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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반 성장후기 리보플라빈] 책임감을 통해 배운 한 달 성장

1시간 전 (수정됨)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안녕하세요 긍정적 에너지와 활력을 나누는

비타민 수강생 리보플라빈입니다.

 

무더운 열기와 함께 달려온 7월이 지나,

벌써 과정 막바지에 접어든 8월이 됐습니다.

 

지난 한 달 동안 지투실전반에서 튜터님,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땀흘리고, 호흡하며 

배우고 성장한 과정을 글로 남겨보고자 합니다.

 

 


 

 

강의

(1강 후기) 잔쟈니 튜터님 : https://weolbu.com/s/PgnBazyy6M

전세가율 키워드로 시작된 잔쟈니 튜터님의 강의를 듣고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방의 현시장을 조명하며, 광역시와 중소도시의 가격흐름 변화에 대해 설명해주시고, 서울 수도권과의 차이와 특징에 대해서도 세세하게 짚어주셔서 지방 시장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원칙과 기준 없는 투자는 잦아질수록 수익을 낼 수가 없고, 실력을 바탕으로 좋은 결정을 할 수 있어야 실력이 쌓인다는 말씀도 인상 깊었습니다.

  • 방향성에 관한 고민, 마인드

    지방이냐 수도권이냐 방향성 딜레마에 빠지거나, 규제의 영향과 과거 대비 투자빈도가 줄어 더 신중한 투자를 기해지는 요즘 늘 최선의 투자를 할 수만은 없다는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 지방, 수도권의 소액 / 가치성장 투자

    한 사이클 앞서 있는 지역들을 교과서로 삼아, 가격 흐름을 파악하고 내가 관심을 갖는 지역은 어떤 모습인지 파악해 볼 수 있다는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지방은 대상과 시기가 맞물려야 좋은 투자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내용도 인상 깊었습니다. 사례를 들어 다소 아쉬운 단지였으나, 좋은 시기에 들어가 수익을 낸 것을 보며 단편적인 시야로 볼 게 아니라 시야를 넓히고 언제나 투자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찾아 내는 것이 실력이라는 것을 깨닳았습니다.

 

(2강 후기) 재이리 튜터님 : https://weolbu.com/s/PgnOYPCTT6

전체적으로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느낀 것은 바로 작년 11월에 지방 1호기 투자 물건에 관한 복기였습니다! 수강을 하면서, 지난 투자에 대해 나는 어떻게 했는지 비교해보고, 잘한 점과, 아쉬웠던 점을 떠올려보니 더욱 몰입이 됐고 와 닿았습니다.

  • 특약관련

    위약금 부분에 대해 제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위약금 특약에 대해 계약금과 계약금의 일부 개념의 차이를 이해했고, 계약 파기와 관련하여, 단순 계약금의 일부를 배액배상 또는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계약금 전액이 기준이라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3강 후기) 육육이 튜터님 튜터링데이 : https://weolbu.com/s/Pgnta7mZ4M

임장 전 물음표 4개를 던지시며, 임장을 끝내면 답지를 작성할 수 있도록 과제를 주신덕에 보물 찾기를 하듯, 정해진 시간 내에 임장하며 더 꾹꾹 눌러 담을 수 있었습니다.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무엇을 봐야하는지, 보고 어떤 느낌이 들었는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 단계별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봄으로서, 스스로 정답을 찾아가는 프로세스를 실행할 수 있도록 유도해주셨습니다. 뿐만아니라 파트별 사전임장보고서를 발표했고, 이와 동시에 장단점을 낱낱히 알려주시며 잘한 것은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독려해주시고, 개선해야 할 부분은 구체적 근거와 이유를 통해 고쳐 나갈 수 있도록 지도해주셨습니다.

 

<튜터링 데이를 통해 파악한 잘한점>

  • (임보) 개요 원페이지에 잘 녹인 점, 키워드화 잘한 점
  • (임보) 환경 장표에 생각 정리 꼼꼼하게 넣은 점

 

<튜터링 데이를 통해 파악한 적용점>

  • (임보) BM리스트, 원씽캘린더 장표 넣기
  • (임보) 모든 장표에 넣을 수 있는 핵심 키워드 뽑기
  • (임보) 입지분석 한 발 더 나아가기(ex.공급 상황에 따른 투자 연결 인사이트 넣기, 미확정 물량 확인)
  • (임보) 장표마다 질문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방향 잡기
  • (임보) 협소한 부분으로 일반화 하는 오류 경계할 것
  • (태도) 타협하려는 자세 지양, 이겨내면 성장한다는 마음 갖기
  • (태도) 임장, 임보 등 경험 축적의 힘(성장) 믿기
  • (루틴) 할 수 밖에 없는 루틴 만들기(ex. 자기전 독서 :: 실행력 ❌)

