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물속을 뚫고 내려가는 돌멩이처럼,
목표를 향해 거침 없이 나아가는 락솔트입니다. 😊
프메퍼 튜터님 2강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우선 가장 기억에 남는 말씀들 몇자 적어봅니다.
- 감정보단 팩트를 봐라
- 메타인지란 겸손이다. 시장 예측이 불가하단 걸 인정하라.
10억 달성 로드맵 운영과 마인드셋
시장/금리/정책/공급
상승과 하락의 신호가 혼재된 상황. 향방을 알 수 없는 26년.
튜터님은 상승여력이 더 크다고 봄.
강의목표/ 목차
1. 운영의 기준을 안다
- 내 종잣돈 규모, 포트폴리오에 맞는 전략을 세울 수 있다.
2. 전략에 맞춰 갈아탈 기준을 안다.
3. 10억 달성 운영 마인드셋을 갖춘다.(사례)
4. 10억 달성 투자자의 운영 마인드셋
파트1. 운영기준
1. 매수는 시작 운영이 본겜
2. 기준이 있어야 선택 가능
매수 후 질문
- 더 가져가도 목표에 가까워지나요?
- 이 물건은 코어인가요 위성인가요
- 팔면 더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나요?
- 언제 매도하고 언제 갈아타야 하나요?
운영기준이 있어야 한다. 투자에서는 감정을 빼고 T처럼 행동해라.
좋은 결과는 팩트에서 나옵니다.
구리 예시
매수만 했다고 끝인가?
과거 18~10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 의왕 내손 E편한 인덕원 얘시.
- 하락장OR역전세는 또 옵니다. 그때도 운영 기준이 필요합니다.
공급이 많아서 잠시 전세가 눌린 것임. 팩트를 보지 않으면 잘못샀다는 후회.
- 기준 없이 매도하면 보유한 것보다 못합니다.
- 기준을 갖고 있는 사람에겐 리스크가 기회입니다.
운영할 때 잊지 말아야할 투자의 본질
“좋은 가치의 자산을 적절한 가격에 사서 보유해 나가는 것”
>> 가양6단지, 도곡렉슬 사례: 최근 1년 동안 가양6단지는 4억 오르고, 도곡렉슬은 가만히 있었음.
>> DMC VS 서울대E편한 사례: 작년에 서울대 이편한이 반응 안하고 DMC오를 때 DMC의 가치가 더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음.
한 시점에 먼저 오르고 많이 오른다고 해서 가치가 더 좋다고 판단하면 안된다. 일희일비 하지 말고 가치를 정확히 봐라.
파트2. 갈아타기와 추가투자의 기준
1. 코어 물건과 위성 물건
2. 종목에 따른 투자 방법과 판단
1. 갈아타기
- 갈아타기는 집을 바꾸는 일이 아니라 내 자산의 급지를 바꾸는 일입니다.
- 코어를 먼저 하나 가져야 한다. 이걸 하나 갖는 것이 1번이다.
- 코어자산의 기준: 10년 가져갈 수 있나?
- 위성자산의 기준: 나를 다음 단계로 보내주나?
- + 현금자산
가능하다면 코어를 먼저 투자. 모든 자산이 평생 갈 필요는 없습니다. 어떤 자산은 역할이 끝나면 보내줘야 합니다.
1-1. 코어자산= 내 사잔의 중심이 되는 규모가 큰 핵심자산
목적: 장기보유. 자산 축적 목표. 가치성장투자
대상: 서울수도권 평균 매매가 이상자산/ 강남 1시간 내 접근 가능한 가치있는 자산
판단: 웬만하면 보유, 상향 갈아타기 외 건들지 X
- 5급지 남양주 초신축 아직 저평가라고 봄.
1-2. 코어자산
목적: 중단기 보유, 돈을 버는 것이 목표. 담배꽁초투자
대상: 저가치 자산. 강남 1시간 이상. 서울수도권 평균 매매가 이하. 지방 자산.
판단: 지역 상황 싸이클, 포트폴리오 고려. 싸게 사는 것이 가장 중요. 추후 적극적 갈아타기.
알아야할 것: 목표 수익률 달성 시 매도 준비. 나를 다음 단계로 보내주나?
>>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투자(본질은 좋은 자산을 쌓아가는 것)
예시)
1-3. 기타 현금
목적: 자산으로 바꾸기 위한 연료. 여유 종잣돈 + 대출 여력 (6개월 정도 생활비 있으면 현금 여력 충분함)
특징: 하락장에 힘 발휘
판단: 최대 저축률 유지(55% 이상)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 때 활용.
스스로 아래에 답을 할 수 있어야 10억 달성 자산가의 실력이다.
메타인지 = 겸손이 필요하다.
