걱정하기보다는 실행해보는 것을 강조해주셔서 다시 걸어갈 힘을 얻은 느낌이었습니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갈아타기는 매수 시점에서부터 고민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첫 집을 매수할 때 우리의 첫 집이야! 라는 마음에 취해, 천년만년 살 생각으로 갈아타기에 대해 생각을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모든 순간에 다음을 준비하는 마음 가짐을 갖고 진행하는 것!! 기억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