 

(4강 후기) 코스모스 & 윤이나 튜터님 : https://weolbu.com/s/Pgnwm3Owzm

  • 예약부터가 투자

    그 동안 매물 예약을 할 때에 크게 단지 선정에 대해 신경쓰지 않았고, 그냥 랜드마크 이거나, 예약잡히는 단지를 위주로 보았는데, 지난 지투실전반을 복기해보면 결론 파트를 작성할 때에 아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지난 임장/임보에 대한 복기 및 단지 선정이 결론 파트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게 되었고, 양질의 결론파트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의식적으로 단지 선정에 신경을 써야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적용점>

    장바구니 담듯 선호도에 따라 분류하고, 1차 분류 내에서 투자금 범위내 선호도를 부여하는 과정이 인상깊었는데, 이번 강의 수강 시점이 매임이 끝난 시점이라, 다음 임장지에서는 꼭 적용해보겠습니다!

     

  • 앞마당 원페이지

     “주기적인 앞마당 현황 관리를 하지 않으면 변화하는 시장 상황을 알 수 없다"는 말이 너무나 깊게 와 닿았기에  실제 투자 활동을 하면서 공급 이슈 등 마주할 수 있는 리스크를 확인하는 습관이 꼭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부분을 이번 임장보고서에 반영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적용점> 

    앞마당 원페이지 임보에 적용!

 

(5강 후기) 마스터 튜터님

마스터님의 마지막 강의는 지투실전의 대미를 장식하는 강의였습니다.

10년 이상의 관록이 쌓인 실전 투자자로써 지난 수도권과 지방의 다양한 시장을 경험하고, 폭 넓은 인사이트를 이번 강의를 통해 뽑아 내셨습니다! 지방 가치성장투자, 공급관련, 갈아타기와 수익률 등 지방 투자에 있어 걱정돠 망설이는 수강생을 위해 가감 없이 풀어주셨습니다.

 

<적용해야 할 1가지>

  • 갈아타기는 미리 준비하기

    보유 단지 리스트와 갈아탈 단지 리스트를 관리하고, 내 재무상황을 반영하여 주기적으로 어느 정도의 자금으로 어느지역 어느 단지로 갈아탈 수 있을지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적기에 매도/매수 갈아타기를 실행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임장/임보

이번 여름 임장을 통해 얻은 것은 결국 1년 12달 시장 상황이 같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햇볕이 강하게 내려 쬐는 한여름, 1주차 강의에서도 우리밖에 없는 시장이라는 말이 실감날 정도로, 현장에 사람은 없었습니다. 전임을 해보아도 초반 냉랭함이 감돌았고,  일부 생활권은 투자자에 대해 적대적이었습니다.

 

내년에 예정된 대규모 공급도 한 몫했습니다. 지난 4월 xx광역시 임장 당시와 비교하면 확연히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물건보는 것도 어려운 시장이었고, 마냥 매물예약이 어렵지 않다라고 느꼈지만 이번 oo광역시 임장을 통해 느낀 것은 시장의 온도차 였습니다. 여러가지 시장을 경험해보아야 성장한다는 말이 무엇인지 와 닿았습니다.

 

한편 임장보고서 작성과 관련해서도, 4월에 한 차례 최종 임장보고서를 작성하여 제출하였고, 보완해야 할 점을 파악하였고 ‘이것만 보완하면 되겠지?’라는 생각을 했지만, 이번 달 새로운 임장지에서 새롭게 임장보고서를 작성하며 느낀 것은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임보에는 답이 없다’ 였습니다. 뭔가 분량이 정해진 정량적 참고서가 아닌, 투자보고서로써

내 투자의사결정에 결정적 역할을 한다는 것을 의식적으로 떠올려보니, 남들이 잘쓴 내용을 흉내내기보다는 내 투자와 직결되는 내용이 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임보 본질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투자

지난 해 1호기 투자를하고, 올 1월 전세는 새로 놓았기 때문에 종잣돈이 없었고, 이번 달 임장지 임장을 하며 아쉬웠던 부분은 동기부여였습니다. 아무래도 종잣돈이 없다보니, 투자 당시보다 적극적인 임장이 어려웠는데요, 지난 번 열기반때 선배와의 대화에서 모의투자에 대해 배운 것이 기억나서 이번 임장보고서부터 반영해보았습니다. 앞으로 투자를 할 수 없는 상황이 오더라도, 이 같은 간접투자를 통해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내 선택에 대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서 정말 유의미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독서(2/2권)

원래 독서를 중간에 끊는 것을 싫어해서 6월에 읽던 책을 이어 독서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이후 새로운 책을 읽다가, 지투실전 독서모임 도서인 아처를 읽게되면서 목표도서는 아니었지만 2권의 독서를 완료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독서후기를 남기지 않았기 때문에, 내 것이라 할 수 없어 지투실전이 끝나더라도 꼭 일주일 안(8월9일)에 후기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번외편

 

이번달 성장 키워드는 “책임감” 입니다.

