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서늘한그늘입니다~!😄😄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실전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실전반을 신청하게 된 이유는
투자에 관심있는 직장인이 아니라 정말로
직장인 투자자로의 변화를 위해 한발자국 내딛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제 의지만으로는 될 것 같지 않아 강력한
환경의 힘을 빌리기로 했습니다.
그게 때마침 시작하는 실전반을 놓치고
싶지 않아 PC방에 가서 간절한 마음으로 첫 광클에 성공하였습니다:) 야호오오~~~~!!
처음 시작할 때 사실 두려운 마음이 컸습니다.
‘아.. 나 정말 모르는데 너무 창피한거 아닐까, 조원 분들께 민폐되는거 아니야..' 등등다양한 생각이 교차했습니다.
하지만 제 우려와는 다르게 튜터님, 조장님, 조원분들 모두 친절히 알려주시고, 격려해주시고, 느슨해 질때면 사랑의 멱살을 잡아주셔서 한 달간의 과정이 너무 유익했습니다.
제대로 못해봤던 전화임장, 매물임장의 허들을 넘었을 뿐만 아니라 굉장히 친숙해졌습니다.
임보는 아직 적응중이지만 많이 발전중이고, 더 잘 써보기 위한 고민도 늘었고, 어쨌든 완료도 해볼 수 있었습니다.
또 해결해야 할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티는 안났겠지만 여러 과제를 하면서 굉장히 부끄럽기도 하고, 당황스럽기도 하고, 적응 안되는 순간들도 있었지만 그 순간들도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조만간 이런 기버가 되어봐야겠다!
이런 동료가, 조장이 되어야겠다!' 하는 관계적인 면에서도 다짐들을 해보았습니다.
5강 마스터 멘토님의 강의를 들으면서는 마인드 부분에서 많이 깨달았습니다.
1. 다른 사람이 아닌 나 스스로가 왜 해야하는지 분명한 이유를 세울 것!
2.초보일 때는 일단 열심히 해서 하나씩이라도 능숙해질 것!
3. 비교하지 말것! 나의 성장이 중요하다!
4.완벽할 순 없다. 지금 그 부족한 상태로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갈 것!
5. 작은 성공을 반복하면서 재미를 느낄 것!
실전반을 마치면서 다짐했던 것은
“적어도 앞으로 3년간은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보자!”입니다.
그렇다면 실력도 어느정도 쌓이고, 마인드도 제법 단단해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입니다.
7월 한달간 우리 조 함께해서 너무 즐거웠고, 감사했고, 영광이었습니다.
잊지 못할 제 첫 실전반이었습니다.
연말이 되어 올해 해낸 일 중 가장 베스트를 뽑는다면 지투실전반 수강이 아닐까 싶습니다.
널튜터님, 럭조장님, 모험님, 자리님, 밤님, 나무님, 정록님, 푸초님, 모찌님 덕분에
많이 행복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