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실전반에서 처음 뵙는 마스터 튜터님의 강의였습니다.
11년차 투자자답게 현재 시장 상황부터 수강생들의 현실적인 질문까지
굉장히 디테일하게 다뤄주셨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니 단순히
“지금 어디를 사야 할까?”가 아니라,
지금 시장을 어떻게 바라보고, 내 상황에 맞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를 배운 시간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수도권과 지방, 온도가 다른 시장
현재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은
수도권과 지방의 온기가 확실히 다르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수도권은 5월 9일까지 양도세 중과 유예로 매물이 급증했다가,
그 이후 매물이 줄어들며
매매가, 전세가, 월세가 함께 오르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반면 지방은 지역별 공급 상황에 따라
매매가, 전세가, 월세의 움직임이 다르게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이 부분을 들으며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지방은 공급을 모르면 가격 흐름을 이해하기 어렵다.»
같은 지방이라고 해도
공급이 어떤 상황인지에 따라
전세와 매매 흐름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공급 체크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정책은 같아도 대응은 각자 다르다
현 정부에서 부동산 가격 안정화에 관심이 많고,
부동산 대토론회를 열 정도로 관심이 많다는걸 느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며 느낀 것은,
현재와 향후 몇 년간 공급이 부족한 시장에서 정책만으로 가격을 잡기는 쉽지 않겠다는 점이었습니다.
또한 세제 개편과 관련된 이야기를 들으며 투자자는 단순히 “정책이 나왔다”에서 멈추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요한 건 내 상황입니다.
- 내가 이 세금을 감당할 수 있는가?
- 앞으로도 현금흐름이 버틸 수 있는가?
- 추가 매수와 매도 중 무엇이 내게 맞는가?
같은 정책이라도 개인의 자산 상황과 현금흐름에 따라
대응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세금을 계산할 때, 올해 부담할 세금만 볼 것이 아니라,
정책이 유지되는 동안 계속 감당 가능한지를 봐야 한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저 역시 “올해만 잘 넘기면 되겠지”라고 생각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앞으로 지속적으로 발생할 세금 비용까지 고려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3️⃣ 지방투자는 매수보다 매도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이번 강의는 지투실 강의답게
지방투자를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도 많이 다뤄주셨습니다.
지방 아파트는 일부 땅의 입지가 강한 지역을 제외하면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계속 변할 수 있기 때문에,
매수할 때부터 매도를 고려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수도권은 땅의 힘이 비교적 강한 곳이 많지만,
지방은 공급, 선호도, 환금성에 따라
가격과 수요가 더 민감하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방투자는
“싸니까 사자”가 아니라,
나중에 팔 수 있는 물건인가를 처음부터 봐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리스크를 체크하지 않은 대가는
결국 비용으로 돌아온다고 하셨습니다.
귀찮다고 넘긴 리스크가
나중에 내 자산을 흔들 수 있다는 점에서,
리스크 체크는 번거로운 절차가 아니라
내 자산을 지키기 위한 필수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 돈은 수익이 나는 곳으로 흐른다
강의 중 가장 인상 깊었던 표현 중 하나는
돈은 생물처럼 수익이 나는 곳으로 흘러간다는 말이었습니다.
정말 적절한 표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식도 그렇고, 부동산도 그렇고,
좋은 가치를 가진 자산은 시간이 지나며 자연스럽게 가격이 올라가고,
저평가된 자산도 어느 순간 키맞추기를 하는 모습을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누가 공식적으로 “이게 좋다”고 인증해주지 않아도,
돈은 결국 수익이 날 가능성이 높은 곳을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
이 말을 들으며
시장 안에 오래 머물며
돈이 어디로 흐르는지 관찰하는 힘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5️⃣ 갈아타기는 욕심보다 속도가 중요하다
갈아타기에 대한 조언도 매우 뾰족했습니다.
갈아타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욕심을 버리고,과감하게 매매가를 낮춰서라도
빨리 현금화해 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만,실제 상황이 되면 가장 어려운 부분일 것 같습니다.
누구나 손실을 보기 싫고, 수익을 조금이라도 더 극대화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갈아타기는 결국 더 좋은 자산으로 이동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그 목표가 명확하다면
내 물건을 최고가에 팔겠다는 욕심보다,
원하는 자산으로 빠르게 이동하는 것이 더 중요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갈아타기를 고민할 때는
“얼마를 더 받을 수 있을까?”보다
내가 더 좋은 자산으로 이동할 수 있는가를 먼저 봐야겠다고 느꼈습니다.
