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을 수강하며 가장 인상깊었던 것들은 투자에 대한 기본 마인드셋을 재정립하고 앞으로의 마음가짐을 다시 다잡을 수 있었던 것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대학생활, 회사생활, 자격증 공부, 이직 준비 등 제 삶에서 중요한 이슈들이 많이 발생하곤 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투자에 대한 마음가짐이나 태도가 처음과 같지 않음을 느끼곤 하였습니다. 하지만 4강을 듣고 나니 포기하지말고 끈기있게 나아가자는 다짐을 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항상 열정 넘치게 할 순 없겠지만 멈추지 말고 계속 이어나가야겠습니다.
실전준비반을 신청한 계기는 이 강의가 필수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비교평가를 하며 실력을 키우기 위해선 임장을 다녀오고 임장보고서를 써나가야했고 그것들을 알려주는 강의가 실전준비반이었기 때문에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임장이라는 것이 처음 시도해보는 것이었기 때문에 많은 저항감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워낙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고 경험을 바탕으로 한 팁들을 알려주셔서 임장을 시도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조모임을 참석하며 임장했다면 더 좋았겠지만 혼자 하다보니 헷갈리는 점들이 많았습니다. 이 점이 가장 큰 아쉬움이었습니다. 임장은 항상 떨리고 잘하고있나 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전임과 매임을 진행할 때 내가 초보자라는 걸 들키면 어떡하지..? 미숙한게 티나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알려주신 방법으로 진행해보니 부사님들도 엄청 잘 대해주시고 심지어 첫 매임에서 꼼꼼하게 잘본다며 칭찬도 해주셨습니다.ㅎㅎ 실전 준비반 강사분들이 열심히 알려주신 덕분에 제 인생 첫 임장들을 완료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강의를 수강하며 계속 생각했던 문장이 있습니다. “지금 하지 않으면 나중에도 하지못한다.” 지금 당장 하기가 두렵고 망설여지더라도 그냥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어진 하루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가다 보면 언젠가는 내 목표에 다다르는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실전준비반을 통해 임장하는 법과 임장보고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배웠으니 이제는 앞마당을 넓혀나가며 제 투자처를 찾아나가려고 합니다. 저희가 임장을하고 임보를 쓰는 이유도 투자를 하기 위해서인데 이번 첫 임장, 임보는 투자의 개념보단 한 싸이클을 돌려본다는 것을 중심으로 진행했습니다. 다음 지역에선 좀 더 제 투자금 범위 내에 들어와있는 지역들을 살펴보고 실제로 매수 가능성 있는 곳들을 살펴보고 싶은 희망사항이 있습니다ㅎㅎ
앞으로 6개월간 앞마당도 3개 이상 만들고 지투기도 수강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투자코칭을 활용해서 제 방향성을 잡아 옳바르게 투자공부 및 투자를 실행하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