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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여름학기 9슬보다 윤이나게 반짝이J 신나는시간1] 죽음의 수용소에서 독서 후기

26.07.29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죽음의 수용소에서

저자 및 출판사 : 빅터 프랭클, 청아출판사

읽은 날짜 : 2026. 07. 29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희망 #시선의 전환 #태도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우리가 삶으로부터 무엇을 기대하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오히려 삶이 우리에게 무엇을 기대하는가가 중요하다. 우리는 삶의 의미에 대해 질문하는 것을 멈추고, 대신 매일, 매시간 삶에 의해 질문받는 사람으로 스스로를 생각해야 한다.

 

삶으로부터 기대하지 말고 반대로 삶이 우리에게 무엇을 기대하는가가 중요함을 알아야 한다.

이렇게 시선을 반대로 돌리는 것을 해본 적도 생각해본 적도 없었다.

이 문장을 보고 신선했다.

그렇다면 삶이 나에게 무엇을 기대하고 있을까?

 

시련 속에 무엇인가 성취할 수있는 기회가 숨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시련을 완수한다. 우리에게는 완수해야 할 시련이 너무나 많았다.

 

시련 속에서 힘들다라고 받아들이지 않고 그 안에서도 무엇인가 성취할 수 있는 기회가 숨어있다고 한다. 어떤 미션처럼 시련을 완수한다는 표현도 인상적이었다. 이 문구를 봤을 때도 시련이 와도 자신있게 대처할 수 있는 용기가 샘솟았다. 정말 같은 상황이어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다른 것 같다. 

 

우리는 될 수 있는 대로 나약해지지 않고, 남몰래 눈물 흘리는 일을 최대한 자제하면서 있는 그대로의 고통과 대면해야 할 필요가 있었다.

 

냐약해지지 않아야 한다는 말이 진짜 공감갔었고, 그대로의 고통과 대면해야 한다는 말도 와닿았다. 그대로의 고통.. 생각만 해도 아픈 듯 싶지만.. 사실 나는 고통을 즐기는 편이라 이 말도 이해가 간다. 엄살 가득하면서도 고통 즐기기^^

 

인간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아갈 수 있어도 단 한 가지, 마지막 남은 인간의 자유—주어진 환경에서 자신의 태도를 결정하고, 자기 자신의 길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만은 빼앗아갈 수 없다.

 

내가 상황을 바꿀 수 없어도 그 상황을 바라보는 나의 태도만큼은 내가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 

우리 투자에서 생각했던 부분이 떠올랐다.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나누기!! 나의 태도는 내가 선택해서 변할 수 있는 부분이라 더 중요한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아무리 비극적인 상황이라도 인간은 삶의 의미를 찾아낼 수 있는 자유자신의 태도를 선택할 책임을 가지고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주었다.

자신이 처한 시련이나 환경을 탓하며 무너질 것인가, 혹은 그 시련 속에서도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지키며 의미를 찾을 것인가의 결정권은 오직 자기 자신에게 있기 때문에 나 자신을 돌아보며 나의 태도를 바로 잡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댓글

경제사노
26.07.29 17:05

죽디마 안대

케이군
26.07.29 17:28

죽수!! 리마인드 감사합니다 시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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