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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독서후기] '기브앤테이크' 독서후기 [성로이]

26.08.02 (수정됨)
기브앤테이크 Give and Take (리커버) | 애덤 그랜트 | 알라딘

 

✅ 도서 제목 : 기브앤테이크 - 애덤 그랜트

 

✅ 논의하고 싶은 점

p102. 테이커는 인맥을 쌓으며 정해진 크기의 파에서 가급적 더 많은 몫을 가져가려 한다. 반면 리프킨 같은 기버는 파이를 키워 모두가 커다란 조각을 가져갈 수 있게 한다. 

p104. 기버는 기대치를 높이고 조직 전체를 위한 파이를 더 크게 키운다. 작은 희생으로 구성원 전체를 이롭게 한다. 그 행동은 다른 구성원을 자극해 같은 행동을 하게 한다. 

Q.  생산성을 고민하게 되는데, 개인을 넘어 조직의 파이를 키워 본인을 포함한 타인에게 더 큰 가치를 실현하게 한 경험이 있는지 나눠봅시다.

 

✅ 내용

▶ 투자 회수

p25. 최고의 기술자와 최악의 기술자는 모두 기버다. 테이커와 매처는 성공 사다리의 중간 쯤에 자리할 가능성이 크다.

p38. 링컨과 호닉의 선택이 처음에 손해로 보인 이유는 우리가 시간의 지평선을 충분히 길게 잡고 내다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기버가 신뢰와 신용을 쌓는 데는 시간이 걸리지만 언젠가는 명성을 얻고 성공을 돕는 관계를 형성한다. 

베풂은 100미터 달리기에는 쓸모가 없지만 마라톤 경주에서는 진가를 발휘한다.

p47. ‘베풂은 내가 살아가는 방식 중 하나입니다. 대가는 바라지 않아요. 그저 타인의 변화를 돕고 영향을 주고 싶을 뿐이에요. 누가 내 도움으로 가장 큰 이익을 얻는지에만 집중합니다.’

p52. 호닉은 자신이 남에게 얻을 수 있는 것보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에 더 주의를 기울였다.

▶ 공작과 판다

p63. 상식과 반대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이타적으로 행동할수록 관계에서는 더 많은 이익을 얻습니다. 다른 사람을 도와주면 금세 평판이 좋아지고 가능성의 세계가 더 넓어집니다.

p65. 인간의 진정한 가치는 그가 자신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가에서 드러난다.

p81. 당신이 가진 게 아무 것도 없다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할 겁니까? 아마 사람들을 만나 인간관계를 맺고 다른 사람을 도울 기회를 찾을 겁니다.

p83. 호의에 무언가 다른 의미가 함축돼 있으면 의미있는 인간관계라기보다 일종의 거래처럼 느껴져 뒷맛이 쓰다. 

p85. 핵심은 기버의 접근 방식이 인맥을 더 넓고 풍부하게 하며, 잠재적인 대가의 범위도 넓다는 점이다. 대가를 얻는 것이 기버가 인맥을 쌓는 동기가 아님에도 말이다.

상대가 어떤 사람이든 ‘일단 누군가를 만나면 내가 이 사람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자문해보라고 권한다.

애덤 리프킨이 경험으로 배웠듯 우리는 앞으로 누가 우리를 도와줄지 예측할 수 없다.

p88. 리프킨의 명언 중에 ‘나는 약한 유대관계의 힘을 믿는다.’라는 말이 있다. 강한 유대관계는 결속감을 주고 약한 유대관계는 새로운 정보에 보다 효과적으로 접근하도록 다리가 되어준다. 

p89. 핵심은 그저 다시 연락하는 데 있다. 장기적으로 볼 때 그것은 기버가 성공을 거두는 가장 중요한 이유다.

p96. 애덤 리프킨은 요즘 새로운 사람을 만나 인맥을 쌓는 데 예전보다 시간을 덜 들이고, 대신 오랫동안 소원했던 사람들에게 초점을 맞춘다. 

p97. 테이커는 주변 사람들로부터 에너지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다. 기버는 빛을 발해 조직을 밝게 비추는 태양이다.

p101. 리프킨은 가치를 교환하는 게 아니라 그냥 가치를 더한다. 그는 ‘5분의 친절’이라는 단순한 규칙에 따라 행동한다. ‘타인을 위해 단 5분 정도만 투자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리프킨은 더 많이 베풀 기회를 찾기 위해 사람들을 만난다. 

