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강의는 프메퍼 튜터님의 단순히 ‘잃지 않고 지속 가능한 수익을 만드는 투자’를 일러주는 강의였습니다.
10억을 달성하기 위한 상황별 자산 운영과 사례를 통한 방향성 설정을 해주시는 강의였는데요.
나에게 적용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계획해 볼 수 있는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포지션별 전략과 저평가 판단
현재 시장을 매크로 시각으로 바라보며,
무주택·1주택·2주택 각 포지션에 맞는 전략이 왜 필요한지 명확해졌습니다.
가격 왜곡이 상존하는 시장에서 전고점은 단순 보조지표일 뿐,
'선호도와 가치'를 먼저 바로 세워야 진짜 저평가 단지를 알아볼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전고점이 희미해진 상황 속에서도
철저한 비교평가를 통해 가치는 높고 가격은 덜 오른 안전마진 확실한 자산을 선별해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셨는데요. 이 부분이 항상 쉽지는 않지만 스스로 드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M. 임장할때 비슷한 가격대 단지들을 현장 비교하기
#나만의 원칙과 기준
튜터님께서 피터 린치의 어록을 인용해주셨는데
‘나의 투자를 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가?’
스스로에게 던진 이 질문에 명확히 답하기 머뭇거렸는데요.
나마의 원칙과 기준이 선명하지 않음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나의 자산을 지키기 위해 나의 자산을 어떤 관점으로 보아야할까를 떠오릴다 보니
원금 보존과 실거주 관점의 선호도를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봐야겠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자산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잃지 않아야한다는 것이 요즘 드는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상승장에 가수요가 붙을 수 있을 만큼 사람들이 정말 좋아하는 단지인가를 되물으며
연수익률 20%를 목표로 긴 호흡(지방 5년, 수도권 10년)의 투자를 이어나가겠습니다.
BM.나의 투자를 설명하는 문장 임보에 넣기
# 10억 달성을 위한 갈아타기 액션 플랜
제 상황과 똑같은 실전 케이스를 통해 코어자산과 위성자산을 구분하고 자산을 배분하는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얻을 수 있었는데요.
"지금 내 자산은 코어자산인가?"
“갈아타기를 할 수 있는 시점인가, 추가 투자를 할 시점인가?”
"새로 매수하려는 단지가 내 포트폴리오의 코어 역할을 해줄 수 있는가?"
이 세 가지 질문을 스스로 답해보면서
양도세와 보유세 시뮬레이션을 반영한 나만의 '투자 로드맵'을 실천해 나가고자 합니다.
BM.매달 위 질문에 대한 답 찾기
프메퍼 튜터님의 강의를 통해
막연했던 10억 자산 달성의 목표가
구체적인 보유 시뮬레이션과 액션 플랜을 통해
가까운 미래에 이뤄 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운 것을 머리로만 아는 데 그치지 않고
가치 있는 자산을 모아가는 지속가능한 투자자로서
당장 할 수 있는 세부 계획부터 하나씩 실행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