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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7ㅣ억에 남을 갱장한 여름이었G 캡틴튼튼] 2강 강의 후기

26.07.29

월부학교_26년 가을학기_26년 10월 개강

 

이번 강의는 프메퍼 튜터님의 단순히 ‘잃지 않고 지속 가능한 수익을 만드는 투자’를 일러주는 강의였습니다. 

10억을 달성하기 위한 상황별 자산 운영과 사례를 통한 방향성 설정을 해주시는 강의였는데요. 

나에게 적용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계획해 볼 수 있는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포지션별 전략과 저평가 판단

 

현재 시장을 매크로 시각으로 바라보며, 

무주택·1주택·2주택 각 포지션에 맞는 전략이 왜 필요한지 명확해졌습니다.

가격 왜곡이 상존하는 시장에서 전고점은 단순 보조지표일 뿐, 

'선호도와 가치'를 먼저 바로 세워야 진짜 저평가 단지를 알아볼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전고점이 희미해진 상황 속에서도 

철저한 비교평가를 통해 가치는 높고 가격은 덜 오른 안전마진 확실한 자산을 선별해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셨는데요. 이 부분이 항상 쉽지는 않지만 스스로 드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M. 임장할때 비슷한 가격대 단지들을 현장 비교하기

 

 

#나만의 원칙과 기준

 

튜터님께서 피터 린치의 어록을 인용해주셨는데

‘나의 투자를 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가?’

스스로에게 던진 이 질문에 명확히 답하기 머뭇거렸는데요.

나마의 원칙과 기준이 선명하지 않음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나의 자산을 지키기 위해 나의 자산을 어떤 관점으로 보아야할까를 떠오릴다 보니

원금 보존과 실거주 관점의 선호도를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봐야겠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자산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잃지 않아야한다는 것이 요즘 드는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상승장에 가수요가 붙을 수 있을 만큼 사람들이 정말 좋아하는 단지인가를 되물으며

연수익률 20%를 목표로 긴 호흡(지방 5년, 수도권 10년)의 투자를 이어나가겠습니다.

 

BM.나의 투자를 설명하는 문장 임보에 넣기

 

# 10억 달성을 위한 갈아타기 액션 플랜

 

제 상황과 똑같은 실전 케이스를 통해 코어자산과 위성자산을 구분하고 자산을 배분하는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얻을 수 있었는데요.

"지금 내 자산은 코어자산인가?"

“갈아타기를 할 수 있는 시점인가, 추가 투자를 할 시점인가?”

"새로 매수하려는 단지가 내 포트폴리오의 코어 역할을 해줄 수 있는가?"

이 세 가지 질문을 스스로 답해보면서

양도세와 보유세 시뮬레이션을 반영한 나만의 '투자 로드맵'을 실천해 나가고자 합니다.

 

BM.매달 위 질문에 대한 답 찾기

 

프메퍼 튜터님의 강의를 통해 

막연했던 10억 자산 달성의 목표가 

구체적인 보유 시뮬레이션과 액션 플랜을 통해 

가까운 미래에 이뤄 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운 것을 머리로만 아는 데 그치지 않고

가치 있는 자산을 모아가는 지속가능한 투자자로서 

당장 할 수 있는 세부 계획부터 하나씩 실행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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