6️⃣ 시장에서 배운 것은 몸에 새겨야 한다
마스터 튜터님께서는
시장 안에 있으면서 그 시장에서만 배울 수 있는 것을
잘 기록하고 몸에 새겨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야 다음에 비슷한 시장이 왔을 때, 머리가 아니라 몸이 먼저 반응한다고 하셨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경험한 주식시장과도 비슷하게 느껴졌습니다.
저 역시 2020년 코로나 급등장과 2022년 지독한 하락장을 겪으며,
광기 속에서 나타나는 현상과 사람들이 패닉에 빠질 때의 분위기를 몸으로 배웠습니다.
그 경험이 있었기에
이후 시장에서 과감히 움직여야 할 때와,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할 때를 조금씩 구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부동산 시장도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지금 겪는 규제, 상승, 전세난, 공급 부족, 갈아타기 고민들을
그냥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잘 기록하고 복기해야
다음 사이클에서 더 나은 판단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7️⃣ 투자자는 사람들이 몰릴 때도, 등 돌릴 때도 시장에 남아야 한다
강의 중 또 크게 남았던 말은 이것입니다.
사람들이 눈 돌아갈 때도,
사람들이 등 돌릴 때도
시장에 머물고 버티는 것이 투자자의 마인드다.
그리고 우리가 돈을 버는 시점은
이번 상승장이 아니라
다음 상승장일 수 있다는 말씀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이 말을 들으며 돈을 버는 것을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다음에 내 차례가 올 때까지
길게 보고 보유할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는 단기간의 이벤트가 아니라
오래 시장에 남아 있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 과정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8️⃣ 모르는 것을 아는 척하지 말 것
이번 강의에서 따끔하게 다가온 부분도 있었습니다.
모르는데 아는 척하는 것의 위험성입니다.
모르면 알 때까지 파고들어야 하고,
내가 진짜 알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해야 하며,
필요하다면 다른 사람에게 검증받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이 뜨끔했습니다.
저 역시 임장보고서를 쓰거나 투자를 공부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다음에 채우지 뭐” 하고 넘긴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넘어간 구멍은
나중에 투자 과정에서 문제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모르는 것을 대충 덮고 넘어가기보다,
하나씩 확인하고 채워가며
구멍 없는 투자자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9️⃣ 완벽하지 않아도 무너지지 않게 유지하기
마지막으로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부분은
투자, 가정, 직장, 건강을 어떻게 함께 유지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수강생의 질문에 마스터 튜터님께서는
우리가 지금까지 인생에서 완벽하게 살았던 적이 있었냐고 물으셨습니다.
처음부터 완벽했던 것은 없고,중요한 것은 모든 것이 선을 넘지 않도록
무너지지 않게 유지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이 정말 피부에 와닿았습니다.
솔직히 이번 실전반을 하며,
건강, 멘탈, 직장, 가정, 투자까지
모두 무너지기 직전까지 갔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때는 월부 생활을 내려놓고 싶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지금까지 제 삶이 완벽했던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다만 과거를 돌아보며 그때는 완벽했다고 착각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직장인 투자자로 살아가기로 마음먹은 이상,
완벽함을 기대하기보다
넘지 말아야 할 선을 지키며
균형을 잡아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마치며
이번 마스터 튜터님의 강의는
단순히 투자 방법을 알려주는 강의라기보다,
먼저 시장을 겪어온 선배가
후배 투자자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해주는 시간처럼 느껴졌습니다.
현재 시장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정책과 세금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지방투자에서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그리고 오래 투자자로 살아남기 위해 어떤 태도가 필요한지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제가 가져갈 핵심은 이것입니다.
- 정책은 내가 통제할 수 없지만, 내 선택과 대응은 내가 만들 수 있다.
- 투자자는 시장에 오래 남아 기회를 알아보고, 감당 가능한 선택을 해야 한다.
- 완벽하지 않아도 무너지지 않게 유지하는 것이 오래 가는 투자자의 힘이다.
마스터 튜터님의 진심 어린 조언을 가볍게 넘기지 않고,
제 현재 상황과 앞으로의 투자 생활에 잘 적용해보겠습니다.
무너지지 않는 투자자, 그리고 오래 지속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
다시 한 번 기준을 세워보겠습니다.