운과 실력을 구분하고 겸손하고, 메타인지를 잘하면 투자를 잘 할 수 있다.
안될 수 있는 걸 항상 생각하고,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감정의 선택이 아니라 팩으틔 선택을 할 수 있어야 한다.
1-4. 갈아타기를 해야하는 이유
- 더 좋은 임지로 이동/ 더오래 보유할 수 있는 자산 보유/ 같은 상승장에 더 크게 오르는 자산 보유/ 하락장에서도 회볼격이 조은 자산.
>> 갈아타기의 목적은 하나입니다. = 내 자산의 급지를 올리는 것
## 갈아타기 실폐 사례
광명역세권>성동구 행당대림 갈아타기 사례
감정적 오류: 내 단지를 기준으로 생각한다. 더 좋은 단지들을 봐라.
1) 내 단지. 너무 많이 떨어졌다.
2) 행당대림 오르기 시작했으니 내것도 곧 오르지 않을까?
팩트:: >> 쉽게 보면 +2급지 이상 올라갈 수 있다면 적극적으로 갈아타는 게 맞다.
## 하락장 갈아타기 성공 기준
내가 가진 집을 비싸게 팔고, 하락장에 갈아탈 집을 싸게 산다? 하락장에서 내 집만 비싸게 팔 순 없습니다.
하락장에서 내 집 가격 얼마나 올랐지? X
내가 아는 단지 중 가장 가치 좋은 코어자산 O
★★★★★ 하락장 갈아타기 시 필요한 행동 3가지
##갈아타기 성공 사례
영통 > 분당 갈아타기 사례
기준이 있어야 하락장에서도 높은 금리 내면서 지켜낼 수 있다.
+2급지 이상 OR 130%이상의 가격 점프는 갈아타기 기준이 될 수 있다.
## 상승장 갈아타기 성공 기준
내가 가진 집을 비싸게 팔더라도 상승장에 갈아탈 집고
비싸게 사는걸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상승장에서 갈아탈 집 가격 얼마나 올랐지? X
내 단지를 팔면 코어로 갈아타기 할 수 있나? O
★★★★★ 상승장 갈아탁 시 필요한 행동 4가지
파트3. 10억 달성 투자자의 운영 사례
10억 달성 로드맵은 각자 상황에 맞는 우선순위가 있어야 한다.
첫번째 사례가 나와 비슷했음.
위성에 투자할 떄 24, 34평 투자금 비교해봐야함. 24평 투자가 최근 시장에선 효율적이었음.
>> 위성물건 살떄 꼭 전세가 레벨 확인 + 매물임장으로 실거주 수요 확실한 물건인지 파악해서 투자해야한다.
>> 지방 다시 가기 싫겠지만 지방이 답일 수 있다. 이런 경우.
수도권 가격 더 오르고 26년 넘어가면, 수도권보다 광역시가 더 매력적일 거라고 본다.
>> 가치를 모르고 상황만 기다리는 것은 아닌지. 그럼 안된다. 단지 가치에 대한 확신이 있는게 정말 중요하다.
FAQ. 1 대출규제
## 아파트 투자에서 상승장이 되면 대출규제 나와서 집을 못사게 함. 주식은 더 하게 함. 레버리지 까지 엄청 출시함. 이게 엄청 중요하다. 10억까지는 아파트를 해야한다. 대출규제가 있기 때문에 오히려 우리는 리스크가 헷지 된거다. 대출이 많으면 가격이 떨어졌을 때 버티지 못한다. 덕분에 안전하게 하는구나. 규제가 풀리면 오히려 리스크를 생각해야 한다.
FAQ. 2 지방투자 유효하나요?
소액투자자에겐 매우 유효한 전략입니다.
FAQ3. 주식도 같이 해야하나요?
>> 모르는 투자 종목에는 투자하지 않은다가 원칙이다.
피터린치: 수익을 당연하게 여기는 생각은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 확실하게 치유된다.
파트4. 10억 달성 투자자의 운영 마인드셋
1. 확신은 기준에서 나오고 기준은 방향이다
2. 보유하는 것이 실력이다
- 실력만 있으면 10년 뒤 부자 되니까 믿고 해봤음 좋겠다..
- 부자가 되는 과정에 상승장 2번은 맞아야 한다. >> 나는 이제 한번 맞았다. 투자를 공부하고 첫 맞는 하락과 상승의 사이클을 잘 타고 가자.
- 안해본 걸 해라. 익숨함이 자산가치보다 중요하다.
## 해주고 싶은 말씀
- 수적첨석
- 정답은 있다. : 49대 51로 이기는 것이 투자이다. 목표를 향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라.
<적용할 것>
- CSS복기
- 포트폴리오 쓰고 나의 방향 스스로 정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