이번 달 ‘잇츠나우’ 조장님의 권유로 시작한 부조장, 

처음에는 걱정반, 기대반이었는데요, 

사실 걱정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ㅎㅎ 

 

선뜻 자신 있게 답하지는 못했지만,

 ‘해 볼게요’ 라고 말한 점은 

과정 막바지 시점에서 너무나 잘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시에는 조에서 무언가 역할을 맡는다는 데에 

책임감, 그에 따르는 부담감이 강했기에, 

부조장이라는 자리는 막연한 두려움이 엄습했었어요. 

 

하지만, 그런 걱정과 부담감 때문에 

내가 성장할 기회를 놓치는 것은 아닐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에서든 칼럼에서든 여러 채널을 통해 

멘토님과 튜터님, 선배 동료분들을 만나며 

제가 배운 것은 

 

‘위기란 가장 성장할 수 있는 기회다, 

위기를 위기 그자체로 받아들이지 말자’ 였습니다.

 

그 동안 2년 안 되는 수강 기간 동안에 

늘 쉬운 것들만 선택했던 것 같습니다. 

 

일찍 일어나는 것은 자신 있었기에 ‘원씽팀장’, 

ppt작성과 이미지 편집을 해본 경험이 있어서 ‘기록팀장’ 

무엇이든 내가 행동에 의미를 담기보다는 

어짜피 맡아야 한다면 쉬운 것을 택하고 시늉만 

하려는 태도가 컸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부조장은 하겠다며 

내 뱉은 말이 있기 때문에, 주어진 환경과 상황 속에서 

최대한 아웃풋을 내보려고 노력한 한달이 었습니다. 

 

이번 부조장직을 수행하면서, 

잡은 마음은 ‘잘 하지는 못할지언정 소홀해지지는 말자’ 는 자세로 임했고, 

부족한 부분도 있었지만, 

튜터님과 조장님 그리고 조원들이 모자란 부분을 

잘 채워주었기 때문에 제게 큰 힘과 응원, 격려가 되었습니다.

 

임장팀장이라는 역할을 맡아, 혼자서 해야한다는 중압감보다는, 

동료들과 함께 만들어 간다는 느낌이 컸고, 역할을 수행하면서, 

한 걸음 앞서 지도를 보고 루트를 그려보면서 

한 번이라도 더 많이 보고 실행할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튜터님과, 조장님, 운영진과 긴밀히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저 또한 다방면으로 성장해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투자 외적으로도 소통하는 경험과 방법, 

그 과정 중에 심적으로 벅참을 느낄 때에도 

튜터님, 조장님, 동료들의 응원에 용기를 얻고 독려를 받다보니, 

보람있고 뿌듯하며 더 잘하고 싶다라는 욕심이 들기도 했습니다.

 

물론 지나고 보니, 아쉬운 부분도 많이 보였습니다. 

‘임장 전후, 적절한 임장 칼럼이나, 정리서식, 가이드 등 

임장 활동에 필요한 내용들을 조톡방에 공유하며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었을텐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그 자리를 조장님께서 많이 케어해주셨고, 

조원분들도 스스로 본인이 알게 된 좋은 정보와 자료들을 

나눔해주시며 메꿀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조장이나, 임장팀장을 맡게 된다면 

더 잘해 나갈 수 있는 경험과 밑천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잘한 점은 자신감으로 열정과 의욕 상승으로 이어져 

참으로 값진 시간이 될 수 있었습니다.

 

한편, 이번 한 달 튜터님과 한 달을 보내며 

좋았던 수많은 순간 중 하나 꼽는다면 

모순적이게도 제 자신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리보님 ~~~ 부분 정말 잘하고 계세요’, 

‘저도 그런 부분은 잘 안되는 부분인데 ~ 놀랐습니다' 등등 

칭찬과 독려를 통해 의지를 북돋아 주셨습니다.

 

1on1 부터 매일 질의 응답시간, 개인 톡을 통해서 

제가 잘하고 있는 부분은 무엇인지, 내 고민에 대해 

더 개선해 나갈 수 있는 방향, 

문제를 대하는 자세와 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 

 

‘듣기 좋은  말이 아니라 필요한 말’을 해주셨기에 

더욱 감사했습니다. 

