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입문반 1기 32조 나는오리] 1강후기 - 1년 뒤 은퇴를 준비하는 50대 아줌마의 부자되는 로드맵을 찾아서
26.07.30 (수정됨)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월부쟁이가 된 계기는 24년도 부터 찾아온 번아웃 때문이였다
직원들과 성격 급한 팀장사이에서 중간 관리자 역할하는 것이 점점 지쳐가는 상황에서 문득 난 언제까지 회사에 다녀야 하는 걸까라는 의문이 들면서 회사일이 너무 하기 싫어졌다.
22년도에 몸이 좋지 않아 2개월정도 병가를 내고 쉬고 다시 회사로 돌아왔을떄는 쉬었다는 돌아와서 내가 적응이 안되어서 힘든가 생각했는데, 다시 2년동안 일하면서 난 점점 마음의 병이 들어가면서 모든 일이 귀찮아지고 남 탓을 하고 있었다.
그렇게 내 삶은 없은 상황에 불평하면서 언제 은퇴하면 좋을지 고민만하다가 더이상 안되겠다는 생각에 나의 자산 상태를 확인해 보았다. 서울 자가가 있어 안심은 되지만 왜 현금자산은 이것 밖에 안되는 거지? 이걸로 자녀 2명 교육비와 나의 노후가 감당이 되는 걸까? 이 정도 자산이면 은퇴 할 수 있을까?
남편은 이 정도 자산이면 남부럽지 않는 상태라고 이야기 했지만 확신이 서지 않았다.
주변 누구에게도 물어보지 못하고 그 떄 부터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면서 재테크 관련 글과 유트브를 보기 시작하면서 24년 8월 월급쟁이부자들이라는 유트브와 팟캐스트를 접하게 되었다.
유트브의 알고리즘은 불쑥불쑥 월급쟁이부자들이 알려주는 첫가입자에게 주는 할인쿠폰과 알림에도 이건 회원가입을 위한 낚시밥일거라는 생각에 넘기고 넘기다가 재테크기초반 강의 맛뵈기인 무료 라이브 강의가 있다고 해서 너나위님과 광화문금융러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다.
오호 바로 이거야. 텅장이 아닌 돈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고 하네. 미국 주식도 알려준다고 하네
바로 강의 신청하고 나는 24년 11월부터 월부쟁이가 되었다.
마치 목마른 사슴이 물가를 발견한 것 처럼 월부강의를 매월 들으며 재테크와 부동산에 대해 지식을 쌓기 시작했다.
하지만 직장생활하면서 독강임투는 쉽지 않았다. 7개월 넘게 매월 강의 듣고 과제하고 독서하는 건 쉽지 않았다.
다른 조원들은 잘하는 것 같은데, 난 왜 이렇게 느리고 임보도 잘 작성 못하겠고, 튜터님이 질문하라고 하는데도 뭐라고 질문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어렵기만했다.
아는만큼 보인다고 했는데, 강의 들을땐 알겠는데 과제는 왜 이리 어려운지.흑흑흑흑.
그래서 였을까? 작년 5월 내마중 강의 후 체력도 바닥이고 회사일도 바빠지면서 잠시 쉬었다.
쉬는 기간동안 돈독모나 주식 공부를 짬짬이 하면서 나름 재테크 공부를 했지만 여전히 풀리지 않는 문제는 그래서 난 얼마를 모아야 은퇴를 할 수 있을까? 였다.
이 질문의 답을 너바나님의 마지막 강의 6월 열기에서 구할 수 있을까 싶었지만, 다시 작성하는 비전보드와 은퇴 자금을 계산해 봤지만 현실적인 은퇴자금이 아닌 나의 욕망이 반영된 욕망 은퇴자금을 자꾸 작성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제 50 중반을 향하는 시점에서 현실적인 은퇴자금을 준비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내가 자산을 잘 불리고 지키고 있는 것인지 답을 정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너나위님의 재테크 입문반 1주차 강의를 들으니 답을 구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다.

내가 잘하고 있는걸까 항상 의문을 가지고 있었는데, 소저수기를 개선하면 부자되는 로드맵을 찾을 수 있다고 하니, 나의 소저수기 체크하자.
타인의 욕망이 아닌 내 욕망에 맞는 재정 목표를 세우고, 얼마 만큼의 투자 성과가 필요한지 가능한 계획을 수립하고, 앞으로 6개월동안 집중할 대상을 정해 봐야겠다.
탁월한 선택이였어, 재테크입문반. 놓치지 않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