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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월 늘푸른봄_ 독서후기#19_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26.07.27

나는  2026년 50권의 책을 읽고 독서후기를 쓴다

 

책 제목 :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_당신의 자산을 확실하게 늘리는 6가지 방법

저자 및 출판사 : 닉 매기울리/RHK

읽은 날짜 : 2026. 7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너의 주제를 알라 #부의사다리  #맞춤전략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 10점 만점 중 8점

 

“재정적으로 앞서 나가려 해도 기본적인 사고의 틀이 잘못돼 있다면

 제자리에서 쳇바퀴만 돌게 될 뿐이다.”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닉 매기울리: 재테크전문가 데이터 과학자이자 자산관리 전문가이다. 리톨츠 웰스 매니지먼트(Ritholtz Wealth Management)의 최고운영책임자로서 전사적인 운영을 총괄하며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 첫 책 《저스트. 킵. 바잉》은 출간 즉시 아마존 1위를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2. 내용 및 줄거리

:부의 사다리에 오르는 전략적 사고 방식

PART 1 부의 사다리란 무엇인가
 1.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0.01%의 지출 
 2.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소득의 법칙 
 3.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투자 방식 

PART 2 부의 사다리를 질주하는 6가지 전략
 4. 부의 사다리 1단계 | 1만 달러 이하 ─ 생존 전략 
 5. 부의 사다리 2단계 | 1만~10만 달러 ─교육 & 스킬 전략 
 6. 부의 사다리 3단계 | 10만~100만 달러 ─ 투자 전략 
 7. 부의 사다리 4단계 | 100만~1,000만 달러 ─ 창업 전략 
 8. 부의 사다리 5단계 | 1,000만~1억 달러 ─ 사업 확장 전략 
 9. 부의 사다리 6단계 | 1억 달러 이상 ─ 자산 방어 전략 
10.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데 얼마나 걸릴까? 

PART 3 부자가 되는 나만의 목표 찾기
11.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을까?
12. 인생을 바꾸는 4가지 부 : 사회적 부, 정신적 부, 신체적부, 시간적 부.
13. 나는 어떻게 부의 사다리를 올랐는가? 

에필로그 복잡함 속에 존재하는 단순함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자산 규모에 따른 가장 효과적인 행동을 알려준다.

 어떻게 해야 다음 단계의 사다리로 올라갈 수 있는지 금전적부, 사회적 부, 정신적 부, 신체적부, 시간적 부 라는 영역에서 부를 일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줌.

 

전 세계 대다수의 사람들이 1~2단계에 속하며,  단계가 상승할 수록 그 수가 줄어든다.

 

소비는 소득수준이 아니라 쌓아둔 부를 기반으로 지출해야 한다.

현재 하고 있는 돈 버는 방식이 다음 부의 단계에서 유용하지 않을 수 있다. 단계에 맞는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열심히 한다고 성공하지는 않는다. 중요한 것은 전략과 시간과 에너지를 집중하는 대상이다.

초기단계에는 투자수익률을 높이기보다는 소득을 늘리고 부채를 줄이는 고전적인 방법을 사용하지만,

일정 규모 이상의 자산이 있는 사람은 생활비를 줄이려는 노력보다는 세금, 자산배분, 사업구조 점검등의 방법이 필요하다.

 

P77. 노동, 자본, 콘텐츠, 코드  무엇을 하기로 선택했든 부의 사다리를 계속 오르고자 한다면 레버리지를  활용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1~3단계는 돈을 소모하는 자산을 보유하는 한편 ,4~6단계는 돈을 창출하는 자산을 보유한다.

 

P207. 우리는 앞에 놓인 일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빠르게 단념한다. 하지만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가능하다고 믿는 다면 한계를 생각보다 훨씬 더 멀리 넘어설 수 있다. (쥐의 실험 15분과 60시간의 대조).

 젊었을 때 부의 사다리에서 높은 단계에 도달하지 못하는 것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 백만장자는 30~40대가 아닌 보통 60대이다. 부의 상향 이동성은 10년보다 20년 기간에서 더 높게 나타난다. 시간이 중요함을 강조. 부의 사다리의 목표는 빠르고, 높게 부의 꼭대기에 오르는 것이 아닌 거기까지 가는 여정을 즐기는 것이다.

 

P228. 많은 부를 쌓을 수록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줄어들지만, 높은 단계에 이르면서 직면하는 상당수의 문제는 그렇지 않다. 결국 부를 쌓는 목적은 무엇일까? 왜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가?