< 7월 성장후기 및 복기 >
- 강의
- 목표 : 모든 강의를 완강하고 기간 안에 후기 작성하기
- 실적 : 지투실 OT 제외 완강 및 후기 작성
- 추후 적용할 점 : 강의 수강 계획을 주차별로 정하고, 그 일정에 맞춰서 강의 수강 및 후기를 작성하도록 행동
- 임장
- 목표 / 실적
- 임장 : 6회 / 9회(10시간 이상 3회)
- 전화임장 : 10회 / 23회
- 매물임장 : 20개 / 30개
- 추후 적용할 점
- 임장 : 지역의 핵심가치 기준을 고려하며 생활권 및 단지임장하고 선호도 파악하기
- 전화임장 : 매도자/실거주자/투자자 컨셉으로 다양하게 전임해보기(이번달에 매도자 컨셉 미실행)
- 매물임장 : 내가 본 매물의 상태,집주인/임차인, 조건 뿐만 아니라 단지의 동/층/향/타입별 선호도 및 가격차이를 부사님과 확인해 보기
- 목표 / 실적
- 임보
- 목표 / 실적 :
- 작성 페이지 : 30장 / 53장
- 지역의 핵심가치 기준으로 임장지 파악하기 / 지역의 핵심 기준으로 Top3 선정
- 추후 적용할 점
- 단지 분석에 단임/전임/매임에서 파악한 내용 정리해서 가격에 영향을 주는 요소 정리
- 결론파트 작성시 지역의 핵심가치 기준으로 선정했는지 검증
- 앞마당 원페이지 작성하여 비교평가
- 목표 / 실적 :
- 투자
- 목표
- 독서
- 독서후기 2개(행복한성취주의자,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
- 책 1권 완독(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
- 하루에 10p 독서루틴
- 부동산 뉴스 정리
- 1주일에 2번 정리
- 시세트레킹
- 1주일에 3번 정리 / 앞마당 시세트레킹 한번씩 완료
- 지출 관리 및 투자성과 정리
- 매주 일요일마다 수입/지출내역 정리(총4회)
- 한달간 자산 증감률 정리
- 독서
- 실적
- 독서
- 독서후기 2개 완료
- 1권 완독
- 독서루틴 망가짐
- 부동산 뉴스 정리
- 임장 및 임보에 집중하느라 포기
- 시세트레킹
- 주 3회는 실패했으나, 앞마당 시세트레킹은 완료
- 지출 관리 및 투자성과 정리
- 주마다 수입/지출내역 정리 및 복기 완료(but 소비통제 실패하여 예상 지출액을 오버)
- 한달간 자산 증감률 정리 못 함(후기 작성 및 실전반 바로 시작 이슈로 내일로 미룸)
- 독서
- 추후 적용할 점
- 실전반과 병행 가능한 투자루틴 재정립 필요
- 계획한 루틴은 가능한 지킬 수 있도록 시간배분 필요.
- 투자와 연결되는 루틴으로 재정립 필요.
- 목표
< 한달 성장후기 및 복기 >
성장보다 먼저, 무너지지 않는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
솔직히 실전반을 시작할 때는
“실전반이라고 뭐가 그렇게 다를까?”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지금까지도 나름 잘 해왔고,
이번에도 잘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실전반을 시작해보니,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높은 밀도의 시간이었습니다.
1️⃣ 자신감으로 시작했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기초반 때처럼 임장하고, 임장보고서를 작성하면 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실전반에서는
단순히 내용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 지역을 어떻게 해석했는지,
어떤 투자 인사이트를 얻었는지까지 정리해야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시간이 많이 걸렸고,
시간 배분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수면 부족이 찾아왔습니다.
처음에는 “조금만 더 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했지만,
뒤로 갈수록 생활 리듬이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2️⃣ 나보다 뛰어난 동료들을 보며 오버페이스했다
이번 달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주변 동료들과의 실력 차이를 받아들이는 일이었습니다.
조원분들은 저보다 경험도 많고, 결과물의 퀄리티도 훨씬 뛰어났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차이를 인정하기보다, 어떻게든 비슷한 결과물을 내려고 무리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에베레스트를 등반한 사람과
동네 뒷산을 올라본 사람의 차이는 분명히 있는데,
저는 그 차이를 인정하지 못하고 앞에 있는 사람을 무조건 따라잡으려고 했습니다.
그 결과, 시간은 많이 썼지만 효율은 떨어졌고,
수면은 부족해졌고, 제 생활 리듬은 무너졌습니다.
