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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 주간머니이슈 리뷰(2026.07.31) : 최근 부동산 시장의 전세,월세, 매매 상황

26.07.31

 

 

 

 

 

Part1. 부동산

 

1년 새 서울 집값 14%↑ 매매ㆍ전세ㆍ월세 '트리플 폭등'

 

모든 관심이 세제 개편이 쏠려 있지만 지금 중요한 것은? => 현재 현장 상황이 어떤지가 중요
매매 상승률 14.7%↑(역대 최대), 전세 상승률 6.77%↑, 월세 상승률 8.99%↑(역대 최대)

 

왜 이런일이 일어났는가? 
 

- 진짜 중요한 것은 주거안정, 즉 임대시장을 안정시켜야 한다.
- 지금 임대시장의 문제는? 임대 물건 자체가 없다는 것!

 

임대 물건의 로직은?
 

- 신축아파트 입주 : 매년 계속 반씩 줄어들고 있음
=> 닥치고 공급 
집값이 올라갈 때는 유주택자의 매수가 아니라, 무주택가 1주택자로 전환될 때 집이 부족하면서 집값이 상승


- 매매 후 임대 놓기 : 토허제로 불가능
=>지금은 전세낀거 만기 후 입주해야 해 매매 후 전세 불가능


- 기존 임차인이 퇴거 후 새로나오는 임대 물건 : 계약 갱신률 44.4%(작년 36%)
=>올해는 2집 중 1집만 시장에 나옴, 갱신률 저점 높아짐, 내년에도 상당히 유사한 분위기

 

결국 일반 사람들은 매매를 하거나 울며 겨자먹기 월세로 이동

=> 부동산 시장은 반드시 참여해야 하는 시장이기 때문에, 월세와 대출이자를 비교해보고 고민해보기

 

 

Part2. 주식

 

역대 최고 변동성, 코스피 6000선 붕괴

 

레버리지로 인해 시장 가격 변동성이 커짐

부동산은 가격이 오르니 대출 규제 그리고 세금 규제로 이어짐 → 즉, 대출 받아서 레버리지로 부동산 매수 어려워짐

반면, 주식은 대출도 해주고 레버리지 상품도 생겨남

(증권사는 사람들이 원하는 레버리지 상품을 만들고 거래수수료를 챙김)

사람들은 ETF는 안전하다는 생각이 있지만 지금 레버리지 상품은 가격이 오르고 나서 생겨남

 

가격이 많이 올라간 시점에  레버리지는 하는게 아니다! 위험하다.

 

부동산 전문가와 투자자는 다르다. 

전문가 이야기를 맹신하지 말라.(ex. 증권가 목표가)

종목과 상관없이 부동산, 주식, 금 등 자산의 공통된 특징은 폭등이 폭락을 야기한다.

 

실전투자자 입장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 레버리지 하지 말아라! (사람들이 FOMO가 정점일 때가 고점)
  • 오랫동안 보고 있으면 생각보다 기회가 많이 온다.

 

레버리지 기준

  • 가격이 오를 때는 절대 레버리지 않지 않는다.
  •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기준은 가격이 내가 생각한 기준만큼 떨어졌을 때 전부가 아닌 현금의 일부만 한다.

 

 

Part3. 금리

 

미 금리 5연속 동결, 인플레 2% 목표

 

연준 5번 연속 동결 그중 2번은 케빈워시 취임 후

연준 의원 12명중 3명이 인상하자~

 

물가 상승 2% 목표 달성할꺼야~

매파적 금리 동결 :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는 상승

 

기술주일수록 10년물 국채 금리 영향을 많이 받는다.

미래 성장주(요즘은 기술주) 주가에 악영향을 줌 => ex. QQQ (희귀하게 오르고 희귀하게 떨어짐. 이유는 없다)

 

∴ 금리인하는 쉽지 않다. (동결 or 인상을 디폴트로 투자 생각…)

 

 

 

 

댓글 2

해바라기v
26.07.31 12:48

이리 이리님 언제 이렇게 꼼꼼히 정리를!!!! 감사합니다~

천명
26.07.31 12:51

멋지당 my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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