돈 자체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돈으로 할 수 있는 일들 때문에 행복을 느낀다.

 

P235. 당신이 1,2단계에 있다면, 소득이든 부든 돈이 더 많아지면 더 행복해질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3단계 이상이라면 ‘이미’행복한 경우에만 더욱 행복해질 수 있다. 3~5단계에 있어도 지금의 삶이 비참하다면 돈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돈은 어느 정도 있어야 만족스러울까? 록펠러도 만족하지 못했다. 한없이 미래만 쫓다 보면 내가 원하는 부를 갖는 미래는 없다.  이 굴레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삶의 비금전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행복도를 높이는 요소 중 하나는 풍부한 여가시간이다. 행복을 극대화하는 가장 이상적인 전략은 어려움과 걱정을 덜어줄 충분한 돈을 보유하되 돈이 아닌 ‘다른 것’ 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금전적인 부 만이 아니라, 사회적 부, 정신적 부, 신체적 부, 시간적 부를 함께 쌓아가야 한다.

-사회적 부: 양보다 질적인 만남(친구들과의 우정, 가족과의 관계, 사회적 관계 등)

                함께 돈을 쓸 사람이 없다면 무슨 소용인가?  

-정신적 부: 일, 스트레스, 자존감 등 심리적 영향. 노동의 중요성을 알고 성취감을 갖는다. 

                 운동과 충분한 수면, 마음챙김등으로 스트레스를 줄인다. 

                 상대방과의 비교가 아닌 스스로의 판단으로 높이는 자존감이 필요하다.

-신체적 부: 수면, 영양, 근력, 심폐 기능으로 올린다.

-시간적 부: 시간을 원하는 대로 쓸 수 있는 능력. 무작정 시간은 많이 갖는 것이 아닌, 여유든 일이든 뚜렷한 목적을 갖고 시간을 보내는 것.

 

모든 종류의 부를 동시에 극대화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부유하고 풍족한 삶을 결정하는 것은 숫자가 아니라 감정이다.  금전적 부는 내가 가진 다른 형태의 부를 증폭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다른 형태의 부가 없다면 아무리 돈이 많아도 차이를 만들어 내지 못한다. 0xN=0

 

*저자는 어떻게 부의 사다리를 올랐나.

부모님은 노동계층 서민층. 가난했지만 저자는 스탠퍼드 대학교에 입학함.  가난 했던 시절의 행동양식을 버리고, 새로운 사람들에게 그 계층에 맞는 양식을 배움. 좋은 직업을 얻기 위한 노력을 하였고, 실제로 고연봉을 받게 됨. (교육의 힘이 중요함: 가진 것이 없다면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는 능력을 배워야 한다.)

부는 일구었으나 스스로 일에 대한 만족을 못느꼈을 때(3단계에서 정체), 본인이 좋아하는 글쓰기를 시작했고 처음에는 반응이 없었으나 코로나 이후 블로그의 글들이 수익을 가져다줌. 콘텐츠라는 레버리지를 활용해 커다란 부를 일구어 부의 4단계까지 올라감. 저자의 나이 33세.

 

부의 사다리로부터 배운 가장 중요한 교훈은 일단 돈을 충분히 갖게 되면 돈이 삶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해 진다는 것이다. 돈이란 나에게 없을 때 중요한 것이다.  

부를 쌓는 데 따른 가장 큰 아이러니는 살면서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즐거움 중 많은 것이 공짜라는 것이다. 친구들과 어울리기, 가족들과 시간보내기, 좋은 건강 상태 유지, 나 자신에 대해 만족하기 등등 이 중에 돈 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저자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에 우선적으로 집중하기로 결심했다. 삶에서 장기적으로 중요한 것은 바로 그것들이기에.. 부에 사다리를 오르면 직접 체감하게 될 것이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내 자산의 수준은 몇 단계인가? 

내가 지금 해야 하는 행동과 하면 안되는 행동은?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준비해야 할 행동은 무엇인지를 파악할 수 있게 됨.

1단계에서 2단계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교육을 중요시 해야한다. 그리고 사회적 부, 정신적 부, 신체적 부, 시간적 부를 함께 쌓아가야 한다. 

이미 행복한 사람이 돈을 벌어야 더 큰 행복을 가진다는 것. 지금의 삶이 비참하다면 돈으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지금의 유리공을 소중히 대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같은 저자의 《저스트. 킵. 바잉》


댓글

룰루들레
26.07.28 00:40

우와! 저도 저 그래프 딱 생각나요!! 곧 따라서 완독하겠습니다! 후기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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