3️⃣ 무너지기 직전에서 깨달은 것
수면 부족, 무너진 일상 패턴,
기대보다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물.
이 세 가지가 겹치니
점점 자신감도 떨어졌습니다.
일정을 따라가기에 급급했고, 어거지로 끌고 가는 제 모습을 보며
“이게 맞나?”라는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솔직히 잠시 탈주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문제는 제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제 현재 케파를 인정하지 않고 오버페이스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성장은 필요하지만, 무너질 만큼 몰아붙이는 방식은
오래 갈 수 없다는 걸 느꼈습니다.
4️⃣ 그래도 분명히 성장했다
그럼에도 이번 한 달이 의미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치열했던 만큼 얻어간 것도 많았습니다.
임장, 임장보고서, 전임, 매임 모두
지난 10개월 동안 경험했던 것과는
다른 난이도의 성장을 경험했습니다.
정신없이 따라가느라 제가 작성한 임보와 전임, 매임을 깊게 복기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따라가려고 한 만큼
분명히 앞으로 나아간 부분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힘들었지만, 그 안에서 성장한 것도 사실입니다.
5️⃣ 다음 실전반에서는 ‘지속 가능성’을 더 중요하게
이번 한 달을 통해 배운 가장 큰 교훈은 이것입니다.
한 달 바짝 불태우고 사라질 투자자가 아니라,
오래 살아남는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
앞으로 장기적으로 투자 생활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성장만큼이나
지속 가능한 배움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8월 실전반은
무작정 더 많이 하고, 더 잘하려고 하기보다
제 정신과 체력이 무너지지 않는 선을 정하고,
그 안에서 최대한의 성장을 만들어보려 합니다.
📝 마치며
이번 한 달은
저에게 실전반의 무게를 제대로 느끼게 해준 시간이었습니다.
자신감으로 시작했지만, 오버페이스하며 무너지기도 했고,
그 안에서 제 한계와 현재 위치를 마주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분명히 성장했고,
앞으로 어떻게 오래 가야 하는지도 배웠습니다.
8월에는 성장보다
지속 가능한 투자 생활과 배움에 더 높은 가중치를 두고 싶습니다.
무너지지 않는 선에서, 하지만 멈추지 않는 방식으로
다시 한 번 성장해보겠습니다.
< 동료 >
🌱 듄듄
- 실전반을 포기하려던 순간 가장 먼저 손 내밀어 주시고, 본인의 경험까지 나눠주며 끝까지 버틸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따뜻한 배려와 책임감, 그리고 끝까지 챙겨주시는 모습 덕분에 '좋은 조장이란 이런 사람이구나'를 배웠습니다.
⚡ 리치송송
- 빠른 판단력과 실행력, 그리고 가치 없는 것은 과감히 쳐내는 비교평가 기준을 배울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 꾸준히 임보를 공유하며 행동으로 보여주신 모습이 저에게 큰 자극이 되었습니다.
🧭 마이리
- 단지임장과 임보 작성에서 무엇을 챙기고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 기준을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늘 앞에서 방향을 잡아주시고, 효율적으로 리딩해주신 덕분에 헤매지 않고 끝까지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 쓸
- 사람들의 수요를 생각하는 분임과 깊이 있는 매물임장을 통해 투자자의 시야를 넓혀주셔서 감사합니다.
- 많이 알고 계시면서도 끊임없이 배우고 질문하는 겸손한 태도는 오래도록 본받고 싶은 모습이었습니다.
🌊 쿠즈코
- 조용하지만 꾸준하게 행동하고, 궁금한 것은 주저하지 않고 질문하는 모습에서 진정한 배움의 자세를 느꼈습니다.
- 육아와 투자 속에서도 묵묵히 실천하는 모습이 저에게 큰 자극과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 햇살아래
- 바쁜 업무 속에서도 꾸준히 전임과 공부를 이어가는 모습에서 포기하지 않는 힘을 배웠습니다.
- 적극적인 질문을 통해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며 궁금증을 끝까지 해소하고자 하는 집념을 배웠습니다.
🌸 I설하
-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걸어온 이야기가 저에게 큰 용기와 힘이 되었습니다.
- 월부와 동료들을 진심으로 아끼는 따뜻한 마음 덕분에 마지막에서야 진짜 동기 같은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sumibada
- 힘든 시기에도 꾸준히 응원의 댓글을 남겨주셔서 끝까지 버틸 수 있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 함께한 시간은 많지 않았지만, 따뜻한 배려와 응원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는 동료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