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부동산 노트를 만들어 나가는
스프링북 입니다.
1. 전체적인 시장 상황: "지금은 행동해야 할 때"
- 서울·수도권 아파트 값이 올랐다고 하지만, 시장 내부를 들여다보면 여전히 절대적으로 저렴한 것, 상대적으로 저렴한 것, 장기적 가치 대비 저렴한 매물이 분명 존재합니다.
- 규제 및 보유세 이슈가 계속되는 상황에서도, 매물이 있을 때 한 번 더 검토하고 적극적으로 행동해야 하는 시장임을 배웠습니다.
2. 저·환·수·원·리: 변하지 않는 투자 원칙과 바뀐 기준 적용
- 잊고 있었던 기본 투자 원칙을 다시 세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원칙의 본질은 변하지 않지만, 현재 시장 흐름에 맞게 적용해야 하는 구체적 기준을 배웠습니다.
- 과거 거주 목적 위주에서 이제는 실거주자들조차 투자재로 바라보는 시장 환경 형태를 이해하고, 전세가율과 수익률 관점에서 저환수원리를 준수하며 접근하는 방법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3. 권유디님의 생생한 투자 사례 & 세금 가이드
- 투자 사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기까지의 실제 흐름과 결단 과정을 들으며 큰 자극을 받았습니다. 1호기 투자 후 자칫 안일해질 뻔했던 마음을 다잡고, 왜 꾸준히 다음 단계를 준비해야 하는지 깨달았습니다.
- 세금 계산: 보유세와 종부세 부과 체계 및 계산법을 다뤄주어 유익했습니다. 세제 개편안에 맞춰 내 주택 기준으로 세금을 직접 계산해 봐야 2주택 진입인지 내집마련인지 명확한 방향이 나옵니다. 스스로 계산하고 결정하는 힘을 키우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들어야 할 강의였습니다.
4. 갈아타기 및 매도 방향성: "핵심은 더 좋은 자산으로의 이동"
- 개편된 세제 환경 속 자산 운용법과 함께 상황별 갈아타기/매도 전략을 배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상황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명제는 "더 좋은 입지, 더 좋은 땅, 더 좋은 단지로 이동한다"는 것입니다.
- 투자코칭이나 다음 스텝(추가 투자 vs 내집마련)을 고민하기 전에, 결국 내 앞마당이 부족하면 선택지 자체가 좁아진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현 시점의 고민보다는 앞마당 형성이 우선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 실력 향상과 더 큰 성장을 위해 실전반을 선택한 만큼, 이번 한 달 동안 일산동구를 비롯한 앞마당을 확실히 다지겠습니다.
- 그 과정에서 내가 어떤 방향으로 성장하고 자산을 확장할지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실행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