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택과집중0 입니다.
꽤나 오랜만에 강의를 수강하는거 같아서 또 다시 설레네요 ㅎㅎ
25년 제 첫 투자를 시작으로, 26년은 부모님 투자물건 매도, 투자물건 매수, 동생 내집마련, 친척언니네 실거주 갈아타기 까지 많은 경험을 하며 나름 바쁜 시간을 보낸것 같습니다.
25년 투자 후 해이해진 상태로 돈도 생각보다 안모이고,
주위에선 주식으로 돈벌었다는데.. 나는 그저 미국주식 강의만 끄적거리고
실천은 못하고 있는 저한테 오라하듯 이, 재테크입문반 강의가 오픈했더라구요 !!
열심히 해보겠다는 다짐으로 조장 신청도 하고 덕분에 오프라인으로 오랜만에 너나위님도 만나는 기회를 얻었네요.
감사합니다.
#현 상황은?
-재테크 영상으로 도배된 제 유튜브.
그렇게 많은 영상을 보고 또 봤지만, 열기 강의를 처음들었을 때의 기억이 잊혀지질 않습니다.
정말 왜 돈을 벌어야하는지 명확해지는 순간이였달까요.
이번 강의에서 다시한번 간략명료하게 왜 재테크가 필요한지 말씀해주셨습니다.
수치가 제게 가장 강력하게 박혔습니다.
7.4%
부동산 투자 하나 했다고 안일하게 생각할때가 아닌 숫자였습니다.
이 속도보다 빨리 내 전체 자산이 늘어나진 않으니까 난 결국 뒤로 가고있는거구나 오싹해진 순간이였습니다.
다시 재정비하고, 목표를 세우고,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확 들었습니다.
# 소저수기
-25년 동안 이직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나름 회사에서 인정받고 있고, 연봉도 많이 올랐지만
대기업에 다니는 동료분들과 대화에서 제 소득에 대한 불만이 조금씩 생기곤 했습니다.
26년 초까지 많은 고민과 조언들로 이직보단 다른 수단으로의 소득창출을 목표했는데,
결론만 내리고 아무 행동도 하지 않은 제가 강의를 들으며 부끄러워졌습니다.
공식 속에 처음으로 들어가있는 소득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첫 투자 후엔, 그저 생각없이 저축하고 생각없이 소비한 했었는데
다시 정비해야겠다는 생각이 깊어진 시간이였습니다.
# Not A But B
-월부를 알게되고 시간을 보낸지 언 3년이 지났는데,
선배님, 강사님, 튜터님들이 B를 해라! 라고 말씀해주실때마다
왜지?? 그런가?? 아 귀찮은뎀… 하며 미루고 안하고 의심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정말 그렇구나 ! 아 그렇게 할껄 이란 생각이 더 많아지고 있네요
지금이라도 A를 B로 고치는 것에 노력하는 시간을 늘리겠습니다.
BM
- 월급 - 배치 하기
- Not A But B !!!!!!!!!
- 7.4%를 이길 방법 이번 강의로 찾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