 

육육이 튜터님! 담당 튜터님으로써 한 달 간 리드해주시고,

하나라도 더 성장 할 수 있도록 늘 스스로에게 

과제를 던질 수 있게 유도해주시고 격려해 주신 덕에

문제에 대한 스스로 답을 찾는 경우도 있었고, 

문제를 받아들이는 태도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되돌아 보는 기회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한 달 과정을 가만히 생각해보면, 

내 안에 답이 있는 문제를, 내가 마음속으로 

답을 정해 놓은 문제를 질문으로 던지는 것도 있었습니다. 

 

이번 과정을 통해 그런 부분을 인지하고 

고쳐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감사합니다.

 

또한 온라인 조모임에서, 

8월 계획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부조장직을 하며 

느낀 소감에 대해 발표할 시간 주셔서, 

지난 한 달 간 제 행동에 대해 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끝으로 이번 한 달 저를 믿고 맡겨주신 

튜터님과 조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며 

부족함 많았지만 잘 따라주신 동료들께도 

정말 무한한 감사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한 달 책임감으로 

성장하는 한 달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 달 매일 아침을 열어주신 ‘해로’님 

기사와 함께 그 날의 주요 일정을 

리마인드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흩어진 기사 공유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해로님의 인증을 보며, 나태해진 

미모루틴을 다잡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야근왕 ‘기스’님 늦은 퇴근에도 의지 발휘하여 

새벽 늦은 시간까지 채워가는 모습을 보며 

저도 의지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쨔스님과 티키타카 하며 

즐거운 분위기 만들어 주신 것도 

정말 힐링(?)이었습니다 ㅎㅎ 

 

긍정왕 ‘쨔스’님 임장시 늘 동료들의 컨디션 챙기고 

긍정 에너지 전달해주신 짜스님, 

톡방에서나 오프에서나 재치있는 입담과 

웃음으로 동료들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특히나 더운 여름 임장이 이렇게 즐거웠던 것은 

쨔스님의 따스함과 센스있는 행동이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동료들 누구 하나 낙오하지 않고 완주하며 120% 능력 

발휘 할 수 있도록 등 떠 받쳐주신 ‘잇츠나우’ 조장님!!

챙겨주심에, 더 성장할 수 있는 모멘텀을 주셨습니다.

이번 부조장 먼저 제안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 성장의 절반은 조장님 덕분이라고 생각이듭니당! 

 

컨디션 난조에도 홀로 임장 시간 채우며 

고군분투하신 ‘채봉봉’님 

끝까지 함께 완주 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쁩니다. 

과제팀장 하시며 과제 리마인드 해주시고, 

체크 해주셔서 늦지 않게 과제 제출 할 수 있었습니다. 

출장 등으로 바쁜 일정이었지만 모든 일정 소화해주신 봉봉님 

대박봉! 봉대박!

 

반가운 ‘싱고100’ 님 

작년 여름 대구 북구에서 함께했던 기억이 

선명합니다! ㅎㅎ  이번달 함께해서 정말 반가웠고, 

먼거리를 매일 자차로 운전해서 오가시며 

활동하신 모습이 정말 대단하세요! 

피곤하실텐데도 빠짐 없이 일정 소화하시며, 

이른 새벽 출근부터 저녁늦게까지 일하시면서도 

과제 수행 하시는 것 보며

나태한 기분 들 때에도 싱고님 떠올리며 

자세 고쳐잡을 수 있었습니다.

 

지난 해 동병상련의 아픔을 겪어 

더 마음이 갔던 '햅바라기'님 월부 유니버스라고 했나요?? ㅎㅎ 

어떻게 이렇게 인연이 될까요~!! 

이번 한 달 가족 일정 소화하시면서도 

임장 일정 다 챙기시느라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ㅎㅎ 

함께 게하숙박하면서 시간 보냈으면 좋았을텐데 ㅎㅎ 

아쉬움이 있네용 ㅎㅎ

 

저의 맴 파트너 ‘아이브이’님 

7월 한달 컨디션 난조에도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매임 중에도 많이 힘드셨을텐데 

꿋꿋이 이겨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처음으로 워크인하는 경험을 했고, 

무더운 여름 중도 귀가 하지 않고 

계획보다 더 많은 성과를 내기도 했습니다.

 

 

 

 

지투 29기 육육♥ =1(원)하는만큼 + 이루오(5)진다 뽀레버❤️❤️❤️❤️❤️❤️

 

 

 

댓글

잇츠나우
6시간 전N

리보님과 함께한 뜨거운 여름! 더위에 약해서 여름임장이 너무 두려웠는데 리보님의 철저한 노력으로 완주했습니다 ㅎㅎ언제나 우리 조의 비타민처럼 든든했어요 감사하구 우리 또 봬요🩷

육육이
2시간 전N

리보님 임장팀장으로서 본인 성장 뿐만 아니라 조원분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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