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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여름학기 빈쓰 투(2)게더와 수익률 두배 달성한 더블이들 부배]

26.07.29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저자 및 출판사 : 김유라 / 한국경제신문

읽은 날짜 : 2026년 7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부동산의 장점 #주부라서 좋았던 점 #투자공부의 중요성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저자 및 도서 소개

: 현모양처를 꿈꾸던 전업주부인 작가님이

부동산 투자를 통해 자산을 일궈나간 과정에 대한 이야기

 

 

 

내용 및 줄거리

 

부동산 투자는 심리다. 매도자는 가격이 오르지 않으리라고 생각해서 집을 팔고, 매수자는 오를 것으로 예상해서 집을 산다. 뉴스에서 부동산 경기가 좋다고 말하든 나쁘다고 말하든 그것이 중요한 게 아니다.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경기를 어떻게 느끼고 있느냐다. 경기가 아무리 좋아도 대다수 사람들의 심리가 꺾여 있으면 사려는 사람이 없고, 반대로 오른다는 심리가 있으면 팔려는 사람은 적고 사려는 사람이 많아진다.

 

부동산 경기가 실제로 어떻든 간에 부동산 투자는 사람들의 심리를 잘 읽어야 실패하지 않는다. 전문가가 어떻게 분석하고 뉴스에서 뭐라고 말하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다. 사람들의 심리를 알면 현명한 투자를 할 수 있따. 이를테면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이 살기에 무척 좋아 사람들이 선호하는 곳인데도 매매가와 비슷한 금액에 전세를 사는 사람들이 많다. 집값이 떨어질 것이라는 얘기를 여기저기서 수도없이 듣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세입자들이 많을수록 전세가가 폭등하고 매매가 역시 동반 상승한다.

 

→ 부동산은 심리학이라는 이유를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가격의 흐름과 선호 요소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의 심리도 잘 파악해서 투자에 적용해야겠다. 

 

 

갑자기 누가 놀러 가자거나 손님이 찾아오면 오늘의 계획이 틀어진다. 그렇다고 내일로 미룰 수도 없는 것이 내일은 또 내일의 계획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플래너에 적혀 있는 일이 아니면 하지 않으려 애썼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내일 할 일은 이미 충분하다.

 

→ 반성하게 된 구절. 이런 이유로 친구들은 많이 정리가 되었는데, 부모님의 연락은 거절하기가 어렵다…

 

 

경제 공부는 매일 꾸준히 하면 분명히 인생이 달라진다. 오늘보다 내일 이해할 수 있는 용어가 훨씬 더 많아지고, 1년 전에 어렵다고 덮어두었던 경제서를 오늘은 쉽게 읽을 수 있다. 그것은 내가 장담한다. 나도 그랬으니까. 그리고 인생이 바뀐다. 이것도 장담한다. 내가 그랬으니까.

 

준비없이 급하게 한 투자는 예외 없이 실패했다. 여타 투자와는 달리 부동산에서는 한 번도 실패를 겪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충분한 시간을 들여 열심히 공부했기 때문이다. 어떤 투자든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부동산은 공부하지 않으면 고수들에게 질 수밖에 없는 게임이다.

 

→ 투자에 있어서 공부는 정말 중요하다. 그리고 꾸준하게 공부하면 달라진다. 아직 앞으로 갈 길이 멀었지만, 달라지고 있겠지? 목표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믿음으로 꾸준히 해나가보자.

 

 

느낀점

 

튜터님의 말씀을 듣고 읽게 되었는데 재미있게 술술 읽혀서 

투자 초보들이 읽기 좋은 책이었다.

주부의 시선에서 이야기 하지만,

투자에서 꼭 필요한 마인드와 태도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다.

댓글

호야혜
26.07.30 01:03

우왕~ 독서후기까지!! 역시 모두 달성 하셨군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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