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칼리니코스입니다.
어느덧 5강을 끝으로 뜨거웠던 한달의 과정이 끝났습니다.
개인적인 사유로 올해는 사실 기존에 투입했던 시간에 비해
절대적인 시간 자체와 깊게 고민하는 시간이 많이 줄었습니다.
인풋의 시간이 적더라도 성장하기 위해서는 질적인 성장이 필요한데
그 질적인 성장을 위해 많이 노력하지는 못해 아쉬웠습니다.
강의/임장/투자
✅강의
잘한 점 : 5강을 제외하고는 계획대로 대부분 강의가 업로드 된 후에 다음날까지 완강하여
후기까지 작성하였습니다. 이전보다는 강의를 듣기 위한 시간이 많이 줄어
출퇴근 시간에 강의를 들으려고 했던 점에서 그래도 목표한 기한 내에는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쉬운 점 : 출퇴근 시간에 듣다보니 때로는 그냥 흘려보내는 내용이 많던 것이 있습니다.
어쩌면 일단 강의를 들었다는 행위에 만족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는 것도 좋지만 현재 저의 단계에서는 강의를 듣고 무엇을 내가 보완해야할지
적어도 강의 단 하나에서 적용할 점을 뽑아 실행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보완할 점 : 강의에서 적어도 단 하나의 적용할 점을 뽑아 실행할 것.
✅임장
잘한 점 : 적어도 분임, 단임, 매임을 동료와 끝까지 해내고 특히 분임, 단임하면서 현장에 대한 생각을
동료들과 많이 나누며 앞마당의 느낌을 선명하게 가고자 많이 노력했던 점.
아쉬운 점 : 매임과 전임을 현저하게 많이 하지 못했던 점이 있습니다. 전임의 경우 이직으로 인해
달라진 환경으로 인해 전임의 시간이 잘 나지 않아 못했지만 그 속에서도 어떻게 해낼지 더욱 고민하지 못했던 점입니다. 더 고민해서 하루 한 통이라도 어떻게 시간을 낼지 고민했어야 했는데 주어진 현실에서의 최소 목표치만
채웠습니다.
매임의 경우 마지막 날 참여해서 내 투자금에 맞는 매물 후보를 뽑았어야 했는데 일정으로 인해 매물을
많이 보지 못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보완할 점 : 주어진 환경이 어렵더라도 내가 그 속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낼 수 있을지 고민하고 실행할 것
실행할 환경을 만들어야 함.
✅투자
잘한 점 : 마지막 탑3까지 뽑고 이번에도 모의투자를 통해 투자하지 못하는 시간 속에서도
실력을 길러내고자 한 점. 그리고 운조 튜터님이 알려주신 모의투자한 곳 지속적으로 복기하려고 한 점
아쉬운 점 : 임장지 내 탑3는 내 투자금에서 할 수 있는 실질적인 매물들을 가져오지 못하여 아쉬운 부분이 있음.
보완할 점 : 진짜 투자에 임하는 것처럼 내 투자금에서 할 수 있는 실질적인 매물을 가져와 저환수원리를 바탕으로
투자물건 뽑은 후 지속적인 트레킹과 복기를 하며 '투자자'의 역량'을 기를 것.
5강 후기
5강 후기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 요즘 시장과 주변을 둘러보았을 때
‘잃지 않는 투자’를 해야한다는 것과 ‘돈 그릇’을 충분히 키워내는 것.
이 2가지에 대한 꺠달음이 가장 컸습니다.
현재 수도권 가격이 올라가고 있고
지방시장의 공급 분위기도 심상치 않기에
과거 문재인 정부 때의 상승장 초반 느낌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특히 주식의 경우에도 요즘 반도체, 코스피 상승세로 인하여
주식에 많이 뛰어들었지만 기준이 없느 투자했을 때
결국 투기로 변하는 모습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제 스스로를 월부를 통해
적어도 잃지 않는 투자를 배우며 기준이 무엇인지 정립해나가고
그 기준을 적용해나가는 과정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의 마지막에 말씀주신 것처럼
떠먹여 주는 것이 아닌 독립된 투자자로 만드는 것.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나가는 것.
성장이 늦어지는 것을 고민하기보다
현재 해야할 것에 집중하고 하나씩 제거하는 것.
이 환경을 떠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가겠습니다.
좋은 강의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