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전반을 듣기 전, 내 셀링 운영에서 가장 불편하거나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는 무엇이었나요?
실전반 1기때 가장 후회 했던 점이 바로 등록을 안하고 부채로 갖고 있었던 점이었습니다.
이번 2기는 시작전부터 DB를 받자마자 일단 다 등록하고 가공을 하자는게 저의 목표였습니다.
2. 강의를 통해 새롭게 세우게 된 나만의 셀링 원칙이나 기준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8개월정도 셀링을 하면서 DB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적더라도 하루에 1개라도 10개라도 매일 가공하고 등록하는 습관을 기르는게 제 원칙이 되었습니다.
3. 새로운 도매처를 직접 다뤄보면서 느낀 점이나 새롭게 알게 된 것이 있었나요?
전부터 유아용품,어린이제품을 판매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협업으로 DB를 갖게 되어 좋습니다.
유아제품이 KC인증문제로 많이 헷갈렸지만 모두세일 상품을 가공하면서 저만의 기준이 생겼습니다.
4. 지금 내 셀링을 한 줄로 표현한다면? 그리고 앞으로 어떤 셀러가 되고 싶으신가요?
갈길이 멀다… 포기란 없다….
DB가 많아지면 드라마틱하게 매출이 성장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DB는 많지만 등록갯수는 제한적이라 아직도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며 갈길이 멀구나 싶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매출이 상승하고 있고 저 또한 쉬지 않고 달리고 있기에 포기하지 않는다면 월천이고 월억이고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포기하지 않는 셀러가 되자!
5. 올해 안에 꼭 이루고 싶은 대표님 목표는 무엇인가요?
일단 아직 저의 첫번째 목표를 이루지 못하여 단기목표는 월천 입니다.!
올해안에 월천클럽에 꼭 들어가고 싶습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