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투29기_2(투)자로 한(1)마음되어 이번 한 달 뽀개보댕2_와이팅1] 팅'S 성찰의 시간; 3주차 강의

26.07.30 (수정됨)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제1의 천직과 제2의 천직을 연결하여 타인을 돕고 싶은, 화이팅에서 지붕하나 빼고 동료들과 가볍고, 즐겁게 투자생활을 하고 싶은 와이팅입니다. 

 

1주차 강의는 쟌튜터님의 지방 부동산 시장 상황부터 10억 달성를 위한 로드맵까지 지방 투자의 총론에 대한 강의가 있었습니다.   

2주차는 재이리튜터님의 디테일한 투자 프로세스를 통해 제 1호기를 다시 복기해 볼 수 있었습니다.  

3주차는 코스모스튜터님과 윤이나튜터님이 매물임장과 시세트레킹 총정리를 해주셨습니다. 

 

#팅'S 성찰1; 관성에 젖은 매임준비 & 매입진비의 시작은 단지선정 & 전임부터다! 

7월의 뜨거운 햇살처럼 뜨거운 열정을 불태우는 동료들과 임장하고 임보를 작성하며 딩튜터님의 지도하에 선명한 앞마당을 만들어 가고 있었는데요. 

지난 주 강의가 업로드 되는 주에 긴 휴가가 시작된 저는 딩튜터님의 '임장지를 뽀개보라.'는 그 말씀에 따라보고자 3박 4일동안 임장지에 머물렀습니다. 매일 매임과 못다한 단임을 하고 정리하다보니 바로 강의를 수강하지 못했습니다. 

매물임장 준비에 해당하는 1강이라도 미리 수강할 수 있었다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분명 1월에 지투실을 수강했는데도 강의대로 수행하지 않은 덕분에 대애충 매임예약을 했습니다. 

매임 예약전까지는 궁금한 점이 생기면 전임으로 해결하는 정도였고…

매임을 해야하는 주에는 주로 최저가 물건이나 층이 괜찮은 물건을 찾아 마구잡이로 예약을 했습니다. 반성!

 

적용점: 매임하기 일주일 전부터 매임 예약을 위한 전임부터 실시하고 효율적인 매임 준비를 해나가자.

 

#팅'S 성찰2; 매물임장의 목적- 선호도, 상태, 상황

나름대로 내향적 성향의 저는 부사님과 대화를 나누는 것에 대한 벽같은 것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매임예약 시간보다 일찍 부동산에 가지 않았습니다.  

매물임장을 할때는 주로 매물의 상태와 상황에만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천장을 뚫어져라 보고 물 틀어도 되나 고민하고 무슨 책이 있나, 골프백은 있나 뭐 그런 것들만 파악하는 편이었는데요. 

선호도에 대한 질문을 어떻게 접근할지 잘 몰랐습니다. 

코튜터님이 자연스럽게 선호도나 로얄동을 물어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는데 ‘유레카’를 외치며 부동산에 일찍 가야하는 이유를 제 스스로 납득시키는 시간이었습니다. 

 

적용점: 30분 전에 부동산에 방문해서 선호도에 대한 질문부터 시작해서 부사님과 잘 소통하는 방법을 체득해 나가자. 

 

#결론: 이대로 하자! 팅'S 간식들 저리가!

매물임장을 하고 나면 비교평가를 해야할 때부터 한숨과 함께 몸에 좋지 않은 사탕, 젤리, 오징어와 저의 최애 스낵 새우깡까지 준비해야 했는데요. 

뇌를 긁어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강의에서 결론 내리는 방법을 이리 상세히 알려주시다니…. 

이대로만 한다면 적어도 선호도 파악을 제대로 했다면… 

저 스낵들에 의지하지 않고 결론을 내릴 수 있다는 희망이 보였습니다. 

코튜터님 다 주셔서 감사합니다!!!

 

적용점: 임보 결론을 내릴때 간식을 치우고, 강의 장표를 옆에 두자! 

 

#팅'S 성찰3; 3-3-3, 9-9-9만 기억났다!

1월에 윤튜터님의 3-3-3-, 9-9-9 시세트레킹에 대한 강의를 들었고, 적용점에 실행하겠다고 적어놨던 기억은 있으나…. 정말 하나도 실행하지 않았습니다. 스스로 손들고 반성!

 

 

내일 기상부터 진짜 합니다. 

7월 29일 마산회원구

7월 30일 수원 권선구

7월 31일 임장지 

우선 이번주 스케줄만~

 

적용점: 8월 스케줄은 8월 시작 전에 꼭! 계획 세워서 실행합니다. 

 

#원페이지 정리; 다 이유가 있다네.

저 솔직히 잘 몰랐습니다. 

시세트레킹 하면 됐지 

굳이~

그래서 시간이 모자라면 원페이지를 먼저 뺐습니다. 

그저 선배들의 원페이지를 따라하며 하면 좋은 거겠지 했습니다. 

윤튜터님이 원페이지를 왜 해야하는지, 내용 하나하나를 왜 넣어야 하는지 알려주신 덕분에 

이제 ‘굳이’의 마음이 아니라, 다음 투자를 위해 ‘꼭’ 필요한 과정들임을 깨달았습니다. 

더불어 투자우선지역과 다음 임장지까지 스스로 정하도록 알려주셨는데요. 

주로 동료들이 간다는 곳이나 땡기는 곳, 또는 튜터님께 질문을 통해 다음 임장지를 정했었습니다. 

모름지기 독립된 투자자가 되려면 스스로 임장지도 정할 수 있어야 겠지요. 

한번 제대로 따라해 보겠습니다.

 

적용점: 임보의 마지막을 꼭 원페이지로 꼭 마무리하자. 

            다음 임장지(8월은 배정되니 빼고) 내가 정한다. 

 

#어나더 스낵이 필요한 때: 앞마당 비교평가

결론 파트를 작성할 때, 다시 한번 최애 스낵을 찾게 되는 시간이지요. 

앞마당 전수조사와 비교평가!!!

뇌를 계속 긁는 시간이다보니 시간이 없으면 가장 먼저 빼버리게 되는…

막상 할 시간이 되면 단짠음식이 왜이리 땡기는지…

음.. 뭔가 랩으로 만들어도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성장하고 싶다고 입으로만 내뱉지 말고 실행해야 겠지요. 

 

적용점: 교안을 잘 참고하여 앞마당 비교평가와 최종체크리스트 작성 및 모의계약서 작성하자. 

 

아무리 수업준비를 열심히 해서 알려줘도 그 내용을 받아들이고 적용하는 아이들의 능력은 천차만별이고 

그래서 참 아쉬울 때가 많습니다.  

가끔은 '이리 쉽게 다 설명하고 알려주는데 모르지?' 이해가 되지 않을 때도 있었습니다. 

이번 선배님들의 강의를 들으며 제가 아이들과 별반 차이가 없다는 반성과 함께 아이들의 뇌와 마음을 이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도 아이들과 똑같으면 잔소리를 할 수 없으니, 저부터 강의에서 알려주신대로 열심히 적용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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