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 부자들 재테크 강의 후기] 60대에 늦었다고 생각한 지금, 재테크를 제대로 시작해보기로 했습니다.
26.08.01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안녕하세요. 60대 초중반의 평범한 주부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앞으로의 노후를 생각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돈 관리와 재테크에 관심이 생겼고,고민하던 중 아들의 권유로 재테크를 제대로 배워보고 싶어 이번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재테크라고 하면 열심히 저축하고 예금이나 적금으로 돈을 모으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주식이나 ETF에도 관심을 갖고 조금씩 시작해 보았지만, 제대로 알고 하는 것인지 늘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재테크를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강의에 입문 했습니다.
너나위님의 1강 강의를 들으며,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부의 4가지 요소인 ‘소득, 저축, 수익률, 기간’ 이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얼마나 아껴서 저축할까” 만 관심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소득과 저축 뿐 아니라 수익률과 기간도 함께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면서 재테크를 바라보는 시야가 조금 넓어진 것 같습니다.
또 하나 인상 깊었던 것은 “Not A, But B” 였습니다.
저에게는 이 말이 특히 와 닿았습니다.
‘재테 는 저축이다’라고 생각하면서 예금과 적금 만 열심히 하면 된다고 생각했던 내 고정관념을 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해오던 방법만 고집하지 말고, 새로운 것을 배우고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강의를 듣고 생각에 머문것이 아니라 바로 메모하고 실천을 하였습니다.
또 강의에서 강조하신 지출을 줄이는 방법, 통장 쪼개기로 현금 흐름 통제 시스템을 구축하는것.
이것을 못하고 살아왔구나, 무언가 머리에 번개가 번쩍함을 느꼈습니다.
한달 수입이 들어오면 전달 카드비와 고정지출을 제하면 또 한달을 카드로 지출을 메꾸는 반복된 생활이었습니다.
통장을 목적에 맞게 나누고 , 내 돈이 어디에서 들어오고 어디로 나가는지 현금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고, 지출을 통제해야 겠다는 생각을 갖고 통장 쪼개기를 실천하였습니다.
아직 완벽하게 자리 잡은 것은 아니지만, 내 돈의 흐름을 내가 통제해보자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 나에게는 작은 변화이자 시작입니다.
아직 1강 밖에 듣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재테크를 바라보는 생각이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나이가 있어서 늦었다’고 생각하기보다 지금이라도 제대로 배우고 하나씩 실천해보자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 라는 명언을 생각하며, 지금 하지 않으면 70세가 되었을때 “그때 시작해 볼걸”하고 후회하게 될까봐 지금 너나위님을 만나게 되고 재테크 공부를 시작할 수 있는 것은 정말 행운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처럼 재테크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늦었다고 생가하지 말고 일단 배워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이제 막 시작했지만, 작은 것부터 하나씩 바꿔 보려고 합니다.
두려움과 막막함에서 기대감과 설레임을 갖고 한 걸음씩 걸어가 보겠습니다.
저의 재테크 첫걸음이 이번 강의가 된 것 같아 뿌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