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엥겔지수가 낮은 소비구조이지만 맛있는건 못참아
맛집 찾아다니며,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운동하면서 즐겁게 생활하고 싶다

결국 가장 갖고싶은건 여유로운 시간과 그 안에서 즐기는 일상, 그리고 그걸 함께하는 누군가,
그렇게 살면서 소소하게 느끼는 행복이 아닐까

구체적이진 않지만 지금을 비춰보았을 땐, 이정도는 필요하지 싶다
막연한 금액인데도 불구하고 매우 큰 비용
정말 열심히 투자하고 벌어야겠구나 생각해본다
최소한의 행복한 삶을 유지하기 위한 노후자금이 아니라, 최적의 삶을 살기 위한 노후 자금을 구축하자