‘아무 대가도 바라지 않고 그저 당신을 위해 그 일을 하겠습니다. 미래에 다른 누군가가 내가 당신에게 한 것처럼 내게 해주리라 확신하면서요.’

리프킨이 자기 능력이나 인맥을 사람들과 나눌 때마다 그는 사람들에게 기버로 행동하라고 독려하는 셈이다.

p102. 테이커는 인맥을 쌓으며 정해진 크기의 파에서 가급적 더 많은 몫을 가져가려 한다. 반면 리프킨 같은 기버는 파이를 키워 모두가 커다란 조각을 가져갈 수 있게 한다. 

p104. 기버는 기대치를 높이고 조직 전체를 위한 파이를 더 크게 키운다. 작은 희생으로 구성원 전체를 이롭게 한다. 그 행동은 다른 구성원을 자극해 같은 행동을 하게 한다. 

p106. 그는 어떻게 기버의 삶과 생산성을 맞바꾸지 않을 수 있었을까? 그 비결은 더 많이 주는 데 있었다.

p107. 성공의 열쇠를 단 한 단어로 요약하면 ‘관용’. 주는자가 얻는다.(Givers gain)

▶ 공유하는 성공

p114. 천재를 만드는 사람은 대체로 기버다. 그들은 다른 사람의 두뇌와 능력을 강화해 사람들 머리 위에서 백열전구가반짝이고 아이디어가 흐르며 문제가 해결되도록 노력한다.

p123. 겉보기에 완전히 지적 능력에만 의존할 것 같은 작업에서도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주변 사람들이 성공을 좌우한다.

p128. 기버는 상호의존성이 나약함의 상징이라는 관념을 거부한다. 오히려 상호의존을 힘의 원천으로 보고 여러 사람의 능력을 이용해 더 훌륭한 결과를 낳는 방법으로 여긴다. 

그는 만약 자신이 조직 전체에 효과적으로 공헌할 경우 모두가 더 좋은 결과를 내리라는 것을 알고 자신을 희생해 동료들을 지원했다. 

p129. 이것은 기버가 협업할 때 보이는 전형적인 모습이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이 아니라 조직 전체에 가장 큰 이익을 주는 일을 맡아서 한다. 덕분에 조직 전체의 형편이 더 좋아진다. 

기버는 파이를 크게 키워 조직 전체와 함께 자신도 더 큰 이익을 얻는다. 

p130. 기버는 자신의 이익보다 전체의 이익을 우선시하며 자신의 제1목표가 조직을 이롭게 하는 것임을 보여준다. 그 결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존경을 얻는 것은 물론 테이커도 그와 경쟁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매처는 그에게 빚을 졌다고 느끼고 기버는 그를 자신과 같은 사람으로 본다.

p146. 사람들이 심리적으로 안전한 환경에서 더 많이 배우고 혁신을 이룬다는 사실을 잘 보여준다. 

p150. 기버는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할 목적으로 상대의 관점에서 생각하려 애쓴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 만들어진 재능

▶ 겸손한 승리

▶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 호구 탈피

▶ 호혜의 고리
▶ 차원이 다른 성공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128. 기버는 상호의존성이 나약함의 상징이라는 관념을 거부한다. 오히려 상호의존을 힘의 원천으로 보고 여러 사람의 능력을 이용해 더 훌륭한 결과를 낳는 방법으로 여긴다. 

=> 혼자 사는 것이 아니기에 본인의 부족함을 메타인지하고 그것을 숨기지 않고 드러냄으로써 상호 돕고 상대방으로 하여금 나를 돕고 채울 수 있다는 효능감까지 느끼게 한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조언을 구하는 것의 강력함. 조언을 구하는 것은 스스로 자신의 취약함을 드러내고 질문과 조심스럽게 이야기하는 태도가 혼합된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의 한 형태’. 동료들의 질문과 부족함을 먼저 드러내고 피드백을 요청하는 것 역시 이러한 모습이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5분의 친절. 타인을 위해 5분만 투자하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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