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을 공부하기전, 무지성으로 누군가 카더라통신, 뇌피셜로 투자를 했었습니다.
월부에서 부동산투자기준을 배우면서 내가 기준도 없이 투자했음을 후회했었습니다.
그런데 광금러님의 주식강의를 들으면서
아! 주식도 투자기준이 있었는데
주식은 투기라는 선입관으로 투자를 소극적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운으로 번 돈은 거품처럼 사라질수 있다는 것을 코로나때 느꼈거든요
재테크기초반을 시작으로 주식투자를 적극적으로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노후자금을 넣기엔 조금스러웠는데
무손실 파킹투자법을 배우고 안전하게 투자할수 있겠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 특히 경제적 해자 기업을 선별하는 기준
ROE(자기 자본이익률)가 15%이상인기업&10년평균 15%이상& 편차가 크지 않음
ROIC(투하자본이익률)
둘다 같이 봐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 미국주식투자의 기준9가지를 적용해서 투자한다면 안전하게 투자할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지금껏 너무 어렵게 생각했던 미국주식투자의 문턱을 넘게 된거 같습니다.
이전부터 미국직투를 조금씩 하긴했지만 내가 아는 미국 대형주….
그러나 그 주식들이 왜 좋은주식인지
그리고 앞으로 내가 계속 보유해도 되는지 확신이 없었다면
이제는 직접 투자기준을 적용해보고 어떤 회사를 더 투자비율을 늘려야 할지를 알게되었습니다.
3. 스팩주가 뭔지 그리고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하는지 이번 무손실 강의를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아직은 낯설지만 꾸준히 공부하고 투자해 나가야 겠습니다.
적용할점
- 매일 신문보며 사실과 의견 구분하기(투자 인싸이트 기르기)
- 개별종목 일주일에 2개사 분석해보기
- 강의에서 알려주신 추천도서 읽기
끝으로 6월에 코스피가 9000포인트를 찍을때까지 변동성이 적은 미국주식을 바라보면서
나도 코스피투자할껄…하고 FOMO가 왔었습니다.
하지만 7월들어 썰물빠지듯 6000포인트 이하로 빠지는 걸 보면서…
아…결국 내가 감당할수 있는 투자가 아니었다는 걸 지켜보았습니다.
주변 동료들이 올라갈때는 연봉만큼 벌었다고 했지만 내려갈때는 커피조차 사먹지 못하겠다는 농담이
농담처럼 않들렸습니다.
적게 벌더라도 안정적으로 우상향하는 투자를 한다는게 어떤건지
이번 코스피시장을 보면서 절실히 느꼈습니다.
과제를 하면서 미국싸이트에서 정보를 찾으면서 재밌기도 하고
이렇게 꾸준히 공부해서 장기투자한다면
광금러님이 말씀하신 조기은퇴가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정보와 많은 것을 알려주신 광금러님의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