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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시간1_매일 생각정리 #39 '죽음의 수용소에서'에 대한 생각

26.07.30

안녕하세요

신나게 투자생활하고 싶은

신나는시간1입니다.

 

이번에 ‘죽음의 수용소에서’라는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빅터 프랭클’ 박사는 실제로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에 수감되면서  그 비극 속에서 희망을 발견하고 절망 속에서 인간의 존엄을 증명했습니다. 실제로 극한의 고통 속에서 희망을 발견하고 태도를 바로 잡아 삶의 의미를 찾아나가는 모습이 실제 가능할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아니면.. 혹시..

 

적당히 힘든 수준이면 짜증나고 힘들고 다 귀찮아.. 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내가 극한의 상황에 몰리게 되면 살고자 하는 의지가 강해져서 그런 희망도 가져보려고 본능적으로 그러는 건가라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저자가 갖히게 된 ‘아우슈비츠’ 이 곳은 도살장이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아우슈비츠 이곳은 이런 수식어가 따릅니다.

 

#도살장 #피비린내 #생체실험 #잔혹 #제2차대전보다 많은 죽음

 

이 단어를 나열해보면서 인간의 존엄이 상실된 곳이구나.. 진짜 동물 도살장 끌려가듯.. 그런 모습이 연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비극과 고통을 경험했던 저자는 그 안에서 희망을 발견하고 절망 속에서 인간의 존엄을 증명했다고 합니다.

숨쉬고 살기도 힘든 그 상황 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물론, 저자의 직업이 정신과 의사였어서 그런 생각들이 남들보다 더 해볼 수 있었는 지도 모릅니다.

 

"왜 어떤 사람은 살아남고, 어떤 사람은 죽는가?"

 

그는 극한의 비인간적인 환경에서 인간 군상을 관찰했습니다. 신체적으로 더 건장한 사람보다, '내일에 대한 희망'이나 '살아야 할 의미'를 가슴에 품은 사람이 끝까지 살아남는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삶의 이유(Why)를 아는 사람은 어떤 고통(How)도 견뎌낼 수 있다."

 

프랭클 박사가 이 책을 통해 전하고자 한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 자유의지: 나치가 그의 자유, 가족, 소지품, 이름까지 모든 것을 빼앗았지만,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를 결정하는 마음의 마지막 자유만큼은 빼앗지 못했습니다.
  • 시련의 의미: 고통 그 자체에는 뜻이 없을지 몰라도, 고통을 견뎌내는 우리의 태도를 통해 삶은 비로소 숭고한 의미를 갖게 됩니다.

 

우리도 현재 좋은 이 환경에서 열심히 투자생활하며 각각의 상황마다 잘 수용하는 태도로 임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인생집중
26.07.30 11:25

오늘을 알차게 살아보겠습니다 시간 님 생각 나눔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케이군
21시간 전

한 번 읽고 넘어갈 수 있을 책인데 시간님 덕분에 한 번 더 생각해보네요 감사합니다💗

주토
19시간 전

저도 책 덕에 지금의 환경에 감사하며 살게되는거같습니다! 수용하는 태도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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