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입문반 1기 51조 해영s] 해영아, 6주뒤 너에게 맞는 제테크는 00이야!
26.07.29 (수정됨)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저는 30대 초반의 직장인 입니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저는 실행의 문턱이 높은 사람이였습니다.
부동산 강의,주식 강의를 듣고
‘이렇다’ 할 결론을 내 본 적이 없습니다.
부족하거나 처음하는 것에 대해 흥미도는 높아서 배움을 갈구하지만,
그 배움을 내것화 하는데에는 한계점이 분명한 사람이였습니다.
실행을 하는데 겁을 먹고 추진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처음이라 무섭고, 두려운 감정들이 먼저 올라왔고
'실수를 할까, 후회하는 선택을 할까'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제가 들은 월부 강의 중에
가장 실행의 문턱이 낮은 것은 ‘미주백’ 강의였습니다.
강의도 재미있고, 소액으로 바로바로 실행이 가능했고,
개별주 보다 ETF로 포토폴리오를 만들면 조금 더 수월했기 때문입니다.
고민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종착지는 부동산이라던데, 부동산을 먼저해야 하는게 아닐까?
조금 애매한 종잣돈인데, 먼저 조금 불려야하는 단계일까?
내가 실행을 더 빠르게 할 수있는 영역은 주식 같은데?
부동산은 내가 언젠가는 부딪혀야 할 영역인 것 같은데?
부동산은 지방? 수도권?
실거주? 투자?
스스로 판단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저에게 채찍질이 필요했습니다.
갈팡질팡 시간을 보내는게 아닌
나에게 맞는 투자가 뭔지 깨닫고, 실행 할 수 있는 방향성이 필요했습니다.
이 시기를 갈팡질팡하면서 보내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에 OPEN한 ‘재테크 입문반’ 강의
무조건 듣는다 라고 생각하고 수강신청을 했습니다.
첫 강의부터
너무 마음이 아프고 진지해 지는 강의였습니다.
여전히 나는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리거나 대책을 세워본 적이 없구나..
대응방법 BM
- 뭐든 '대응'하면 된다! 월부에 와서 배운 영역입니다 ㅎㅎ 대응 레츠고!
자산 갖기
이전 뉴스에서 4%,5% 소비자 물가가 오르내리는 것을 보고 그냥 그렇구ㄴ~ㅏ 하고 지나쳤었는데,
지금은 저 수치가 작지 않은 숫자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나는 이 인플레이션을 방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자산을 가져야한다. → 내가 해 나아가야 할 행동
소저수기
소득을 늘려야겠다 다짐하고, 저축을 더 해야 겠다 다짐하고 실행을 할 때,
크고 작은 문턱이 있었습니다. 너무 힘들었습니다.
‘나는 왜 이런 걸 도와주는 사람이 주변에 없을까?’를 외치며 무기력해지는 순간들도 많았습니다.( 왜 남탓-?)
(월부 환경이 소중해 지는 이유입니다 ㅎㅎ)
이때, 제 대인관계를 유지를 잘하지 못했습ㄴㅣ다. 세상 나만 힘들고 나만 발버둥 치는 것 같았습니다 .
뒤돌아 보면 후회가 됩니다.
'아, 강사님들이 유리공을 잘 지키라고 하는게 이런의미였구나' 를 깨달았습니다.
그치만 저는 앞으로 나아가야 하니까요! ㅎㅎ
→ '하나씩 하나씩 하면 된다!' 는 너나위님의 말씀을 따라서!
'먼저 부를 축척해 내신 선배분들의 길'을 잘 따라 걸어가 보겠습니다.
나의 위치에서 올바른 재테크 방안을 배우고 실행 할 수 있다!

28억 할 수 있어 라고 말씀해 주시는 나위님의 목소리와 확신에서 가슴이 뭉클-!
으샤으샤 해주시는 클로이님에게 에너지를 받고!
놀이터에서 응원주시는 여러 튜터님들과 동료분들의 열정에 용기를 얻고-!

내 삶과 일상에 재테크 녹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